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금리 장기화에 주목받는 수익형 부동산…알짜 투자처?

코로나19로 글로벌 경제가 위태로운 상황에서 한국은행이 경기 부양책의 일환으로 기준금리를 인하하며 사상 첫 제로금리 시대가 장기화되는 양상이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지난 5월 기준금리를 기존 0.75%에서 0.25%p 낮춘 0.5%로 하향 조정했다.


이는 3월 1.25%였던 기준금리를 0.75%로 ‘빅컷’을 단행한 데 이은 올해 들어서만 2번째 기준금리 인하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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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인하는 대출 이자 부담 감소로 부동산 시장의 투자 수요 증가와 가격 상승을 초래한다.


이러한 가운데 예적금 상품 대비 높은 투자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수익형 부동산, 안정적인 임대 수요를 확보한 상가, 오피스텔 등으로 갈 곳 잃은 시중의 여유자금이 흘러 들어가고 있다.


수익형 부동산의 경우 상품 특성에 따라 연일 쏟아지는 부동산 대책으로부터 규제가 덜하고 물론 세제면에서도 유리하기 때문이다.


수익형 부동산은 레버리지를 많이 활용하는 대표적인 부동산 상품으로 직주근접 실현이 가능하고 주변에 대기업, 업무지구, 산업단지가 위치할 경우 꾸준한 입주 수요를 기대할 수 있다.


실제 수익형 부동산은 상대적으로 덜한 규제가 부각되며 수요자와 유동자금이 몰려 거래량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6월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량은 2만6050건으로 전월(1만9517건)대비 33.47% 상승했다.


올해 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 따른 경기 악화로 거래가 급격히 하락했으나, 6.17 부동산 정책이 발표된 후 반등하는 모습을 보인 것이다.


이 같은 반등세에 올해 상반기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량은 총 14만432건으로 지난해 동기(13만1457건)보다 8975건 증가했다.


장경철 부동산퍼스트 이사는 “저금리 시대가 장기화되고, 정부의 부동산 규제가 아파트에 집중되면서, 시중의 유동자금이 알짜 수익형 부동산 시장으로 흘러가고 있는 상황”이라며 “그런 가운데 현 정부의 기조에 따라 앞으로도 아파트 시장에 대한 규제가 지속적으로 나올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만큼, 수요자들과 유동자금, 토지보상금 등은 수익형 부동산으로 더욱 집중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제로금리 장기화에 주목받는 수익형 부동산 현황

용산 글로벌 리버파크 조감도.jpg 용산 글로벌 리버파크 조감도

●용산 글로벌 리버파크(오피스텔·도시형 생활주택)=서울 용산구 원효로 3가 277-8번지 외 5필지 일대에 주거복합 단지인 용산 글로벌 리버파크가 분양중이다. 연면적 3,964.00㎡, 지하 2~지상 20층 규모, 총 80세대, 오피스텔 25실(지상 5~9층), 도시형 생활주택 55세대(지상 10~20층)로 구성되며 지상 2~지상 4층까지 상가로 이뤄진다. 총 5개 타입(A-Type~E-Type), 계약면적 37.29~55.04㎡이며, 분양가는 대략 3억 후반대(부가세 포함)에서 5억 중반(부가세 포함)으로 책정이 되었다. 용산 글로벌 리버파크는 원효대로변쪽(A타입, E타입)은 한강조망권이 확보 되었으며 이면도로변은 5층에 테라스형으로 공급된다. 1.5룸과 2룸으로 공급되며 내부 구성은 풀옵션 드럼세탁기&건조기, 빌트인냉장고, 일체형비데, 시스템에어컨 2대, 전기 쿡탑, 중문&드레스룸(일부), 한샘 주방가구 등이 있으며 층고는 2.5m로 넓으 수납공간 확보와 시원한 개방감으로 퀘적한 생활환경을 갖췄다. 용산 글로벌 리버파크가 들어서는 입지는 용산역(1호선·경의중앙선), 신용산역(4호선), 효창공원역(6호선)을 어디든지 이용할 수 있는 위치해 있으며 여의도 상권, 서울시청, 광화문 상권과도 밀접해 있다. 용산 글로벌 리버파크가 속해 있는 원효로 일대는 용산정비창 부지(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과 여의도 면적의 용산민족공원, 캠프킴부지, 용산전자상가 개발이 본격화할 예정이라 투자자나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지역이다. 교통호재도 풍부하다. GTX-B노선 신설, 신분당선 연장, 용산역~서울역 지하화 등 대규모 교통개발 사업이 줄줄이 예정되어 있다. 또한 용산아이파크몰, 이마트, 용산전자상가, 롯데하이마트, IFC몰, 신라면세점, 용산가족공원, 효창공원, 용산전쟁기념관, 국립중앙박물관 등이 인접해 문화생활 및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는 시설물등이 다수 존재한다. 주변 지하철(1호선, 4호선, 5호선, 6호선, 경의중앙선)을 이용해 도심 및 외곽지역 접근과 강변북로, 내부순환로 이용하며 쉽고, 마포대교, 원효대로, 한강대로를 이용한 도심 지역 접근이 수월하다. 또 용산은 대형 개발호재 이외에도 입지만으로도 서울에서 최고 명당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 남산을 뒤에 두고 한강을 굽어보는 전형적인 배산임수 입지를 자랑한다. 서쪽으로 마포구, 동쪽으로는 성동구와 접한다. 한강변을 끼고 원효대교, 한강철교, 한강대교, 동작대교, 반포대교, 한남대교 등 7개의 다리가 용산을 지난다. 입주는 2022년 5월경 예정이며 홍보관은 래미안 용산 더 센트럴 주상복합 상가 B동 2층에 마련 된다. 문의 02-882-9287

