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열한 수도권 청약경쟁 청약통장 불필요한 주거상품 주목

갈수록 높아지는 청약 가점, 수도권 신규 물량 공급절벽 틈새 상품 눈돌려

최근들어 서울 등 수도권 아파트 청약경쟁이 더욱 치열해 지고 있다. 분양가 상한제 등의 실시로 향후 공급가뭄까지 예고된 만큼, 청약통장이 필요 없는 주거상품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수도권 주요 분양단지 경쟁률.jpg 최근 분양한 수도권 주요 단지 1순위 경쟁률

업계에 따르면, 올해 서울에서만 청약만점자가 2번 나왔다. 지난 9월 양천구 신월동에서 분양한 ‘신목동 파라곤’ 에서 청약만점(84점) 가 나왔고, 이에 앞서 지난 5월 동작구 흑석동에서 분양한 ‘흑석 리버파크 자이’ 에서도 만점자가 나온 바 있다.


청약 당첨자 평균가점도 높게 형성되고 있다.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8월 강남구 역삼동에서 분양한 ‘대치 푸르지오 써밋’ 11개 타입의 당첨자 평균가점은 65.9점이었다.


만 30세에 결혼 했다고 가정하면 4인 가족인 39세 수요자 기준으로 입주자 저축 가입기간 15년 이상 (17점), 부양가족 수 3명(20점), 무주택기간 9년 이상(20점) 등 합계 57점을 겨우 만들어볼 수 있지만, 이 단지의 최저 당첨가점인 59점에는 미치지 못한다는게 업계의 설명이다.


다만, 향후 서울 등 수도권 신규 분양물량 감소가 예견된 만큼, 청약장벽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수요가 공급량을 웃도는 현 시장상황이 수도권 지역의 경우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기 때문이다.


이처럼 정부의 아파트 위주의 규제로 인해 부동산 시장이 혼란을 겪고 있는 가운데 공급절벽에 수요자들이 빈집찾기에 나선 모양새다.


최근 전세난과 함께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 분양가 상한제 등으로 수요가 수도권 미분양 주택에도 몰리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국토교통부 통계누리에 따르면 지난 8월 기준 전국 미분양 물량은 2만8831건으로 집계됐는데 이는 지난해 동기 6만2385가구와 비교해 3만3554가구(53.8%)가 감소했다.


특히 수도권에선 미분양 물량이 1년간 69.4%(7165가구)나 줄었다. 지난해 8월 1만331가구였던 미분양 물량은 올해 1월 4901가구까지 하락하더니, 8월에는 3166가구까지 떨어졌다.


서울에서는 9월말 미분양 물량(54가구)이 전달(56가구)보다 2가구 더 줄었다. 지난해 말(151가구)과 비교하면 3분의 1 수준이다. 인천의 미분양 주택은 414가구로 지난해 말(966가구)의 절반 이하로 떨어졌고, 경기는 5085가구에서 3338가구로 감소했다.


업계에서는 수도권 미분양 주택 감소의 이유로 전세난과 신규 주택 공급 감소를 꼽는다. 국토부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의 분양물량은 165가구에 그쳤다. 지난해 같은 기간(1931가구)보다 91.5%나 감소했다. 인천의 경우 분양물량이 0건이었다.


그나마 경기에서 8730가구가 분양되며 지난해 동기(7671가구)보다 13.8% 늘었다.


악성미분양으로 불리는 준공 후 미분양도 지난해 8월 전국 1만8992가구에서 올해 8월에는 1만 7781가구로 전년 대비 1211가구(6.38%) 줄었다. 특히 경기도의 경우 같은 기간 미분양 물량이 2691가구에서 1649가구로 감소했다.


일각에서는 전국 주택 인허가 주택 물량도 줄고 있어 수도권을 중심으로 공급 차질에 따른 침체기가 장기화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실제로 지난해 1~8월 전국 주택 인허가 물량은 28만2944가구 수준이었지만 올해 같은 기간에는 25만7294가구로 9.1% 감소했다.


이에 따라, 청약 가점 등의 제약 때문에 당첨 자격조차 갖추기 어렵다고 판단한 수도권 수요자들이 청약통장이 필요하지 않는 틈새 주거상품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실제로 지난 8월 서울 중구에서 분양한 도시형 생활주택 ‘힐스테이트 세운 센트럴 1단지’ 는 총 208가구 공급에 4125건의 청약접수가 몰려, 19.83대 1의 평균 청약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도시형생활주택은 아파트와 달리 만19세 이상이면 지역이나 청약통장 유무와 관계없이 청약을 접수할 수 있어, 당첨 기회의 폭이 넓다. 또한 의무거주기간이 없이, 소유권 이전 등기 후 매매가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다.


