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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 김화숙
《내 몸은 내가 접수한다》《숙덕숙덕 사모의 그림자 탈출기》출간. "누구나 한 번은 길을 잃고 누구나 한 번은 길을 만든다." #간암자연치유 #B형간염항체 #교회너머예수 #페미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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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영
존엄한 삶을 살고 싶은 NGO활동가입니다. 평화롭고 평등한 세상을 향해 동료들과 함께 걷고 있습니다. 가난하지만 낭만을 포기할 수 없는 얼리어답터, 여행자, 초보Yog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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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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