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토지보상금 풀리면 어떤 부동산으로 향(向)할까

올 하반기부터 수도권을 중심으로 전국 약 50조원 풀려

올 하반기부터 수도권을 중심으로 전국에 약 50조원에 달하는 대규모 토지보상금이 풀릴 것으로 전망되면서 이 자금들이 어디로 향할지에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더욱이 한국은행 최근 기준금리를 현재 연 0.5%로 동결한다고 밝히면서 벌써부터 토지보상금이 수익형 부동산으로 재투자 될 것이란 업계의 분석이 이어지고 있다.

토지보상금 이미지 .jpg 토지보상금 흐름 이미지

기준금리 동결 기조로 은행의 예금금리 역시 역대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달 28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8월 중 금융기관 가중평균 금리’ 통계에 따르면 예금은행의 저축성 수신금리는 7월과 비교해 0.01% 포인트 하락한 연 0.81%로 집계됐다.


다시 말해, 1억원을 은행에 예금해도 1년 이자가 81만원 밖에 되지 않는다는 의미다. 여기에 15.4%의 이자소득세를 제하면 실제 손에 쥐는 이자는 월 5만7105원 수준이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대규모 토지보상금이 자연스럽게 부동산으로 흘러갈 것으로 예측된다.

전국 토지보상금 규모.jpg 전국 토지보상금 규모 및 연도별 토지보상금 추이

실제로 지난 2006년 상반기 토지공사와 주택공사에서 시행한 131개 사업지구에서 6조 6508억 원의 토지보상금을 수령한 19,315명과 그 가족의 부동산 거래내역을 조사한 결과 전체 토지보상금 수령자의 20.6%가 보상총액의 37.8%(2조5170억원)을 부동산 거래에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최근 정부가 다주택자의 세 부담을 크게 늘리는 등 부동산 규제를 이어가면서, 상대적으로 규제가 덜하거나 벗어난 수익형 부동산으로 토지보상금이 유입될 것이란 견해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신도시·택지지구나 산업단지 등의 개발사업으로 풀린 토지 보상금이 주변 토지나 강남 아파트 등으로 향했지만 인근 신도시 상가나 오피스텔, 섹션 오피스 등 수익형 부동산시장을 기웃거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과거 보상금이 풀리면 대부분 인근 토지나 강남 아파트 등으로 유입되면서 집값·땅값을 들쑤셔 놨던 것과는 대조적인 모습이다.


이에 이들 보상금이 과거처럼 대부분 주변 토지나 서울 강남 아파트 등으로 유입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대신 정부의 고강도 주택시장 규제로 보상금을 받은 사람들의 발길이 규제가 덜한 오피스텔·상가 등 수익형 부동산으로 몰릴 것이라는 전망이다.


장경철 부동산퍼스트 이사는 "2~3년 전만 해도 보상금은 인근 토지 시장이나 강남 등 인기지역 아파트로 몰려 해당지역의 부동산 가격을 들쑤셔 놓은 경우가 많았다"면서 "하지만 최근 주택·토지시장은 대출 규제, 양도세 중과, 종부세 인상 등으로 첩첩산중이어서 예전처럼 보상금이 유입될 여건이 갖춰져 있지 않기 때문에 대신 상대적으로 규제가 덜하고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챙길 수 있는 수익형 부동산으로 토지 보상금이 몰릴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대규모 토지보상금 덕보는 수익형 부동산 현황

