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경전철 時代 본격 개막…수혜 단지는?

최근 서울시 경전철 개발이 속속 가시화됨에 따라 직접적인 경전철 혜택을 받을 신규 분양단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이미 운영중인 서울 강북구 우이역에서 동대문구 신설동을 연결하는 서울 최초의 경전철 노선인 우이신설선이 있는데 서울시에 설치된 최초의 경전철 노선이며 2017년 9월 2일 개통되었다.


다음으로 개통을 앞두고 있는 신림선, 금년 착공에 들어가는 동북선, 추진을 앞두고 있는 강북횡단선, 위례신사선, 서부선 등으로 서울의 경전철 시대의 본격적인 개막을 알리고 있다.


서울 경전철 수혜지역은 그동안 도시철도 사각지대에 놓여 저평가된 지역이 많은 만큼 실거주자는 물론 투자자들도 경전철 개통 주변 지역을 눈 여겨볼 필요가 있겠다.

신림경전철.png 서울 신림 경전철 노선도

▶신림선:신림선 사업은 서울 관악구 신림동과 영등포구 여의도를 연결하는 경전철사업이다.


신림선 경전철은 2021년에 완공돼 2022년에 본격 개통된다. 서울대 앞~여의도까지 출퇴근 시간이 기존 40분에서 16분으로 단축된다. 신림선은 서울시가 서울 서남지역의 교통난 해소를 위해 ‘서울대 정문’에서부터 ‘여의도 샛강역’까지 연결 짓는 경전철 노선이다.


공사는 2018년 1월부터 시작됐으며 총 7.8km 길이 노선에는 11개 정거장이 들어선다.


2022년 상반기에 개통이 완료되면 신림동에서 여의도까지 이동 시간은 40분에서 20분 내외로 크게 단축될 예정이다.


시는 경전철 신림선이 완공되면 지하철 9호선 샛강역, 국철 대방역, 7호선 보라매역, 2호선 신림역 등에서 환승이 가능해 2호선과 9호선의 혼잡도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교통호재 소식은 인근 아파트값을 끌어올리는 요인으로 작용했다. 국토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신림현대 전용 34㎡는 2018년 6월 2억7천100만원에 거래된 이후 같은해 8월에는 3억원을 돌파했다. 지난해 1월 현재 중간층 호가는 3억5천만원을 넘어섰다.

서울 동북선 노선도.jpg 서울 동북선 경전철 노선도

▶동북선:최근 서울 노원구와 왕십리를 잇는 동북선 경전철이 13년 만에 착공에 들어가면서 노선이 관통하는 이 일대 분양시장에 관심이 쏠린다.


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지난 2월 사업시행자인 동북선 도시철도로부터 사업 착수계를 제출 받아 동북선 도시철도 민간투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동북선은 상계~하계~월계~미아사거리를 지나 고려대~제기동~왕십리 등으로 이어진다. 총 16개 정거장으로 13.4㎞ 모든 구간이 지하에 건설된다. 총 공사비는 1조5936억 원이다.


동북선이 완공되면 노원구 상계동에서 성동구 왕십리까지 환승 없이 25분이면 도착할 수 있는데 그간 지하철로 약 40분 소요되던 시간이 15분 가량 단축된다.


업계는 동북선의 직접적인 수혜를 얻는 지역으로 강북·노원·동대문구·성동구를 꼽는다.


동북선이 관통하는 지역의 기존 주택시장도 착공 호재에 훈풍이 불고 있다. 동북선 은행사거리역(가칭)이 들어서는 노원구 중계1동 '중계건영3차' 전용 85㎡는 동북선 차량기지 실시계획이 처음 승인됐던 작년 9월부터 올해 3월까지 누적 거래량이 48건에 달한다. 이전 1년간 누적 거래량(24건)의 2배에 달하는 수치다.

강북횡단선 노선도 .jpg 서울 강북횡단선 경전철 노선도

▶강북횡단선:국토교통부가 여권 차기 대권 후보로 꼽히는 이낙연 전 국무총리와 박원순 서울시장이 공약한 ‘강북횡단선’ 건설 사업을 조만간 승인한다.


