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이좋고 매부좋아, 원-스톱 리빙 주거복합단지 각광

아파트와 오피스텔은 주거 편의성, 상가는 고정 배후수요 시너지 효과

최근 아파트와 오피스텔은 주거 편의성을 단지 내 상가는 고정 배후수요 확보가 가능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주거복합단지가 각광을 받고 있다.


주거복합단지 내 원스톱 라이프 누릴 수 있어 입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아 지역 내 랜드마크 우뚝 설 가능성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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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강남 타워팰리스로 대표되던 주거복합단지(MXD, Mixed Use Development)가 ‘편리한 삶’을 희망하는 수요자들이 늘면서 분양시장에서 이목을 끌고 있다.


단순히 주거와 상업시설을 넘어 업무, 쇼핑, 문화, 교육시설 등이 함께 어우러져 있으며 무엇보다 멀리 나가지 않고 단지 안에서 모든 것이 해결 가능해 이른바 ‘원스톱 라이프’를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주거복합단지는 입주민으로서는 주거 만족도가 높으며 투자자와 임차인의 경우 단지 내 고정수요가 확보된다는 게 큰 장점으로 꼽힌다.


여기에 인근에 대단지 아파트나 공원, 관공서, 지하철역 등이 있으면 인구 유입이 활발해져 많은 방문객이 찾아올 가능성도 크다.


특히, 한 곳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주거복합단지는 초고층 또는 초대형으로 설계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지역 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기도 한다.

주거복합단지 이미지.jpg 최근 분양에 나서 흥행몰이에 성공한 경기 남양주 별내 주거복합단지 조감도

국내 대표적인 주거복합단지는 강남 타워팰리스를 비롯해 성수 갤러리아포레, 신도림 디큐브시티, 합정 메세나폴리스, 부산 센텀시티, 청주 지웰시티 등이 꼽히는데 이들 단지는 지금까지도 관광명소, 인구 유입은 물론 큰 상징성을 갖추고 있다.


먼저 서교동 ‘메세나폴리스’, 신도림 ‘디큐브시티’ 등 서울에 대표적인 주거복합단지를 살펴보자.


메세나폴리스는 2012년 입주를 시작한 주거시설과 함께 의류, 푸드 등 각종 브랜드샵과 영화관, 전시관, 공연장이 밀집되어 있는 주거문화 복합단지로 개발되었다. 특히 지하철 2호선 합정역과 연결돼 교통이 편리하다. 때문에 이곳은 서울을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유명해졌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이곳의 전용 148㎡ 타입은 지난해 4월 전년(17억1,000만원)보다 2억원가량 높은 19억2,000만원에 거래돼 강남 수준의 집값을 형성하고 있다.


신도림 ‘디큐브시티’ 역시 성공적인 MXD 개발사례로 꼽힌다. 2011년 모습을 드러낸 이곳은 주거시설과 함께 호텔, 업무시설, 현대백화점, 1,200여 석 규모의 뮤지컬극장이 자리하고 있다. 특히 지하철 1∙2호선 환승역인 신도림역과 연결돼 언제든지 편하게 오갈 수 있는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했다. 실제 일일 방문객수는 평균 6만명에 이를 정도라고 한다. 이곳 역시 주거시설은 강남 수준의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 국토교통부실거래가에 따르면 이곳의 전용 128㎡ 타입은 지난해 3월 1년 전(10억3,000만원)보다 2억원가량 오른 12억5,000만원에 실거래됐다. 전용 199㎡ 타입도 지난해 4월 26억5,000만원에 매매 거래되었다.


수도권에서도 MXD 성공사례는 존재한다. 특히 서울의 아성을 위협하는 인기 주거지역으로 발돋움한 사례들이 곳곳에 존재하는데 가장 대표적인 곳으로는 판교 ‘알파돔시티’가 있다.


판교 알파돔시티는 신분당선 판교역 일대 13만7497㎡ 부지에 총사업비 5조원을 들인 MXD 개발사업으로 주거시설과 현대백화점, 오피스시설 등이 들어서 있는데다 판교역과 판교 테크노밸리가 붙어 있어 주거∙업무∙쇼핑∙교통시설을 모두 갖춘 곳으로 평가받고 있다.


