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 안의 신체지도

당신의 한 스푼을 연구합니다

by warmlab
new15 copy.jpg
입 안 자극은 뇌세포를 활성화하며
입은 가장 원시적인 장기이다




펜필드의 페성감각지도를 보자

인체의 각부 위가 대뇌피질의 지각령(감각령)에서 차지하는 비율을 나타낸 것이다.

얼굴과 손. 발이 다른 신체부위에 비해 상당히 크다

얼굴 중에서는 특히 입술과 혀가 상당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뇌 안의 신체지도에서 입안이 아주 큰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 것도

"입에서 진화한" 인간과 뇌의 관계를 짐작하게 한다



뇌가 즐거운 식사법

잘 씹고, 잘 맛보며, 즐겁게 먹는 것이 입안 전체의 자극을 뇌로 보내는 요령이다




new 1s_5 copy.jpg


The source

1. 미각의 지배 인간은 두뇌로 음식을 먹는다. 존 앨런

2. 이는 생명이다. 가사모 다카히사

3. 씹을수록 건강해진다 나사오카 하지메

4. image sketch by semomom


매거진의 이전글부드럽다에 퇴화되고 있는 인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