장경철 부동산퍼스트 이사는 “최근 전세난 여파와 각종 아파트 규제로 공급이 딸리면서 청청약통장이 필요없는 오피스텔이나 도시형 생활주택으로 눈을 돌리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다”며 “최근에 공급되는 투룸 이상의 오피스텔인 아파텔이나 도시형 생활주택은 실수요자를 겨냥해 평면 설계나 주차장, 조망권 등을 강점으로 공급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수도권에 분양중인 청약통장 무관 주거단지 현황

창동 북한산 드림시티 광역 조감도.jpg 창동 북한산 드림시티 광역 조감도

●창동 북한산 드림시티(오피스텔)=시행전문회사인 안강DRS(주)는 서울시 도봉구 창동 623-48번지 일대에 창동 북한산 드림시티 오피스텔을 분양중이다. 대지면적 3,393.40㎡, 연면적 13,090.94㎡, 4개동, 지하 1층~지상 12층, 264실 규모다. 4호선 쌍문역 도보 4분거리, 1호선·4호선 환승역인 창동역 더블 역세권에 입지한 대단지 단지형 선시공 후분양 오피스텔이다. 전세대 2룸 3베이 구조로 아파트 못지 않은 삶을 구현했으며 전망과 채광을 함께 누릴 수 있는 혁신적인 설계를 도입했다. 강북 최대 대단지 프리미엄과 선시공 후분양 단지로 실수요자인 경우 실물을 직접 보고 선택할 수 있는 장점과 투자자인 경우 계약과 동시에 수익을 누릴 수 있는 오피스텔이라는 평가다. 입주민의 주거편리성을 극대화한 풀퍼니시드 시스템과 보안기능과 편리함까지 갖춘 최첨단 시스템을 구축하였으며 단지 내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이 가능한 공원 갖춘 랜드마크 단지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기계식 주차가 아닌 자주식 주차장(133대)을 100% 확보하였으며 녹색인증 친환경 에너지 1++ 등급 건축물이다. 창동 북한산 드림시티는 사통팔달의 교통 프리미엄도 누릴 수 있다. 4호선 쌍문역과 1호선 및 4호선 창동역 더블 역세권에 서울 중심지 이동이 가능한 25개 버스 노선과 외곽순환도로, 내부순환도로, 동부간선도로 진입이 용이하며 동부간설도로 지하화 개발 수혜도 기대된다. 쾌적한 주거환경과 편리한 생활 인프라도 갖췄다. 북한산, 도봉산, 수락산, 불암산 조망이 가능한 최고의 주거환경과 롯데백화점, 이마트, 하나로마트, 홈플러스 등이 인접한 몰세권 프리미엄을 갖췄다. 서울 사대문 출퇴근 신혼부부, 직장인 수요는 물론 덕성여대, 광운대, 국민대, 성신여대, 고려대, 서경대, 한성대 등 풍부한 학세권 수요까지 확보했다. 투자가치를 높혀줄 개발호재도 풍부하다. 신경제 중심지 개발 창동역 49층 창업문화단지가 완공 예정이며 창동~상계 도시재생 계획이 확정되었다. GTX-C노선 창동역이 계획되어 있으며 국내 최대규모 문화복합시설인 아레나가 인근에 들어선다. 시공은 북한산종합건설(주)가 맡았으며 홍보관은 현장 단지 내 상가에 마련되었다. 문의 1566-7386

군포 송정 풍산 리치안 플랫홈 조감도.jpg 군포 송정 풍산 리치안 플랫홈 조감도

●군포 송정 풍산 리치안 플랫홈(오피스텔)=KB부동산신탁은 군포 송정택지지구에서 ‘군포 송정 풍산 리치안 플랫홈’ 오피스텔이 2021년 2월 준공을 앞두고 잔여세대를 분양중이다. 풍산건설이 시공하는 군포 송정 풍산 리치안 플랫홈은 경기도 군포시 도마교동 일원에 위치하며, 오피스텔 전용면적 20~43㎡ 총 464실 규모다. 단지 내 상가인 상업시설도 총 72실(1~2층)도 동시 분양중이며 군포 송정지구 최대인 600여대가 넘는 주차공간이 확보되어 있어 오피스텔의 경우 1실 1주차가 된다. 군포시 송정지구는 대야미동과 도마교동 일원에 총 51만3587㎡ 규모로 조성하는 공공택지다. 전체 면적의 약 82%가 개발제한구역을 해제하여 조성된 만큼 녹지공간이 풍부하다. 지하철 1호선 의왕역을 비롯해 4호선 대야미역, 반월역이 오피스텔 인근에 위치해 있다. 단지 바로 앞에 송정지구와 의왕역을 연결하는 송부로 96번길이 있고, 수원~광명고속도로 남군포 IC, 영동고속도로 군포IC가 인접해 있다. 수도권 동북부 지역 신도시와 수도권 남부지역의 도심 접근성을 향상시키는 GTX C노선(양주~수원)이 예타조사를 통과해 사업 추진이 확정되면서 금정역부터 삼성역까지 약 10분대로 접근이 가능해지는 등 서울 접근성이 한층 더 용이해질 전망이다. 지구 내 유일한 전세대 복층 다락 설계에 5룸, 3베이 혁신평면(일부 세대)을 적용했다. 일부가구 테라스 특화 설계까지 총 3개 타입 평면 구성으로 1인 가구와 신혼부부, 어린 자녀가 있는 3인 가구까지 다양한 수요를 만족시킬 예정이다. 2021년 2월 준공 예정이다. 문의 02-882-9287