최근 국토교통부와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해 2월 서울시가 발표한 ‘제2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을 국토부 국가교통위원회에서 이르면 이달 중 최종 승인할 예정이다.


서울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은 관련 실무 협의를 마쳤고 국가교통위원회 본회의 심의를 앞둔 상황이며 이르면 6월, 늦어도 7월 안에는 사업승인이 날 것으로 보고 후속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한다.


서울시 제2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은 향후 10년간 총 7조2302억원을 투입해 시내에 10개 철도 노선을 확충하는 프로젝트인데 이 중 핵심은 양천구 목동역과 동대문구 청량리역 25.72km 구간을 잇는 ‘강북횡단선’이다. 사업 규모가 가장 큰 데다 지난 발표에서 처음 공개된 까닭이다.


이 노선은 청량리~국민대~홍제~디지털미디어시티(DMC)~목동역 등 총 19곳을 지난다. 청량리역(1호선·분당선·경춘선·경의중앙선·면목선·GTX C) 홍제역(3호선) 길음역(4호선) 등촌역(9호선) 정릉역(우이신설선) 목동역(5호선) 등 6곳이 환승역으로 계획됐다.


예상 사업비는 2조546억원으로 전액 예산(국비 8218억원, 시비 1조2328억원)이 투입된다. 기존 1~9호선과 달리 열차당 4량 이하로 구성된 ‘경전철’로 설계됐다. 예상 탑승 인원이 1km당 8000명으로 중전철 조성 기준(1km당 1만명)보다 적고, 공사비를 40% 아낄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서울시는 당초 강북횡단선 프로젝트를 2021년에 착공해서 2025년경 개통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그러나 국토부 승인이 예정보다 6개월 이상 지연됐고 예타 심사가 통상 1년 정도 걸리는 점, 후속 작업인 기본계획 수립(1~2년), 실시설계(1~2년), 시공 기간(4~5년) 등을 고려하면 빨라도 2028년 개통이 가능할 것이란 게 업계의 관측이다.


부동산 시장에선 지난해부터 강북횡단선 수혜지역 관심이 높아졌다. 노선 통과지역 중 가재울뉴타운 등 신축 단지가 많은 곳의 시세를 더 높일 것이란 관측도 있지만, 우이신설선 등 기존 경전철 구축 사례를 고려하면 집값을 크게 자극하긴 어렵다는 분석도 있다.


일부 주민들은 중전철로 사업계획 변경을 요구하지만 서울시는 원안대로 경전철로 추진할 계획이다.


강북의 9호선으로 불리는 강북횡단선은 상암과 청량리, 등촌동, 목동 등 구도심 역할을 하는 지역들은 수요가 지금보다 더 많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구도심으로서 더욱 성장할 가능성도 있다.


특히 강북횡단선의 경우 외곽순환도로와 내부순환도로 사이 교통사각지대를 메워줄 수 있어 주변 생활권 발달에 상당이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위례신사선 노선도.jpg 서울 위례신사선 경전철 노선도

▶위례신사선:위례신도시 숙원사업인 ′위례신사선′ 도시철도사업이 전략환경영향평가 절차에 착수하면서 속도를 내고 있다.


서울시는 연내 환경영향평가 항목을 결정한 뒤, 실시설계 등 후속 절차를 거쳐 2022년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위례신사선은 서울 송파구 위례신도시와 강남구 신사동 14.8㎞를 구간을 잇는 경전철 사업을 말한다.


위례중앙광장에서 출발해 송파구 가락동, 강남구 삼성동을 지나 3호선 신사역에 도착하며 사업비 1조4847억원을 투입해 11개 역을 새로 짓는다. 2022년 착공을 목표로 한다.

서부선 경전철 노선도.jpg 서울 서부선 경전철 노선도

▶서부선:서울 서북권과 서남권을 잇는 서부선 경전철 건설사업이 경제성을 판단하는 민자적격성 조사를 통과하며 사업 추진이 최종 확정됐다.