신내역 시티원스퀘어 투시도.jpg 신내역 시티원스퀘어 투시도

●신내역 시티원스퀘어(상가)=서울시 중랑구 양원지구 내 주상복합용지에 신내역 시티프라디움 주상복합 단지내 상가인 ‘신내역 시티원스퀘어’가 10월경 분양을 앞두고 있다. 지하 4층~지상 40층, 연면적 약 286,367㎡, 아파트 495세대와 오피스텔 943실 전체 1,438세대 고정수요와 약 1.5만 배후새대 독점수요 성공상권 상가로 공급된다. 연면적 약 286,367㎡중에서 근린생활시설(연면적 약 2,629㎡), 판매시설(연면적 약 46,218㎡), 운동시설(연면적 약 5,503㎡)로 구분되며 스트리트형 단지 내 상업시설이다. 지하 2층 판매시설 3호, 지하 1층 판매시설 43호, 지상 1층 판매시설 119호, 지상 2층 판매시설 127호 총 202호의 약 1.5만평 규모 초대형 랜드마크 상업시설이다. 이 상가는 주변 자연친화적 환경의 이점을 살린 쇼핑 거리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공유할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조성되며 주차대수는 총 2,232대며 이중 근린생활시설·판매시설·운동시설은 497대가 수용가능하다. 신내역 시티원스퀘어 상가의 최대 장점으로는 단지내 대형복합쇼핑몰로 논스톱 라이프 스타일을 구현했다는 점이다. 또한 접근성과 가시성이 우수한 스트리트형으로 점포를 배치했으며 고객 체류시간을 늘리는 중앙광장을 특화 설계했다. 온가족이 즐기는 패밀리형 친화 설계로 양원지구 내 리딩 상업시설에 걸맞게 지역 최대 규모의 스트리트몰로 조성되어 대형 매장과 다양한 리테일 구성이 가능하다. 여기에 도보권 1.5만여 세대 보유한 블랙홀 상권을 형성해 수익걱정 없는 임대환경을 꾀하고 있다. 트리플역세권(6호선, 경춘선, 면목선(계획))인 신내역 초역세권 프리미엄 입지의 특급상권으로 단지 내 1,438세대 고정수요와 약 1.5만 세대 배후수요를 독점수요로 365일 끊이지 않은 풍부한 집객력을 확보한 앵커시설인 대형체육시설 입점 등으로 양원지구의 핵심상권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특히 신내역 시티프라디움이 입주하는 시기에는 이미 양원지구내의 주택들이 입주가 이미 진행된 시점이라서 더욱 유리해지며 모다이노칩의 입주와 SH공사 모두 2023년과 2024년에 이뤄지기 때문에 입주하는 시점에는 더욱 가치는 높아지게 된다. SH공사 이전을 통해서 2024년 상반기 약 1,300여 명이 이전하게 되며 인근에 업무시설도 많고 첨단 벤처 단지의 조성으로 이에 따른 고객들도 더 많이 증가가 예상된다. 또한 (주)모다이모칩 사옥도 이전하게 되는데 총 17층 규모로 다양한 패션 관련 회사들이 입주하며 약 4천여 명정도가 상주할것으로 예상되어 이에 따른 직장인들의 수요까지 본 사업지를 이용할 것으로 보여진다. 그리고 신내데시앙플렉스 지식산업센터도 입주를 시작했으며 중랑구 최대 창업복합시설도 조성되어 경제활성화를 통한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우수한 입지를 갖춘 ‘신내역 시티원스퀘어 상가‘의 투가가치를 높혀줄 개발호재까지 겹치면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최근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방안을 골자로 한 광역교통개선대책에 해당하는 지역으로 선정됐다. 관계기간 합동부처는 신내역~갈매역에 이르는 대규모 태릉 CC부지에 1만호 규모의 건설 계획과 광역교통개선대책을 발표했다. 세부적으로는 △경춘선 상봉~마석구간 열차 추가 개통으로 출퇴근 시간 10여분 단축 △화랑로 확장 및 화랑대사거리 입체화 △용마산로 지하화 △북부간선도로 묵동IC~신내IC 8차로 확장 △인근 지하철역을 연계한 BRT 신설 등이 포함됐다. 이 계획이 성공적으로 추진되면 ‘신내역 시티원스퀘어’의 미래가치 상승과 함께 수도권 중심부로의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이 상가는 이미 검증된 입지도 갖췄다. 단지는 지난해 말 개통된 지하철 6호선, 경춘선 신내역, 경의중앙선 양원역 등 3개 노선이 교차하는 ‘트리플 역세권’에 자리 잡았으며 오는 2027년 완공 예정인 면목선(청량리역~신내차량기지)까지 개통되면 교통이 더욱 편리해진다. 또한 송도~서울역~마석 구간에 운행되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노선이 오는 2022년 착공한다. 이 노선이 망우역에 개통되면 서울역까지 10분, 청량리역 환승 시 삼성역까지 2개 정거장만 이동하면 도착할 수 있으며 입점는 오는 2023년 11월 예정이다. 문의 1800-7032

