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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on de Cyrene
세상속으로 with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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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주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출판 편집자로 일하고 있다. 타인의 글을 만지며 틈틈이 자신의 글을 쓴다. 자신의 글을 쓰며 틈틈이 타인의 글을 만지는 생활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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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버금
작고 오래된, 그래서 오래 머물러야 마주칠 수 있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제주에서 편지 가게 <이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로 늦은 밤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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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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