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 송정지구 랜드마크 군포 송정 풍산 리치안 오피스텔, 상가 분양중
당정동 일대 한국형 실리콘밸리 조성·GTX·아파트 리모델링로 미래 발전 잠재력 갖춰
1기 신도시 꼴찌인 군포 부동산이 들썩이고 있다. 산본을 포함한 군포는 수도권 1기 신도시 중 하나로, 성남시 분당·고양시 일산·부천시 중동·안양시 평촌 등 5개의 1기 신도시 가운데 상대적으로 가장 저렴한 지역으로 알려졌다.
전용면적 60㎡ 미만 소형 아파트가 많고, 전형적인 배드타운이어서 자족 기능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또 서울 강남이나 도심으로 가는 대중교통이 불편하다는 것도 단점으로 꼽힌다.
하지만 이러한 최근들어 분위가 반전되고 있다. 먼저 군포를 자족형 도시로 육성하기 위해 군포시가 발벗고 나섰다. 당정동 일대 판교테크노밸리에 버금가는 '한국형 실리콘밸리' 조성하겠다는 야심찬 계획이다.
경기 군포시가 당정동공업지역을 첨단 융복합 연구개발(R&D) 혁신허브로 조성해 첨단 강소도시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데 양적인 팽창보다 질적인 성장을 추구하는 도시로 전환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미래 발전 잠재력이 풍부한 군포시는 북쪽으로는 안양시, 동남쪽으로는 의왕시, 서쪽으로는 안산시와 접해 있다. 광역시의 자치구를 제외한 전국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구리, 과천에 이어 세 번째로 면적이 작다.
이 때문에 군포시의 자체보다 1995년 1월 산본동, 당동 일원 418헥타르(㏊)에 4만2500가구가 입주한 수도권 1기 신도시인 산본 신도시가 있는 지역으로 더 알려져 있다.
현대케피코 등 대기업 2개를 비롯 총 1671개 업체가 둥지를 틀고 있으며, 인구는 올해 7월 말 기준 27만6000여 명이다.
군포시는 지난 6월부터 융복합 R&D 클러스터, 첨단지식산업 시설과 산업혁신센터는 물론 입주자 편의를 위한 문화여가시설 등을 조성하기로 하고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공업지역 시범사업지로 선정된 당정동 공업지역 면적은 약 20만㎡, 6만 평 규모로 축구장 28개 크기다. 당정동 공업지역을 ‘군포의 100년 먹거리를 책임지는 동력’으로 육성해 나가겠다는 것이 군포시의 청사진이다.
군포시는 수도권 교통의 요지이자 개발 잠재력을 갖춘 공업지역이다. 국도 1호선, 47호선과 접해 있으며, 4개의 고속도로(영동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수원광명 간 고속도로)가 지나고 전철 1호선과 4호선의 6개 역도 있다.
여기에 교통혁명이라 할 수 있는 GTX(수도권 광역급행철도)-C노선(양주 덕정~수원역)의 금정역 정차가 확정되면서 사통팔달 교통의 도시로 자리하게 될 전망이다.
군포시는 이 같은 편리한 교통망, 풍부한 개발 잠재력, 생태환경까지 어우러져 ‘살기 좋은 군포’를 구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울 강남이나 도심으로 가는 대중교통이 불편하다는 것도 단점을 보완해 줄 GTX-C 노선이 또 다른 메가톤급 호재로 꼽힌다. 이 노선은 지하철 1·4호선 환승역인 금정역에 2026년 개통할 예정이다. 수원에서 시작해 금정역을 지나 삼성동 등 서울 주요지역으로 이어지며 개통하면 삼성역~금정역이 기존 45분에서 14분으로 30분 이상 줄어든다.
군포시는 올해 6월 교통 관문인 금정역 일원 도로(금정역 삼거리→산본시장 사거리 방면) 상부에 1만㎡ 이상의 인공대지를 조성해 대중교통 연계형 환승센터, 복합건물, 광장 등을 배치하는 개발계획인 ‘금정 환승센터 입체화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또 금정 환승센터 사업지역 도로의 하부(지하)에는 주차장을 신설해 주변 상권과 연계, 지역경제 활성화도 꾀한다는 전략이다. 금정역 입체화사업은 GTX-C노선이 완공되는 2026년 이전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최근 군포시 아파트값 상승은 GTX를 탈 수 있는 금정역 대신 산본역 일대에 집중되고 있다.
실제 금정역 인근 삼성미도 아파트 84㎡는 2018년 9월 3억3000만원에 팔렸는데, 현재 시세의 변화가 없는 편인데 이유는 금정역 인근에는 200~300가구 미만 소규모 단지가 많아 주거 선호가 떨어진다는 것이다. 실제 금정역은 군포시 구도심인데 대부분 공단 지역이고 학군 선호도도 떨어지고 있어서다.
반면, 1기 신도시로 개발된 산본역 일대는 공원, 백화점, 병원, 관공서 등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롯데피트인·이마트 등 편의시설도 가깝고 단지 안에 학군이 조성해 있다. 대부분 아파트가 산본역과 붙어 있어 GTX를 타고 금정역에 내려 한 정거장을 이동해도 소요 시간이 그리 길지 않다.
이런 면에서 GTX역인 금정역보다 생활 여건이 좋은 산본 아파트 선호도가 높은 이유다.
군포시 아파트 가격은 장기적으로 리모델링 사업 성패에 따라 향방이 갈릴 전망이다. 산본 아파트 역시 다른 1기 신도시들처럼 준공 5~27년 정도의 중층(15층 내외) 아파트다.