용산 글로벌 리버파크 조감도.jpg 용산 글로벌 리버파크 조감도

●용산 글로벌 리버파크(오피스텔·도시형 생활주택)=서울 용산구 원효로 3가 277-8번지 외 5필지 일대에 주거복합 단지인 용산 글로벌 리버파크가 분양중이다. 연면적 3,964.00㎡, 지하 2~지상 20층 규모, 총 80세대, 오피스텔 25실(지상 5~9층), 도시형 생활주택 55세대(지상 10~20층)로 구성되며 지상 2~지상 4층까지 상가로 이뤄진다. 총 5개 타입(A-Type~E-Type), 계약면적 37.29~55.04㎡이며, 분양가는 대략 3억 후반대(부가세 포함)에서 5억 중반(부가세 포함)으로 책정이 되었다. 용산 글로벌 리버파크는 원효대로변쪽(A타입, E타입)은 한강조망권이 확보 되었으며 이면도로변은 5층에 테라스형으로 공급된다. 1.5룸과 2룸으로 공급되며 내부 구성은 풀옵션 드럼세탁기&건조기, 빌트인냉장고, 일체형비데, 시스템에어컨 2대, 전기 쿡탑, 중문&드레스룸(일부), 한샘 주방가구 등이 있으며 층고는 2.5m로 넓으 수납공간 확보와 시원한 개방감으로 퀘적한 생활환경을 갖췄다. 용산 글로벌 리버파크가 들어서는 입지는 용산역(1호선·경의중앙선), 신용산역(4호선), 효창공원역(6호선)을 어디든지 이용할 수 있는 위치해 있으며 여의도 상권, 서울시청, 광화문 상권과도 밀접해 있다. 용산 글로벌 리버파크가 속해 있는 원효로 일대는 용산정비창 부지(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과 여의도 면적의 용산민족공원, 캠프킴부지, 용산전자상가 개발이 본격화할 예정이라 투자자나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지역이다. 교통호재도 풍부하다. GTX-B노선 신설, 신분당선 연장, 용산역~서울역 지하화 등 대규모 교통개발 사업이 줄줄이 예정되어 있다. 또한 용산아이파크몰, 이마트, 용산전자상가, 롯데하이마트, IFC몰, 신라면세점, 용산가족공원, 효창공원, 용산전쟁기념관, 국립중앙박물관 등이 인접해 문화생활 및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는 시설물등이 다수 존재한다. 주변 지하철(1호선, 4호선, 5호선, 6호선, 경의중앙선)을 이용해 도심 및 외곽지역 접근과 강변북로, 내부순환로 이용하며 쉽고, 마포대교, 원효대로, 한강대로를 이용한 도심 지역 접근이 수월하다. 또 용산은 대형 개발호재 이외에도 입지만으로도 서울에서 최고 명당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 남산을 뒤에 두고 한강을 굽어보는 전형적인 배산임수 입지를 자랑한다. 서쪽으로 마포구, 동쪽으로는 성동구와 접한다. 한강변을 끼고 원효대교, 한강철교, 한강대교, 동작대교, 반포대교, 한남대교 등 7개의 다리가 용산을 지난다. 입주는 2022년 5월경 예정이며 홍보관은 래미안 용산 더 센트럴 주상복합 상가 B동 2층에 마련 된다. 문의 02-882-9287

신내역 시티원스퀘어 투시도.jpg 신내역 시티원스퀘어 투시도

●신내역 시티원스퀘어(상가)=서울시 중랑구 양원지구 내 주상복합용지에 신내역 시티프라디움 주상복합 단지내 상가인 ‘신내역 시티원스퀘어’가 10월경 분양을 앞두고 있다. 지하 4층~지상 40층, 연면적 약 286,367㎡, 아파트 495세대와 오피스텔 943실 전체 1,438세대 고정수요와 약 1.5만 배후새대 독점수요 성공상권 상가로 공급된다. 연면적 약 286,367㎡중에서 근린생활시설(연면적 약 2,629㎡), 판매시설(연면적 약 46,218㎡), 운동시설(연면적 약 5,503㎡)로 구분되며 스트리트형 단지 내 상업시설이다. 지하 2층 판매시설 3호, 지하 1층 판매시설 43호, 지상 1층 판매시설 119호, 지상 2층 판매시설 127호 총 202호의 약 1.5만평 규모 초대형 랜드마크 상업시설이다. 이 상가는 주변 자연친화적 환경의 이점을 살린 쇼핑 거리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공유할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조성되며 주차대수는 총 2,232대며 이중 근린생활시설·판매시설·운동시설은 497대가 수용가능하다. 신내역 시티원스퀘어 상가의 최대 장점으로는 단지내 대형복합쇼핑몰로 논스톱 라이프 스타일을 구현했다는 점이다. 또한 접근성과 가시성이 우수한 스트리트형으로 점포를 배치했으며 고객 체류시간을 늘리는 중앙광장을 특화 설계했다. 온가족이 즐기는 패밀리형 친화 설계로 양원지구 내 리딩 상업시설에 걸맞게 지역 최대 규모의 스트리트몰로 조성되어 대형 매장과 다양한 리테일 구성이 가능하다. 여기에 도보권 1.5만여 세대 보유한 블랙홀 상권을 형성해 수익걱정 없는 임대환경을 꾀하고 있다. 트리플역세권(6호선, 경춘선, 면목선(계획))인 신내역 초역세권 프리미엄 입지의 특급상권으로 단지 내 1,438세대 고정수요와 약 1.5만 세대 배후수요를 독점수요로 365일 끊이지 않은 풍부한 집객력을 확보한 앵커시설인 대형체육시설 입점 등으로 양원지구의 핵심상권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특히 신내역 시티프라디움이 입주하는 시기에는 이미 양원지구내의 주택들이 입주가 이미 진행된 시점이라서 더욱 유리해지며 모다이노칩의 입주와 SH공사 모두 2023년과 2024년에 이뤄지기 때문에 입주하는 시점에는 더욱 가치는 높아지게 된다. SH공사 이전을 통해서 2024년 상반기 약 1,300여 명이 이전하게 되며 인근에 업무시설도 많고 첨단 벤처 단지의 조성으로 이에 따른 고객들도 더 많이 증가가 예상된다. 또한 (주)모다이모칩 사옥도 이전하게 되는데 총 17층 규모로 다양한 패션 관련 회사들이 입주하며 약 4천여 명정도가 상주할것으로 예상되어 이에 따른 직장인들의 수요까지 본 사업지를 이용할 것으로 보여진다. 그리고 신내데시앙플렉스 지식산업센터도 입주를 시작했으며 중랑구 최대 창업복합시설도 조성되어 경제활성화를 통한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우수한 입지를 갖춘 ‘신내역 시티원스퀘어 상가‘의 투가가치를 높혀줄 개발호재까지 겹치면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최근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방안을 골자로 한 광역교통개선대책에 해당하는 지역으로 선정됐다. 관계기간 합동부처는 신내역~갈매역에 이르는 대규모 태릉 CC부지에 1만호 규모의 건설 계획과 광역교통개선대책을 발표했다. 세부적으로는 △경춘선 상봉~마석구간 열차 추가 개통으로 출퇴근 시간 10여분 단축 △화랑로 확장 및 화랑대사거리 입체화 △용마산로 지하화 △북부간선도로 묵동IC~신내IC 8차로 확장 △인근 지하철역을 연계한 BRT 신설 등이 포함됐다. 이 계획이 성공적으로 추진되면 ‘신내역 시티원스퀘어’의 미래가치 상승과 함께 수도권 중심부로의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이 상가는 이미 검증된 입지도 갖췄다. 단지는 지난해 말 개통된 지하철 6호선, 경춘선 신내역, 경의중앙선 양원역 등 3개 노선이 교차하는 ‘트리플 역세권’에 자리 잡았으며 오는 2027년 완공 예정인 면목선(청량리역~신내차량기지)까지 개통되면 교통이 더욱 편리해진다. 또한 송도~서울역~마석 구간에 운행되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노선이 오는 2022년 착공한다. 이 노선이 망우역에 개통되면 서울역까지 10분, 청량리역 환승 시 삼성역까지 2개 정거장만 이동하면 도착할 수 있으며 입점는 오는 2023년 11월 예정이다. 문의 1800-7032

