오른쪽의 강아지가 왼쪽의 미용실주인한테 열펌을 받고 있는 것 같아 보인다
가끔 하늘을 보면
떠오르는 이미지들이 있다
솜사탕 같기도 하고
강아지 같기도 하고
그래서인지
왠지 작년의 하늘이
귀여워 보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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