용산 글로벌 리버파크 조감도.jpg 용산 글로벌 리버파크 조감도

●용산 글로벌 리버파크(오피스텔·도시형 생활주택)=서울 용산구 원효로 3가 277-8번지 외 5필지 일대에 주거복합 단지인 용산 글로벌 리버파크가 분양중이다. 연면적 3,964.00㎡, 지하 2~지상 20층 규모, 총 80세대, 오피스텔 25실(지상 5~9층), 도시형 생활주택 55세대(지상 10~20층)로 구성되며 지상 2~지상 4층까지 상가로 이뤄진다. 총 5개 타입(A-Type~E-Type), 계약면적 37.29~55.04㎡이며, 분양가는 대략 3억 후반대(부가세 포함)에서 5억 중반(부가세 포함)으로 책정이 되었으며 오피스텔은 계약금 10%만 있으면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용산 글로벌 리버파크는 원효대로변쪽(A타입, E타입)은 한강조망권이 확보 되었으며 이면도로변은 5층에 테라스형으로 공급된다. 1.5룸과 2룸으로 공급되며 내부 구성은 풀옵션 드럼세탁기&건조기, 빌트인냉장고, 일체형비데, 시스템에어컨 2대, 전기 쿡탑, 중문&드레스룸(일부), 한샘 주방가구 등이 있으며 층고는 2.5m로 넓으 수납공간 확보와 시원한 개방감으로 퀘적한 생활환경을 갖췄다. 용산 글로벌 리버파크가 들어서는 입지는 용산역(1호선·경의중앙선), 신용산역(4호선), 효창공원역(6호선)을 어디든지 이용할 수 있는 위치해 있으며 여의도 상권, 서울시청, 광화문 상권과도 밀접해 있다. 용산 글로벌 리버파크가 속해 있는 원효로 일대는 용산정비창 부지(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과 여의도 면적의 용산민족공원, 캠프킴부지, 용산전자상가 개발이 본격화할 예정이라 투자자나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지역이다. 교통호재도 풍부하다. GTX-B노선 신설, 신분당선 연장, 용산역~서울역 지하화 등 대규모 교통개발 사업이 줄줄이 예정되어 있다. 또한 용산아이파크몰, 이마트, 용산전자상가, 롯데하이마트, IFC몰, 신라면세점, 용산가족공원, 효창공원, 용산전쟁기념관, 국립중앙박물관 등이 인접해 문화생활 및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는 시설물등이 다수 존재한다. 주변 지하철(1호선, 4호선, 5호선, 6호선, 경의중앙선)을 이용해 도심 및 외곽지역 접근과 강변북로, 내부순환로 이용하며 쉽고, 마포대교, 원효대로, 한강대로를 이용한 도심 지역 접근이 수월하다. 또 용산은 대형 개발호재 이외에도 입지만으로도 서울에서 최고 명당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 남산을 뒤에 두고 한강을 굽어보는 전형적인 배산임수 입지를 자랑한다. 서쪽으로 마포구, 동쪽으로는 성동구와 접한다. 한강변을 끼고 원효대교, 한강철교, 한강대교, 동작대교, 반포대교, 한남대교 등 7개의 다리가 용산을 지난다. 입주는 2022년 5월경 예정이며 홍보관은 래미안 용산 더 센트럴 주상복합 상가 B동 2층에 마련 된다. 문의 02-882-9287