알루어 반포 투시도.jpg 알루어 반포 투시도

●알루어 반포(오피스텔·도시형 생활주택)=반포 서래마을 인근에서 소형 고급주거시설이 첫선을 보인다. 한국자산신탁은 서울 서초구 사평대로 138외 1번지 일원에서 ‘알루어 반포’를 10월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1층~지상 12층 규모이며, 도시형 생활주택 전용 26~30㎡ 총 16가구 및 오피스텔 전용 33~39㎡ 총 28실 등으로 구성된다. 1인 가구 증가세에 맞춰 소형 고급주거시설로 계획됐으며, 대형아파트 비율이 높은 반포동에서 분양하는 상품으로 희소 가치가 높다. ‘알루어 반포’ 가 들어서는 반포동은 고급 주거시설이 밀집 조성된 데다, 향후 재건축사업에 따른 인프라 확충 등 가치상승도 기대되는 만큼,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지역이다. 실제로 반포동에는 아크로리버파크·래미안 퍼스티지·반포 자이 등 국내를 대표하는 고급 아파트가 다수 위치한다. 이들 단지 모두가 재건축을 통해 리딩단지로 거듭난 이력이 있는 가운데, 반포 3주구·신반포 15차 등 재건축 물망에 오른 단지가 많다. 이에 따라 신규 분양 단지들의 청약경쟁도 치열한 지역이다. 특히 ‘알루어 반포’ 는 강남 대표 부촌 중 하나인 서래마을 인근에 들어선다. 유명 연예인을 비롯, 고위 공직자와 기업가 등이 다수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진 서래마을 일대는 여가·문화시설이 풍부하고 주거편의성도 빼어나다. 단지 건너편에 위치한 반포천을 따라 허밍웨이길·피천득 산책로가 조성돼 있고, 매년 프랑스 전통장터가 열리는 파리15구공원을 비롯, 신반포공원·몽마르뜨공원·서리풀공원·반포한강공원·서래섬·세빛섬 등이 인근에 위치한다. 서래마을 카페거리·예술의전당·국립국악원·서초 아이스링크장·반포 종합운동장·신세계백화점 등도 가까워, 폭넓은 여가·문화활동 및 쇼핑까지 즐길 수 있다. 교통여건도 우수하다. 단지 앞 사평대로를 통해 신논현역을 비롯한 강남 주요지역을 쉽게 오갈 수 있고, 동작대교 및 반포대교·잠수교를 통한 강북 이동도 용이하다. 올림픽대로를 따라 잠실·여의도·마곡 등지로도 수월하게 이동할 수 있으며, 지근거리에 잠원IC·반포IC가 위치해 경부고속도로 이용도 편리하다. 대중교통 여건도 우수하다. 서래마을 입구 버스정류장과 지하철 3·7·9호선이 지나는 고속버스터미널역이 지근거리에 위치해 서울 각지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서울고속버스터미널과 센트럴시티터미널을 통한 광역 이동도 쉽다. 내·외부 설계도 돋보인다. 이색적인 외관을 바탕으로 시인성을 높였으며, 단지 전면의 신반포공원 및 반포천 조망(일부 가구) 이 가능하다. 생활공간은 이탈리아산 고급 마감재와 주방가구로 꾸며진다. 분양 관계자는 “반포동은 예전부터 부촌으로 널리 알려져, 주거선호도가 높아 신규 분양 선점경쟁이 치열한 지역” 이라며,“ ‘알루어 반포’ 는 우수한 입지와 상품성을 갖춘데다, 아파트에 비해 청약조건이 상대적으로 덜 까다로운 주거상품들로 구성하고 수요자들의 진입장벽을 낮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2022년 3월 입주 예정이며 분양홍보관은 서초구 방배로 36길 3에 위치한다. 문의 02-882-9287

