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영화] 박쥐

2009-05-07. 목. 19:40

by 명랑처자

송강호가 나오는 영화라서 더더욱 흥행에 성공할 것 같았을 텐데.. 난 오히려 조연들의 연기가 좋았다고 말하고 싶다. 사실 주연이든 조연이든 모든 배우들이 연기를 잘했다면 '금상천화'겠지만 그러질 못 했기에 제목과 주연배우 이름만 기억에 남는 영화가 됐다. 넷플에 있으니 보고 싶은 분들은 고고씽~




그럼 바로 2009년 과거 속 리뷰로 뿅!!!^^*




작품성은 있다고 해야 할까?! 왜 개봉 후 논란이 되는 지도 알겠다. 그리고 이 영화는 박찬욱감독의 영화라고 말할 수 있겠다. 김옥빈과 송강호의 연기가 좋았다고는 말 못 하겠다. 오히려 조연들의 연기가 더 좋았고, 와이어 씬은 정말 너무 했다. 허접 그 자체였다.

인간의 선과 악, 양면성, 욕망.... 무엇을 보여주려고 하는지 난잡했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9. [미술관] 신오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