힐스테이트 신도림역 센트럴 투시도.jpg 힐스테이트 신도림역 센트럴 투시도

●힐스테이트 신도림역 센트럴(오피스텔)=현대엔니지어링은 오는 11월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일대에서 주거용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신도림역 센트럴’을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6층~지상 20층 1개동 전용 18~29㎡ 총 463실로 이뤄진다. 지상 1층~3층까지는 상업시설, 지상 4층~20층까지는 오피스텔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 호실수는 ▲18㎡ 210실 ▲20㎡ 15실 ▲29㎡A 221실 ▲29㎡B 17실 등 총 4개타입으로 1인 가구를 위한 원룸형부터 2~3인 가구를 위한 평면까지 다양화 했다. 교통, 편의, 문화, 업무 등의 생활 인프라를 한번에 누릴 수 있다. 우선 지하철 1,2호선 환승역인 신도림역과 1호선 구로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 단지로 여의도, 강남, 광화문, G밸리 등의 업무지역까지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다. 또 단지 앞 버스정류장에는 지선, 간선, 광역 등 20여개에 달하는 버스노선이 지나고 있어 대중교통 이용도 수월하다. 특히 신도림역의 경우 GTX-B노선이 정차예정으로 GTX-B노선 개통 시 서울역까지 3정거장, 인천 송도까지 4정거장이면 이동이 가능해 서울 및 수도권으로 빠른 이동이 가능할 뿐 아니라 교통여건 개선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 여기에 단지가 경인로와 접해 있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고, 서부간선도로, 올림픽대로, 남부순환도로 등의 도로망도 가까워 차량으로 타지역으로 이동하기 쉽다. 서부간선도로의 경우 서해안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 수원~광명고속도로 등 광역도로망과의 연계성이 우수하다. 단지 주변으로 편의시설도 풍부하다. 단지 내 연면적 3597㎡ 규모의 상업시설 ‘힐스 에비뉴 신도림역 센트럴’이 공급될 예정이며 도보권에 현대백화점, 이마트, 홈플러스, NC 신구로점, CGV, 롯데시네마 등의 대형유통 및 문화시설이 있어 편리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단지에서 약 2km 거리인 영등포역 인근에는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타임스퀘어 등 편의시설이 풍부하다. 단지에서 약 800m 거리에 산책로와 다양한 운동시설을 갖춘 안양천, 도림천 등이 있어 주거 쾌적성이 좋은 것은 물론 산책, 조깅 등의 여가생활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다.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단지에서 버스이용시 약 20분 거리에 여의도 업무지역이 위치해 있으며 강남, 광화문, G밸리로의 접근성도 우수하여 이들 지역 직장인 수요도 흡수가 가능하다. 이와 함께 지난 4월 ‘영등포 경인로 일대 도시재생활성화 계획안’이 고시되면서 영등포 경인로 일대 약 52만㎡가 서남권 산업·문화 거점으로 개발될 예정에 있어 배후수요는 더욱 증가될 전망이다. 소형 새 오피스텔의 희소성과 브랜드 프리미엄도 누릴 수 있다. 부동산 114자료를 보면 지난 10년 동안 구로구 신도림동에 공급된 오피스텔은 총 187실로 새 오피스텔에 대한 희소성이 높고, 기존에 입주해 있는 오피스텔도 중대형이 많아 소형 오피스텔에 대한 니즈도 높다. 신도림동 일대에서 첫 선을 보이는 힐스테이트 브랜드인 만큼 브랜드 프리미엄도 기대할 수 있다. 한편, 단지 내 상업시설 ‘힐스 에비뉴 신도림역 센트럴’도 동시에 분양한다. 이 상업시설은 지상 1~3층 연면적 3597㎡ 규모로 인근의 신도림역과 구로역 역세권의 풍부한 유동인구는 물론 반경 약 1㎞ 내에 2만여가구의 주거단지가 있어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다. 상가가 대로변 사거리 코너변에 위치해 있어 가시성과 접근성이 수월하다. 또 일반 아파트 단지 내 상업시설과 달리 입주 업종의 폭이 넓고, 소비력이 높은 20~30대 젊은 층을 수요로 확보하고 있어 매출 증대를 기대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여의도, 강남으로의 우수한 접근성과 풍부한 생활인프라까지 갖추고 있어 젊은 수요층의 유입이 크게 기대되는 입지에 위치하고 있다”며 “신도림 일대에서 첫 선을 보이는 힐스테이트 브랜드와 소형 오피스텔 공급 희소에 따른 프리미엄도 기대되는 만큼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문의 1811-4033