실제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알파리움 2단지 전용 123㎡은 지난해 3월 16억원에 거래되면서 강남 아파트 가격대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한편 지방에서는 지역의 부촌지도를 바꾼 MXD 개발사례도 있다. ‘청주 지웰시티’가 그 주인공이다. 청주 지웰시티는 과거 아시아 최대 규모의 섬유공장(49만9,757㎡) 부지를 MXD 형태로 개발한 사업으로 지난 2004년부터 개발을 진행해 아파트와 오피스텔, 백화점, 쇼핑몰, 병원 등이 함께 들어서 있는 대규모 주거복합단지가 됐다.


그 결과 부지가 자리했던 복대동 일대는 주거∙상업∙교육∙문화를 모두 누릴 수 있는 ‘도시 속의 도시’, ‘청주의 강남’ 등으로 불리면서 청주 내 최고 집값을 자랑하는 지역이 됐었다. 실제 이곳에 자리한 ‘복대두진하트리움(1,046만원)’, ‘두산위브지웰시티(1,037만원)’, ‘신영지월시티1차(1,036만원)’ 등의 주거시설은 청주시에서 유일하게 3.3㎡당 매매가격이 1,000만원 이상으로 형성돼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주거복합단지는 청약경쟁률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보이고 있다.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경기도 하남시 감일지구에서 분양된 ‘감일 푸르지오 마크베르’는 이달 4일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284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11만4955명이 몰려 평균 404.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 114㎡ A 주택형 기타경기로 99가구 모집에 무려 2만6526명이 접수하며 1514대 1의 경쟁률을 보이기도 했다.


해당 단지는 주거시설을 비롯해 네덜란드 커브(CARVE) 社가 디자인한 체험형 놀이터와 이벤트 광장 등 총 3만8564㎡ 규모의 상업시설이 구축돼 눈길을 끌었다.


또 3월 부산시 해운대구 중동 일대에서 공급된 ‘쌍용 더 플래티넘 해운대’도 단지 내 상업시설이 구성돼 1순위 청약에서 평균 226.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업계는 향후에도 주거복합단지(MXD)의 인기가 더욱 높아질 것이라 전망하고 있다. 집에 대한 수요자들의 인식이 바뀌면서 다양한 활동을 편리하게 누릴 수 있는 인프라의 중요성이 더욱 커졌기 때문이다.

최근 ‘편리미엄’(편리함+프리미엄)이라는 단어가 생기면서 집 근처에서 모든걸 해결할 수 있는 올인원 단지들이 주목 받고 있는데, 주거복합단지(MXD)가 최적의 조건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장경철 부동산퍼스트 이사는 “최근 코로나로 멀리서 소비하는 형태가 아닌 홈어라운드(Home-around) 소비가 트렌드로 부각되면서 주거복합단지는 주거, 업무, 문화, 교육 등 모든 것을 단지 내에서 해결할 수 있어 주거지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며 “여기에 단지 내 고정수요가 확보되는 데다 주변 유동인구도 흡수할 수 있어 향후 높은 프리미엄을 비롯해 미래가치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수도권 단지 내 원스톱 라이프 주거복합단지 현황


-아파트-

고척 아이파크 조감도.jpg 고척 아이파크 조감도

●고척 아이파크=HDC현대산업개발은 서울시 구로구 고척동 100-7번지 옛 서울남부교정시설에 지어지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인 ‘고척 아이파크’를 11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상 최고 45층 6개동 규모의 주상복합 단지와 지상 최고 35층 5개동 규모의 아파트로 구성된다. 2205가구에 달하는 대규모 주거시설뿐만 아니라 고척동 주민센터, 구로세무서 등이 입주하는 행정타운(계획), 상업시설 등이 함께 조성된다. 단지는 1호선 개봉역과 반경 500m 이내에 위치한 역세권 단지다. 단지 앞으로 뻗어있는 경인로와 서부간선도로 이용이 편리하다. 단지 인근에 고척초등학교와 고척중, 경인중, 경인고등학교 등 초·중·고교가 도보권 내 위치한다. 국·공립어린이집도 들어올 예정이다.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여서 8년 간 이사 걱정없이 임대가 보장된다. 입주 2년 후 재계약시 임대료 상승률은 5% 이내로 제한된다. 청약에 당첨돼도 청약통장을 사용하지 않은 것으로 처리돼 다른 분양단지에 청약할 수 있다. 일반 청약은 인근 시세 대비 95%의 이하, 특별공급 청약(청년·신혼부부·고령자)은 85% 이하의 합리적인 초기 임대료가 책정된다. 무주택 세대주를 대상으로 세액 공제를 통한 절세효과(최대 750만원)까지 누리 수 있다. 무주택 세대구성원이면 청약 재당첨제한 및 청약통장의 유·무에 관계없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다.특별공급 20%(447가구), 일반공급 80%(1758가구)로 공급된다. 문의 02-862-2205