서부선은 은평구·서대문구·마포구·동작구·영등포구·관악구 등 6개 자치구 교통 소외 지역을 연결하는 노선으로 서울시 교통계획에 포함된 지 무려 20년 만에 결실을 맺으면서 예정역 인근 아파트 단지 시세도 가파르게 상승하는 등 부동산 시장이 뜨거워지고 있다.


22일 서울시는 6호선 은평구 새절역과 2호선 관악구 서울대입구역을 잇는 총 16.15㎞ 길이의 '서부선 경전철 민간투자사업'이 한국개발연구원(KDI) 공공투자관리센터(PIMAC)의 민자적격성 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올해 하반기 사업자 선정을 위한 제3자 제안공고를 내는 등 행정절차를 마친 뒤 2023년 착공해 2028년 노선을 개통한다는 목표다.


서부선이 연결되면 그간 대중교통 사각지역에 있던 서울 서북부·서남부 교통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물론 경전철은 일반적인 서울 지하철(중전철)보다 차량 규모가 작기 때문에 승객 수송량에는 한계가 있지만 서부선은 강남·북을 연결하는 최초의 경전철인 데다 신촌·여의도 등 상업·업무 중심지를 통과하며 서울 지하철 1·2·6·7·9호선과도 환승이 가능해 일반 지하철 못지않은 교통 여건 개선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새절역(6호선)에서 서울대입구역(2호선)까지 이동할 때 지하철을 한 번 환승해야 해 약 36분이 소요되지만, 서부선이 들어서면 환승 없이 약 22분 만에 도착할 수 있게 된다.


서부선이 지나는 예정역 인근 아파트 단지들은 이번 민자적격성 통과 소식에 벌써부터 들썩이고 있다. 교통이 불편했던 이 지역은 서부선 개통으로 여의도·강남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되기 때문이다.


우선 서부선이 시작하는 은평구(새절역)에서는 백련산 일대 대규모로 조성된 신축 단지가 대표 수혜 지역으로 꼽힌다.


실제로 서부선 사업 추진이 유력하다고 전해지면서 이 일대 단지는 지난해부터 대대적인 손바뀜이 이뤄지고 있는 분위기다. 2017년 입주한 '힐스테이트백련산4차'도 같은 면적 기준 지난해 말 실거래가 8억원대에서 현재 호가가 10억원까지 상승했다.


서대문구 가재울 뉴타운도 대표적인 서부선 호재 지역으로 꼽힌다. 명지대역(가칭) 역세권에 위치한 'DMC센트럴아이파크'는 전용면적 84㎡ 매물이 지난 3월 10억원(10억4500만원)을 처음 돌파했고, 현재 호가는 11억원까지 상승했다.


관악구 봉천동도 대표적인 서부선 수혜 지역으로 꼽힌다. 그간 좁은 도로와 버스에 의존해 인근 지하철역(7호선 숭실대입구역, 2호선 서울대입구역)으로 이동해야 했는데 서부선이 들어오면서 교통 편의성이 크게 개선될 예정이다.


봉천동에 위치한 대단지(3544가구) '관악드림타운' 아파트는 연일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는데 지난해 6월만 해도 5억원 후반대~6억원 초반대에 거래되던 전용 85㎡가 최근엔 7억8000만원에 실거래됐다.


장경철 부동산일번가 이사는 “서울 경전철은 낙후되고 열악한 교통 사각지대에 침체된 부동산 시장에 적지 않은 호재를 작용을 할 전망이다”며 “통상적으로 경전철이 확정되면 호재가 가격에 어느 정도 반영된 상태이나, 착공이나 개통 등 사업의 가시화 시점에는 아파트나 상가, 오피스텔 등의 가격 상승 여력이 있다"고 말했다.


