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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흔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을 시와 에세이로 씁니다. 가끔 책을 읽은 서평도 쓰고, 마음 내키면 소설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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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흔
퇴직 교원이자 주부입니다. 명예퇴직 후, 제2의 인생으로 글쓰기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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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가을바람
17년 차 한국어 선생님이며, 등단 시인입니다.. <시간보다 느린 망각>시산문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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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돌보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하며 관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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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아나
클래식 피아노를 전공했습니다. 세상의 모든 음악을 사랑합니다. 사랑과 이별의 잡문을 씁니다 잘 쓰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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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섬
한때 마음을 버리고 살았습니다. 이제 관계와 소통을 회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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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접
세심한 마음으로 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엄마의 언어에 난 울었다> 출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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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
미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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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양c
감사합니다. 다시, 반가워요 :) #올해 목표: ‘어둡지만 밝음’ 완결 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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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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