오산 롯데캐슬 스카이파크 주경 투시도.jpg 오산 롯데캐슬 스카이파크 주경 투시도

●오산 롯데캐슬 스카이파크=경기도 오산시에서 동탄신도시 전셋값 수준으로 신축 아파트에 살 수 있는 분양가의 신규 단지 '오산 롯데캐슬 스카이파크'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롯데건설은 오산시 원동 일원에서 이 단지를 다음달 중 분양할 계획이다. 오산 첫 롯데캐슬 브랜드 아파트로 지하 3층~최고 23층, 18개동, 전용면적 65~173㎡P, 전체 2339가구 규모의 브랜드 대단지로 조성된다. 부동산114 시세에 따르면 9월 3주차 오산 아파트 3.3㎡ 당 평균 매매가격은 774만원으로 동탄신도시의 전세가(960만원) 대비 약 200만원 저렴하게 나타났다. 단지는 배산임수 입지로 동측에는 마등산이 위치해 있고 바로 앞에는 수변공원 조성이 예정돼 있는 숲세권, 공세권 아파트로 조성된다. 인근에는 지하철 1호선 오산역과 오산환승센터가 위치하며 1번 국도와 경부고속도로 오산IC도 가깝다. 단지 바로 앞에는 원동~부산동간 도로와 원동~동탄2지구간 도로도 계획돼 향후 교통여건이 더 개선될 전망이다. 가까운 교육시설로는 원당초, 성호중, 운암중, 운천고, 성호고, 운암고 등이 있고 롯데마트, CGV, 오산 한국병원, 오산 종합운동장, 오산시청, 경찰서 등이 주변 생활인프라를 구성한다. 롯데건설 분양관계자는 "단지는 지역 내 최대규모인 약 1만 1000㎡의 대규모 특화 커뮤니티를 조성해 입주민의 주거 편의성을 높일 예정"이라며 "오산 첫 단지 내 실내수영장과 실내골프클럽, 피트니스, 게스트하우스, 키즈카페, 키즈짐, 어린이도서관, 멀티코트, 다목적홀 등이 도입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문의 1811-7890


-오피스텔-

신내역 시티프라디움 투시도.jpg 신내역 시티프라디움 투시도

●신내역 시티프라디움=시티건설이 서울 양원지구에 선보인 역세권 주거단지 ‘신내역 시티프라디움’이 오피스텔이 선착순 분양을 진행중이다. 시티건설의 '신내역 시티프라디움'은 최고 경쟁률 24.89대 1로 청약이 마감될 만큼 인기몰이를 했는데 현재 일부 세대에 한해 선착순 분양을 진행 중이다. 분양 관계자는 “성황리에 계약이 진행되었으며, 일부 잔여 세대에 한해 선착순 분양을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서울 중랑구 양원지구 내 주상복합용지에 위치한 ‘신내역 시티프라디움’은 주거단지 총 1,438세대와 스트리트형 상업시설로 구성된다. ‘신내역 시티프라디움’ 1차 분양 분은 주거용 오피스텔 지하 4층~지상 25층 8개동, 전용 40~84㎡ 총 943실 규모다. ‘신내역 시티프라디움’ 단지는 생활 인프라 개발이 빠르게 이뤄지는 공공택지지구에 위치해 있으며, 오랜 기간 그린벨트로 지정됐던 지역인 만큼 친자연적인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또한 지난해 말 개통한 지하철 6호선 신내역과 경의중앙선 양원역이 도보권에 있어 더블 역세권을 자랑한다. 입지 장점 외에 눈길을 끄는 특징은 주상복합용지 단지 내 구성이다. 건축법상 오피스텔로 분류되지만, 아파트 평면처럼 구성한 주거형 오피스텔 일명 ‘아파텔’로 주거단지와 스트리트형 상업시설로 조성되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초·중·고 모든 학군이 도보권에 자리하며, 대형쇼핑시설과 의료시설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쉽게 누릴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신내역 시티프라디움'은 추후 분양 예정인 스트리트몰의 복합상가도 분양에 들어갈 예정으로, 원스톱 주상복합시설이다. 한편, ‘신내역 시티프라디움’의 견본주택은 서울시 동대문구 용두동 23-1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3년 11월 예정이다. 문의 1800-7032