서울 경전철 착공 및 개통 수혜 단지현황


-신림선-

신림역 헤센 더 스타 투시도.jpg 신림역 헤센 더 스타 투시도

신림역 헤센 더 스타(오피스텔)=신한종합건설이 시공하는 주상복합단지 ‘신림역 헤센 더 스타’가 6월 오픈을 앞두고 있다. 이 단지는 서울 관악구 신림동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6층~지상 18층, 주거형 오피스텔 전용 48~68㎡ 99실, 공동주택 공급 52~75㎡ 29세대 등 총 128세대와 상가로 구성된다. 지하철 2호선 신림역에서 도보 1분 거리의 초역세권이 최대 장점으로 서울의 주요 업무지구로 1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5월 28일 경전철 신림선이 개통되면 더블역세권으로 교통이 더 좋아진다. 신림선은 여의도 샛강역에서 신림역을 거쳐 관악산(서울대)까지 잇는 철도 사업으로, 강남권뿐만 아니라 여의도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되어 강남북 지역 직장인 배후수요를 흡수할 것으로 기대된다. 롯데백화점(관악점), 롯데시네마(신림점), 타임스트림, 르네상스 쇼핑몰, 신림역 별빛거리 먹자골목 등 각종 쇼핑문화시설이 가까이 자리한다. 단지 인근에 상도근린공원과 보라매공원, 도림천 산책로 등 풍부한 자연녹지를 확보하고 있어 쾌적하다. 이밖에 보라매병원, 양지병원과 관공서 등도 가깝다. 한편 관악구는 지난해 ‘신림지구중심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용역에 착수하며 본격적인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신림지구중심 재정비 사업은 약 50만㎡ 부지 신림역 일대의 상업·문화 기능을 강화하고, 경전철 신설 역세권 주변을 근린상업중심지로 육성한다는 계획이 담겼다. 재정비 사업을 통해 신림역 일대는 서울 서남권 신성장 중심축으로 거듭날 것으로 전망된다. 문의 02-882-9287


-동북선-

왕십리 지음재 조감도.jpg 왕십리 지음재 조감도

●왕십리역 지음재(도시형 생활주택·소형 오피스·상가)=㈜도시공감이 5개 지하철 노선(2호선, 5호선, 분당선, 중앙선, 동북선(예정))이 위치하고 있는 교통 1번지 왕십리역에서 도보 4분 거리, 2호선 상왕십리역에서 도보 5분거리에 위치한 초소형 아파트인 도시형 생활주택 ‘왕십리 지음재’가 분양중이다. 대지면적 446㎡, 건축면적 240,11㎡에 지하 2층~지상 10층 총 63세대 규모의 도시형 생활주택(지상 4~지상 10층), 근린생활시설 3호(지하 1~지상 1층), 업무시설 16호(지상 2~지상 3층)로 지어진다. 도시형 생활주택의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16.76㎡ 35가구 ▲13.72㎡ 28가구로 이뤄져 있으며 즉시 입주가 가능하며 주차는 총 41대가 가능하며 분양가는 1억대 후반부터 2억대 초반으로 공급된다. 업무시설은 전용면적 16.52㎡~26.95㎡으로 소형 오피스(사무실)로 분양가는 대부분 1억대로 공급되며 세무사사무실, 법무사, 중개업소, 여행사, 네일아트 전문점 등으로 활용이 가능하며 상가는 편의점, 치킨호프전문점, 애견센터 등이 권장업종이다. ‘왕십리 지음재’는 소형 주택 임대수요가 풍부한 성동구 도심권에서 직주근접 수요를 겨냥한 도시형 생활주택으로 생활 편의시설 접근이 용이하며 업무지구인 종로, 을지로에 입점되어 있으며, 인근에 교육시설 집중 및 중심 관광지로서 경쟁력을 확보해 인근 투자자들의 관심 대상이다. 왕십리 지음재는 총 5개호선이 교차하는 왕십리역 대로변 초역세권에 위치하고 있으며, 경의중앙선을 이용하면 용산까지 15분, 분당선을 이용하면 수서역까지 20분대에 도착한다. 도로교통여건도 수월해 내부순환로, 고산자로, 왕십리로 등 고속도로로 서울 주요부와 외곽으로 빠르게 이동 가능하다. 사업지 반경 2km거리에 한양대학교와 한양여자대학교 등의 교육시설이 위치하고 있어 1인 가구의 소규모 주거시설 임대 수요층인 교직원과 학생의 배후수요도 기대할 수 있다. 반경 500m 내에 성동구청이 위치해 구청 관련 종사자를 비롯 출퇴근 직장인의 수요도 확보할 수 있다. 생활 편의시설도 잘 갖췄다. 도보 10분 거리인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한 대형마트, 영화관(CGV), 동대문패션타운, 엔터식스몰, 행당시장 등 생활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왕십리역 민자역사 내 대규모 상권이 형성돼 유동인구가 주중 평균 약 8만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돼 쇼핑·문화 등 원스톱 생활이 가능할 전망이다. 문의 010-2732-9283