하남시청역 해링턴 타워 더센트럴 조감도.jpg 하남시청역 해링턴 타워 더센트럴 조감도

●하남시청역 해링턴 타워 더센트럴(오피스텔)=경기 하남 교산신도시의 생활권을 그대로 누릴 수 있는 오피스텔 ‘하남시청역 해링턴 타워 더센트럴’이 분양 중이다. 교산신도시는 약 3만 2000가구가 조성되고, 판교테크노밸리의 1.4배 규모의 테크노밸리까지 조성된다. 이에 따라 3기 신도시 중에서도 서울 강남권 접근성이 가장 뛰어나고 자족도시로의 면모를 확실히 할 곳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단지에서 약 200m 가량 떨어져 있어 해당 인프라의 이용이 용이한 것은 물론 관련 수요의 유입으로 배후수요도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게다가 주변에 이용 가능한 신도시 인프라가 하나 더 있다. 바로 현재 수도권에서도 주거선호도 높은 곳으로 손꼽히는 미사강변도시다. 단지는 3기 신도시로 조성되는 교산신도시와 이미 조성이 완료된 미사강변도시 중심부에 위치해 더블 생활권을 누릴 수 있다. 또한 강동첨단업무단지, 하남지식산업센터 등 주변으로 8만여 명의 배후수요도 확보 가능하고, 인근 덕풍동, 신장동 등 하남 구도심 도시재생사업도 추진 중에 있어 미래가치는 더욱 높다. 교통 및 생활여건도 잘 갖췄다. 일단 오는 12월 개통예정인 수도권 지하철 5호선 연장선 하남시청역이 도보권이다. 하남시청역은 교산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 발표에 따라 송파~하남시청역간 도시철도 연장도 계획되어 있어 하남시 유일의 더블환승역세권으로 거듭난다. 또한 천호~하남 BRT(간선급행버스체계)를 지구 내 환승거점까지 도입하고, 지구 내 동남로 연결도로에 버스전용차로를 설치, 연계 운영할 계획이라 대중교통망은 더욱 개선된다. 여기에 중부고속도로, 외곽순환도로 하남IC가 가깝고, 서울~양평고속도로 하남 감일~상사창IC구간 선시공을 비롯한 서울~양평고속도로 착공 등의 호재도 있어 도로교통망도 우수하다. 생활인프라도 좋다. 신세계백화점, 이마트트레이더스, 메가박스, 영풍문고 등이 조성된 신세계 복합쇼핑몰 하남스타필드가 가깝다. 또한 코스트코, 홈플러스, 신장전통시장, 하남시청, 덕풍공원 등의 각종 편의시설도 인접해 편리하고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 면적과 타입에 따라 붙박이장, 드레스룸, 분리형 욕실 등 트렌드를 반영한 특화설계가 적용돼 임차인 및 실거주자들의 만족도가 높을 예정이며, 빌트인냉장고, 빌드인세탁기, 시스템에어컨, 2구 전기쿡탑 등 스타일리쉬한 고품격 풀빌트인도 예정돼 있다. ‘하남시청역 해링턴타워 더센트럴’은 경기도 하남시 신장동에 위치하며, 지하 7층~지상 21층, 1개 동, 전용면적 22~54㎡의 오피스텔 총 350실로 구성된다. 면적별로 전용 22~26㎡는 원룸형이고, 47~54㎡는 쓰리룸으로 조성돼 1인 가구부터 신혼부부까지 폭넓은 수요를 확보할 수 있다. 또한 지상 1층~2층에는 근린생활시설도 함께 조성된다. 문의 1800-7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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