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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iwan
학생들이 질문하면 틀릴 것 같아 겁납니다. 칠판에 필기 거의 안합니다. 눈치없고 사람들에게 관심을 두지 않아, 사회생활이 항상 버겁습니다. 그나마 선생이라도 하고 있어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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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슨한 빌리지
독서를 더 가볍게, 새로운 책리뷰와 책추천이 가득한 느슨한 빌리지. 영화리뷰나 에세이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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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미
저서 <오늘로 쓴 카피 오늘도 쓴 카피> <카피 쓰는 법> <편애하는 문장들> <요즘 사는 맛2(공저)> <일기를 에세이로 바꾸는 법> <자기만의 책방> <문장 수집 생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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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쏘
소소한 나의 모든 것, 내가 사랑하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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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니스 큐레이터
운동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전달하는 것이 피트니스 큐레이터의 사명으로 알고 열심히 가르치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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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진
유영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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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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