-강북횡단선-

목동 솔리스타 투시도.jpg 목동 솔리스타 투시도

●목동 솔리스타(도시형 생활주택·오피스텔)=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 793-6번지 외 1필지에 목동역 역세권 복합단지인 ‘목동 솔리스타’가 분양중이다. 지하 1층~지상 14층, 2개동, 전용면적 28~29㎡, 도시형 생활주택(4가지 타입) 18세대, 오피스텔(2가지 타입) 56실 등 총 74가구 규모로 저층부에는 근린생활시설이 공급된다. 공간 활용도를 높인 특화 설계도 돋보인다. 2개의 방과 1개의 거실로 구성된 3BAY 구조를 선보인다. 특히, 신혼부부나 2인 가구 등 소규모 가족이 사용해도 넉넉한 수납공간을 제공해 활용도를 높인 것도 특징이다. 첨단 특화 설계도 주목을 끈다. 24시간 외부인 침입을 감시하는 탄탄한 보안시스템을 갖췄으며, 세대 내에서 활용 가능한 첨단 멀티미디어 시스템도 갖췄다. 이에 생활에 필요한 가전이 갖춰진 풀퍼니시드 시스템에다 명품 인테리어와 넉넉한 수납공간도 특징이다. 건물 내 특화 공간도 주목을 끈다. 공개공지와 옥상공원이 조성되어 아늑하고 쾌적한 휴식을 누릴 수 있다. 근린생활시설도 갖춰진다. 단지 1~2층에 입주민의 편리를 위해 상업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지하철 5호선 목동역 역세권에 들어서는 ‘목동 솔리스타’는 목동의 교통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소형 주택으로 관심을 모은다. 지하철 5호선 목동역을 통하면 서울의 대표 업무지구가 밀집한 여의도역과 6정거장 만에 닿을 수 있다. 경인고속도로를 비롯해 서부간선도로, 올림픽대로 등 서울 및 수도권을 잇는 사통팔달 도로망도 갖췄다. 생활 환경도 편리하다. 목동 홈플러스는 물론 이마트, 현대백화점, 행복한백화점, 로데오거리 등이 가까우며, 목동시장 등 전통 시장도 가깝다. 쾌적한 주거 환경도 갖췄다. 목동 운동장을 비롯해 안양천체육공원, 안양천 벚꽃길이 가까워 쾌적한 자연을 누릴 수 있으며, CGV 목동, 이대목동병원 등 생활 편의 시설도 가깝게 자리한다. 주택 수요를 기대해볼 수 있다. 목동에는 강서고, 양정고등학교 등 명문학군은 물론 청솔학원, 종로학원, 청담어학원 등 유명 학원가 등도 밀집해 있어 교사 및 강사 수요가 기대된다. 이와 함께 목동 내 방송국 및 여의도역과 김포공항 등에서 근무하는 전문직 종사자들의 수요도 기대해볼 수 있다. 지하철 5호선을 이용하면 여의도역과 김포공항에 쉽게 닿을 수 있어 금융권 종사자 및 공항 종사자 유입이 기대된다. 가치를 높혀줄 개발호재도 풍부하다. 강북의 9호선으로 불리는 강북횡단선과 서울경전철 목동선, 원종~홍대간 광역철도(서부광역철도), 서부간선도로 지하화 등이 있다. 주차는 총 42대가 가능하며 계약금 10%, 중도금 30% 무이자 혜택이 주어지며 입주는 2021년 8월경이다. 문의 010-2393-4700