신내역 시티프라디움 투시도.jpg 신내역 시티프라디움 투시도

●신내역 시티프라디움(오피스텔)=시티건설이 서울 양원지구에 선보인 역세권 주거단지 ‘신내역 시티프라디움’이 오피스텔이 선착순 분양을 진행중이다. 시티건설의 '신내역 시티프라디움'은 최고 경쟁률 24.89대 1로 청약이 마감될 만큼 인기몰이를 했는데 현재 일부 세대에 한해 선착순 분양을 진행 중이다. 분양 관계자는 “성황리에 계약이 진행되었으며, 일부 잔여 세대에 한해 선착순 분양을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서울 중랑구 양원지구 내 주상복합용지에 위치한 ‘신내역 시티프라디움’은 주거단지 총 1,438세대와 스트리트형 상업시설로 구성된다. ‘신내역 시티프라디움’ 1차 분양 분은 주거용 오피스텔 지하 4층~지상 25층 8개동, 전용 40~84㎡ 총 943실 규모다. ‘신내역 시티프라디움’ 단지는 생활 인프라 개발이 빠르게 이뤄지는 공공택지지구에 위치해 있으며, 오랜 기간 그린벨트로 지정됐던 지역인 만큼 친자연적인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또한 지난해 말 개통한 지하철 6호선 신내역과 경의중앙선 양원역이 도보권에 있어 더블 역세권을 자랑한다. 입지 장점 외에 눈길을 끄는 특징은 주상복합용지 단지 내 구성이다. 건축법상 오피스텔로 분류되지만, 아파트 평면처럼 구성한 주거형 오피스텔 일명 ‘아파텔’로 주거단지와 스트리트형 상업시설로 조성되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초·중·고 모든 학군이 도보권에 자리하며, 대형쇼핑시설과 의료시설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쉽게 누릴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신내역 시티프라디움'은 추후 분양 예정인 스트리트몰의 복합상가도 분양에 들어갈 예정으로, 원스톱 주상복합시설이다. 한편, ‘신내역 시티프라디움’의 견본주택은 서울시 동대문구 용두동 23-1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3년 11월 예정이다. 문의 1800-7032

주안역 미추홀 더리브 투시도.jpg 주안역 미추홀 더리브 투시도

●주안역 미추홀 더리브(오피스텔)=이테크건설은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도화동에서 주거단지인 '주안역 미추홀 더리브'를 분양중이다. 아시아신탁이 시행하고 이테크건설이 시공하는 '주안역 미추홀 더리브'는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도화동 377-1번지외 4필지로 지하 5층~지상 27층 규모로 아파트 3개동과 오피스텔 1개동으로 총 5개동으로 665세대 규모로 공급된다. 그중 오피스텔은 320실로 구성되며 전용면적별 호실수 76㎡(106실), 78㎡A(53실), 78㎡B (53실), 83㎡(108실)로 아파텔로 구성된다. '주안역 미추홀 더리브'는 인천 도심을 연결하는 인천 2호선 주안역과 시민공원역 인근에 위치해 교통편의성이 높다. 또 단지 인근 GTX-B 노선 인천시청역이 들어설 예정으로 향후 교통여건은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여기에 제2경인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등 도로망도 우수해 서울 및 수도권 곳곳으로의 이동편의성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수인선, 인천2호선, 7호선 연장 및 인천 원도심 재생사업 등 개발호재도 품고 있다. 풍부한 생활인프라도 눈길을 끈다. 단지 인근에 CGV, 인천사랑병원 등 중심상업지 편의시설과 시민공원역 복합쇼핑몰(예정)이 자리하고 있다. 주안체육공원 등 쾌적한 자연환경도 돋보인다. 안전한 교육 환경도 주목할 만하다. 도화초, 석암초, 인천고 등 여러 학교가 단지 반경 1㎞ 반경 내에 자리하고 있다. 최근 복합 단지내 오피스텔이 인기를 끌고 있다.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11일 청약을 받은 `힐스테이트 의정부역` 오피스텔은 60실 모집에 8702건이 모려 평균 145.0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아파트 172세대와 함께 조성되는 이 오피스텔은 맞통풍이 가능한 4베이 판상형 구조로 설계돼 소형 아파트 대체 상품으로 인기를 끌었다. 비슷한 시기 평균 30.21대 1의 경쟁률로 청약마감한 `화서역 푸르지오 브리시엘` 오피스텔 역시 아파트 665세대와 함께 조성되며, 4베이 판상형 구조로 설계됐다. 주안역 미추홀 더리브 오피스텔 관계자는 "아파트에 대한 규제가 쏟아지면서 아파트 대비 규제는 덜하고, 입지나 상품은 비슷한 복합 단지내 오피스텔에 수요가 몰리고 있다"면서 "특히 복합단지 내 오피스텔의 경우 아파트와 한 단지로 인식하는 경우가 많아 아파트 가치에 비례해서 오피스텔의 가치 상승도 기대할 수 있어 당분간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인천 남동구 구월동 1547-1번지 인근에 마련될 예정이다. 문의 1600-6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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