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 아침의 시작은 과거 아닌 현재, 현재 아닌 미래를 생각해 본다.
고요한 아침은 과거 아닌 현재
현재 아닌 미래를 위한 하루로 시작한다.
바스락 거리는 햇빛소리도,
까치의 아침인사도,
참새의 떼 지어 가며 내는 소리도
내 발걸음 소리까지
이 모든 게 나를 위한 현재의 소리
그래서 더욱더 므훗한 날이 된다
현재 아닌 미래를 위한 하루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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