마포 상암DMC파크시티 투시도.jpg 마포 상암DMC파크시티 투시도

●상암DMC파크시티(지역주택조합)=최근 서울 마포구에서 1차 조합원 모집을 마감한 ‘상암DMC파크시티’가 2차 일부 잔여세대에 한정 조합원 모집중에 있다. 사업지는 마포구 중동 78번지 일대로 경의중앙선, 공항철도, 6호선의 환승역인 디지털미디어시티역 도보 3분거리(3번출구에서 290m)에 위치한 트리플 역세권 아파트로 향후 강북횡단선과 수도권 서부지역 광역철도(원종홍대선) 개통시 서울 주요 지역을 20분 내외로 이동할 수 있는 등 교통편의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인근 마포 상암 일대는 올해 12월 준공을 앞둔 월드컵대교를 비롯해 가재울뉴타운, 수색재개발, 상암문화복합개발 등 지속적인 개발계획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으며, MBC 본사, KBS미디어센터, JTBC, CJ E&M센터 등 방송국과 미디어관련기업을 비롯해 LG CNS, 롯데쇼핑, 누리꿈스퀘어 등 8백여 개 기업체가 입주한 직주근접 입지를 갖추고 있다. 신북초와 성원초, 중앙중, 상암고 등 도보로 통학할 수 있는 초·중·고교 6곳과 연세대, 이화여대, 서강대, 홍익대가 인접해 있으며 마포구청, 연대세브란스병원, 제일성모병원, 신촌 현대백화점과 홈플러스 상암점, 메가박스, 스포츠 센터와 마포 농수산물 시장, 월드컵 경기장을 비롯한 생활, 문화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고 향후 롯데백화점 및 롯데마트 등이 건립될 예정으로 정주여건이 우수하다. 또한 성산대교와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서부간선도로 등의 광역도로망도 구축되어 있고 올해 12월 개통을 앞둔 월드컵대교는 서부간선지하도로와 바로 연결돼 상암DMC에서 강남순환고속도로나 서해안 고속도로로의 접근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상암DMC파크시티’ 아파트는 지하2층~지상29층, 6개동, 총 314세대로 전용면적별 45m² 23가구, 59m² 244가구, 84m² 47가구 등 선호도 높은 중소형 타입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문의 010-4298-8894


-위례신사선-

신사역 멀버리힐스 조감도.jpg 신사역 멀버리힐스 조감도

●신사역 멀버리힐스(복합상가)=롯데건설이 시공을 맡은 서울 서초구 잠원동에 있는 ‘신사역 멀버리힐스’ 메디컬 전문 상가가 분양중이다. 10년간 공급이 없었던 신사역 일대에 공급되는 신축상가로 지하 8층~지상 14층 근린생활 시설동 등 총 2개의 타워로 이루어진 복합건물이다. 지난해 5월에 오피스텔, 도시형생활주택 전 세대, 상업시설 및 메디컬 1차분이 성공적으로 분양 완료됐으며, 현재 상업시설 및 메디컬 2차분을 분양하고 있다. ‘신사역 멀버리힐스’는 도보 1분 거리에 지하철 3호선 신사역이 위치한 초역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신사역은 서울 중심업무지구를 쉽게 이동할 수 있는 노선을 품고 있다. 이에 따라 압구정은 2분, 종로3가는 15분대, 광화문 20분대 등 서울 주요 지역 대부분을 30분 내로 이동 가능하며 ‘신분당선 서울구간 연장 사업’과 ‘위례신사선’ 등이 예고되어 있다.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주거, 업무시설, 상업지구가 밀집한 핫플레이스에 위치해있고 잠원동 국민연금공단 서울남부본부 등 공공기관을 비롯해 KCC건설, 셀트리온, 한국야쿠르트, 현대제철 등 다양한 기업들이 자리해 고정수요 확보에 유리하다. 여기에 206대의 주차공간을 확보하여 강남의 일반적인 건물보다 넓어 최고의 편의성을 제공한다. 또, 복합문화 시설로는 지역에서 유일하게 들어서는 현장으로 획일적인 박스형태가 아닌 독창적인 건축미가 반영됨에 따라 완공 후 신사역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주거시설과 메디컬타워가 같은 공간에 있는 ‘신사역 멀버리힐스’는 2021년 11월 준공 예정이다. 문의 010-7979-6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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