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야스미나사이^^~
다투다 헤어지기 싫었다
다시 연락 온 그의 목소리에
후회 없이 인사할 수 있었다
아무 눈치 못 채게 말이다
자연스레 헤어지고 싶었다
분위기에 취해 반가웠었다
역시 눈치 못 채게 말이다
이젠 정말 안녕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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