군포 송정 풍산 리치안 플랫홈 광역 조감도 .jpg 군포 송정 풍산 리치안 플랫홈 광역 조감도

●군포 송정 풍산 리치안 플랫홈=㈜풍산건설은 군포 송정택지지구 랜드마크 스트리트형 단지 내 상업시설과 대단지 오피스텔 복합단지인 ‘군포 송정 풍산 리치안 플랫홈’이 분양중이다. 1층 상가의 경우 대부분 3.3㎡당 1,000만원대로 최대 70% 대출 실현으로 초기 투자부담을 낮췄으며 상층부 오피스텔과 같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책정이 되었다. 오피스텔도 1인 가구·신혼부부·어린 자녀가 있는 3인 가구 등 다양한 수요를 모두 잡는 타입설계를 내세우며 잔여세대를 분양중이다. ‘군포 송정 풍산 리치안 플랫홈’은 경기도 군포시 도마교동에 위치하며, 오피스텔 전용 20~43㎡ 총 464실 규모며 이와 함께 상업시설 총 72실(1층 분양중, 2층 분양완료)도 분양 중이다. ‘군포 송정 풍산 리치안 플랫홈’은 주로 아파트에서 볼 수 있던 5룸, 3Bay 혁신평면(일부세대), 테라스(일부세대) 등 총 3개 타입으로 방을 구성하며 설계를 다양화했다. 지구 내 유일하게 전 실 복층형 다락방 설계를 적용함으로써 기존 오피스텔의 단점이었던 답답함을 보완하는 탁 트인 공간감과 제공하고,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건물 옥상에는 하늘정원과 그린 테라스, 나들목 광장, 열린 마당 등을 조성했다. 입주민들은 이곳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고, 이웃 간 모임도 용이하다. 지하에는 621대의 자주식 주차공간을 마련해 운전자를 배려했고, 사물인터넷(IoT) 서비스를 통해 난방·조명·가스 등 가전제품을 원격으로 제어, 주민들의 주거 안정성 및 편의성을 한층 강화했다. 또한, 입주민들이 먼 곳에 가지 않고도 단지 근처에서 쇼핑·여가·문화생활 등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단지 내 스트리트형 상가가 조성예정으로, 현재 건물 1층에는 대형 마트 입점이 계획돼있어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군포 송정 풍산 리치안 플랫홈 단지 내 상가는 5,000세대의 군포 송정지구와 4,000세대의 부곡지구를 아우르는 랜드마크 상업시설로 개방감과 특색있는 인테리어가 가능한 4.5~8.1m의 층고로 쾌적하게 설계되었으며 프랜차이즈, 병의원, 베이커리, 미용실, 세탁소, 이동통신대리점 등이 권장업종이다. ‘군포 송정 풍산 리치안 플랫홈’은 수도권 동북부 지역 신도시와 수도권 남부지역의 도심 접근성을 향상시키는 GTX-C노선(양주~수원)의 사업 추진이 확정되면서 서울 접근성이 한층 더 용이해질 전망이다. 해당 노선을 이용할 경우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금정역에서 삼성역을 14분 만에 도착할 수 있게 된다. 서울에 직장을 둔 수요자들은 출퇴근 시간 단축을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하철 1호선 의왕역을 비롯해 4호선 대야미역, 반월역이 오피스텔 인근에 위치해 있어 대중교통을 통한 근거리 출·퇴근도 용이하며 인근 2km거리에 약 28만 7524㎡ 군포첨단산업단지 등 첨단산업단지 근무자의 유입으로 젊은 상권 형성 기대감이 크다. 향후 송정지구 금강 3단지 앞 주민센터(2020년 12월 예정) 및 체육복합센터, 부곡동 종합사회복지관 건립사업(2023년 8월 준공 계획)이 들어서고 송정마을 아파트 앞 체육공원 조성으로 송정·부곡지구의 인구 증가에도 불구하고 부족했던 복지 및 문화시설이 확충 될 전망이다. 단지 바로 앞에 송정지구와 의왕역을 연결하는 송부로 96번길과 수원~광명고속도로 남군포 IC, 영동고속도로 군포IC가 인접해 있으며 47번 국도는 5분대에 진입 가능해 사통팔달 교통망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입주는 2021년 2월 예정이다. 문의 02-882-9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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