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791
명
닫기
팔로잉
791
명
KELLY
안녕하세요? 브런치에서 활동하고 있는 KELLY 입니다.
팔로우
HANG SUNK JUNG
HANG SUNK JUNG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박효진
감정을 이해하기 위해 기록하는 디자이너입니다.
팔로우
신주
딸기밭 낮은 고랑에서 배운 언어로 누군가의 밑바닥을 괴어주는 글을 쓰고 싶은,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월세 사는 집주인‘ 신 부장입니다.
팔로우
사과꽃
꽃과 나무를 좋아합니다. 책을 좋아하고 종이와 펜을 들면 무언가 쓰고 싶은 사람입니다.
팔로우
묘유
고통을 통과해 마음에 닻을 내리고 영혼에 닿아지는 글을쓰고 싶습니다. 고통을 듣고 함께 건너는 일을 소명으로 합니다.
팔로우
류정uk
중동과 일본을 거쳐 영국 이민 40년. 엄마, 학생, 직장인, 임대인으로 국경과 역할을 쉼없이 넘나들며, 낯선 땅에서 헤매고, 깨지며, 웃음으로 버텨본 40년의 기록입니다.
팔로우
재숙
글을 통해 소통하고 함께 사유하고자 합니다. 사유가 연대가 되고 위로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팔로우
눈별숲
꿈을 이룬 심리학자. 개인 클리닉에서 상담과 놀이치료를 하며 합창단에서 노래합니다. 꿈과 마음, 삶의 순간을 쓰고 그리며 오늘도 새로운 꿈을 이루어 가는 중입니다.
팔로우
bloom
잘 사는 법보다 행복하게 사는 법을 찾고 싶어 용기를 내어 나의 꿈을 다시 꺼내봅니다. 조금 늦은 봄이지만 언젠가 꽃을 피우기 위해 오늘도 꿈을 꿉니다.
팔로우
퇴근한 팀장
25년 차 팀장에서 퇴근했습니다. 이제는 나로 사는 연습 중입니다.
팔로우
김 선생
조용히 스며드는 글을 쓰고 싶다.
팔로우
윈터사랑
웃음과 여운 사이 어딘가, 오늘도 한 줄 써 봅니다.
팔로우
gir
낙서하기 그림 그리기를 좋아 하는 작가
팔로우
초록글씨
삶을 통찰하고 마주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그것이 푸릇한 잎사귀에 내리쬐는 햇살을 보듯 온전한 쉼을 주며, 위로이길 바라봅니다.
팔로우
하노이별
일상의 번뇌를 철학의 렌즈로 낯설게 읽어냅니다. 낡은 잣대에 짓눌린 삶을 통쾌한 유희와 해방의 공간으로 바꾸는 치열한 실천 기록입니다.
팔로우
luna Han 윤영
세비야에 살며 글로 숨쉬는 작가 Luna Han 윤영입니다. 버린다는 건 끝이 아니라 다시 태어나는 일, 나는 지금 상처와 침묵을 버리고 내 안의 시간을 새로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유유
쉽게 달궈지고 빠르게 식어버리던 양은 냄비의 삶을 지나, 이제는 무엇이든 묵직하게 끓여내는 무쇠솥의 삶을 살고자 합니다. 뭉근하게 끓여진 제 글, 궁금하시죠?
팔로우
BaeFounder
BaeFounder's brunch✍️ 이 모든 이야기는 선택에서 시작됐습니다.
팔로우
Gun Choi
책으로도 보이는 영화를 만들고 싶은 Contents Factory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