업계는 재건축보다 리모델링의 사업성이 높다고 본다. 산본 일대 아파트는 실거주보다 외지 투자자가 많아 리모델링 추진 속도가 빠르며 지하철이 바로 옆이고 수직 증축 시 일조권 침해 우려도 없어 유리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파트 리모델링 성공 사례가 많지 않아 사업성을 예측하기 어렵다는 분석도 있다.
1기 신도시의 많은 아파트들이 리모델링을 추진하고 있지만 아직 실제로 착수된 곳은 없어서다. 조합설립인가를 받아도 이후 1·2차 안전진단, 건축·도시계획심의, 사업계획승인 등 넘어야 할 산이 많아 실제 리모델링 착공까지는 최소 10년쯤 걸린다는 의견이 많다.
군포시는 같은 경기 남부권의 수원시이나 안양시·과천시 아파트 가격과 비슷한 흐름을 보이며 변동할 것으로 전망되며 아파트 리모델링 후 경기 남부권 신축 아파트에 비해 얼마나 가격 메리트가 있느냐가 관건으로 보인다.
마지막으로 군포에 조성되었거나 조성을 앞두고 있는 택지지구 부동산 시장도 눈여겨 볼 만하다. 대표적으로 최근 준공된 부곡 및 송정지구, 첨단산업단지 등 3개와 초평지구, 대야미 택지지구 등이 조성을 앞두고 있는데 이들이 다 조성되면 군포 남부권에도 큰 변화가 예상된다.
군포 택지지구들은 그린벨트 해제 등으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신도림과 사당 등 서울 주요지역으로 30~40분에 닿을 수 있는 편리한 교통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는데다 배후에 이미 2만여 가구의 아파트 단지까지 포진하고 있다.
도약을 앞둔 군포시에 때마침 내년 2월 준공을 앞둔 군포 송정지구의 랜드마크인 군포 송정 풍산 리치안 플랫홈이 분양중이라 관심을 끌고 있다.
KB부동산신탁이 시행하고 (주)풍산건설이 시공하는 ‘군포 송정 풍산 리치안 플랫홈’은 경기도 군포시 도마교동 478번지 일원에 위치해 있다.
오피스텔은 2개동, 전용 20~43㎡ 총 464실, 상업시설 총 72실(1, 2층)로 구성되며 총 621대의 광폭 주차장을 확보해 입주민들과 상가 이용고객의 편의성을 높혔다.
이 오피스텔은 약 2km거리에 군포첨단산업단지를 비롯해 군포IT밸리, 의왕테크노파크, 안양IT단지 등 중대형 산업단지가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다. 군포복합물류터미널과 같은 대규모 물류단지와 현대로템 등도 자리 잡고 있어 약 3만 명의 안정적인 광역 배후 수요를 확보했다. 이밖에 한세대, 안산대, 한국교통대, 한국철도기술연구원 등 약 2만 3,000여 명의 대학교 및 연구원의 수요까지 기대할 수 있다.
‘군포 송정 풍산 리치안 플랫홈’은 군포 송정 택지지구 내 명품 입지에 위치한 만큼 편리한 교통과 탄탄한 배후수요, 풍부한 자연환경이 돋보인다.
우선 지하철 1호선 의왕역을 비롯해 4호선 대야미역, 반월역이 오피스텔 인근에 위치해 있다. 단지 바로 앞에 송정지구와 의왕역을 연결하는 송부로 96번길이 있고, 수원~광명고속도로 남군포 IC, 영동고속도로 군포IC가 인접해 있으며 47번 국도는 5분대에 진입 가능해 수도권 서남부의 중심축으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군포 송정 풍산 리치안 플랫홈’은 자연친화적인 주거환경이 가장 돋보인다. 인근에 근린공원 2개소와 소공원 2개소, 어린이공원 1개소가 조성될 계획이며, 또 단지 주변으로 반월호수와 왕송호수, 수리산, 구봉산 등 풍부한 녹지공간과 수변공간이 만들어내는 자연경관도 마음껏 즐길 수 있으며 군포 송정지구 내 유치원 및 송안초등학교(예정)가 개교 예정으로, 모두 도보로 통학할 수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군포 송정 풍산 리치안 플랫홈’은 다양한 특화설계와 평면구성으로 눈길을 끈다. 지구 내 유일한 전세대 복층 다락 설계에 5룸, 3Bay 혁신평면(일부세대)을 적용했고, 탁월한 개방감과 다양한 공간으로 활용 가능한 테라스 특화 설계(일부세대)까지 총 3개 타입 평면 구성으로 1인 가구와 신혼부부, 어린 자녀가 있는 3인 가구까지 다양한 수요를 만족시킬 예정이다.
LG U플러스 사물인터넷(IoT) 기반 서비스도 적용된다. 이 서비스로 난방, 조명, 가스 등 기기 및 가전제품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어 입주민들의 주거 안전성을 한층 강화했다. 옥상을 활용한 하늘정원과 나들목 광장, 열린 마당, 그린테라스 등도 함께 마련되어 입주민들은 가족이나 이웃과 함께 산책하며 여유로운 휴식을 취할 수 있어 높은 만족도가 예상된다.
한편, 오피스텔은 3.3㎡당 600만 원대 합리적 분양가에 10년 임대수익 보장에 나서고 있다.
‘군포 송정 풍산 리치안 플랫몰’ 상업시설 총 72실(1,2층)도 동시 분양중인데 상가 역시 1층 기준(2층 분양마감)으로 대부분 3.3㎡당 1,000만 원대 합리적 분양가로 동시 분양중이다.
‘군포 송정 풍산 리치안 플랫몰’ 상업시설은 5,000세대 배후 군포 송정택지지구와 4,000세대 군포 부곡택지지구 내 유일한 스트리트몰로 2021년 2월 준공예정이다.
분양문의 02-882-92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