하남시청역 해링턴 타워 더센트럴 조감도.jpg 하남시청역 해링턴 타워 더센트럴 조감도

●하남시청역 해링턴 타워 더센트럴(오피스텔)=경기 하남 교산신도시의 생활권을 그대로 누릴 수 있는 오피스텔 ‘하남시청역 해링턴 타워 더센트럴’이 분양 중이다. 교산신도시는 약 3만 2000가구가 조성되고, 판교테크노밸리의 1.4배 규모의 테크노밸리까지 조성된다. 이에 따라 3기 신도시 중에서도 서울 강남권 접근성이 가장 뛰어나고 자족도시로의 면모를 확실히 할 곳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단지에서 약 200m 가량 떨어져 있어 해당 인프라의 이용이 용이한 것은 물론 관련 수요의 유입으로 배후수요도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게다가 주변에 이용 가능한 신도시 인프라가 하나 더 있다. 바로 현재 수도권에서도 주거선호도 높은 곳으로 손꼽히는 미사강변도시다. 단지는 3기 신도시로 조성되는 교산신도시와 이미 조성이 완료된 미사강변도시 중심부에 위치해 더블 생활권을 누릴 수 있다. 또한 강동첨단업무단지, 하남지식산업센터 등 주변으로 8만여 명의 배후수요도 확보 가능하고, 인근 덕풍동, 신장동 등 하남 구도심 도시재생사업도 추진 중에 있어 미래가치는 더욱 높다. 교통 및 생활여건도 잘 갖췄다. 일단 오는 12월 개통예정인 수도권 지하철 5호선 연장선 하남시청역이 도보권이다. 하남시청역은 교산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 발표에 따라 송파~하남시청역간 도시철도 연장도 계획되어 있어 하남시 유일의 더블환승역세권으로 거듭난다. 또한 천호~하남 BRT(간선급행버스체계)를 지구 내 환승거점까지 도입하고, 지구 내 동남로 연결도로에 버스전용차로를 설치, 연계 운영할 계획이라 대중교통망은 더욱 개선된다. 여기에 중부고속도로, 외곽순환도로 하남IC가 가깝고, 서울~양평고속도로 하남 감일~상사창IC구간 선시공을 비롯한 서울~양평고속도로 착공 등의 호재도 있어 도로교통망도 우수하다. 생활인프라도 좋다. 신세계백화점, 이마트트레이더스, 메가박스, 영풍문고 등이 조성된 신세계 복합쇼핑몰 하남스타필드가 가깝다. 또한 코스트코, 홈플러스, 신장전통시장, 하남시청, 덕풍공원 등의 각종 편의시설도 인접해 편리하고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 면적과 타입에 따라 붙박이장, 드레스룸, 분리형 욕실 등 트렌드를 반영한 특화설계가 적용돼 임차인 및 실거주자들의 만족도가 높을 예정이며, 빌트인냉장고, 빌드인세탁기, 시스템에어컨, 2구 전기쿡탑 등 스타일리쉬한 고품격 풀빌트인도 예정돼 있다. ‘하남시청역 해링턴타워 더센트럴’은 경기도 하남시 신장동에 위치하며, 지하 7층~지상 21층, 1개 동, 전용면적 22~54㎡의 오피스텔 총 350실로 구성된다. 면적별로 전용 22~26㎡는 원룸형이고, 47~54㎡는 쓰리룸으로 조성돼 1인 가구부터 신혼부부까지 폭넓은 수요를 확보할 수 있다. 또한 지상 1층~2층에는 근린생활시설도 함께 조성된다. 문의 1800-7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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