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1.25%p에서 0.5%p로 전격 인하하면서 갈 곳 잃은 투자금이 수익형 부동산으로 몰릴 전망이다.
여기에 정부가 지속적으로 초강력 아파트 위주의 주택시장 규제를 강화하면서 이 같은 현상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은행 예금금리도 사상 최저 기록을 갈아치웠다. 예금 1억원을 넣어도 세금(15.4%)을 제하면 연간 이자 70만원도 못 받는 셈이다. 한국은행이 당분간 기준금리를 최저 수준에서 동결함에 따라 저금리 상황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시중 유동자금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하면서, 부동산 시장에도 판도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0년 8월 중 통화 및 유동성 동향’ 에 따르면 올해 8월 기준 국내 광의 통화량 (M2, 계절조정계열, 평잔 기준) 잔액은 3101조원 수준으로, 사상 첫 3100조원대에 돌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전월 대비 0.3%, 전년 동월 대비 9.5% 늘어난 것이다. M2란, 요구불예금·수시입출식 저축성예금 등 곧바로 현금화할 수 있는 단기 금융상품을 뜻한다.
이는 저금리 기조 여파 때문으로 풀이된다. 한국은행이 올해 3월, 기준금리를 사상 첫 0%대로 하향 조정한 데 이어, 2달 만인 5월 추가 인하를 강행함으로써 제로금리 기조가 장기화되고 있어서다.
시중 은행이 판매하는 예적금 상품을 통한 기대 수익률이 낮아지면서, 풍부한 유동성이 유망 수익형 부동산 시장으로 유입되고 있는 모습이다.
실제,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전국에서 거래된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량은 총 22만2372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거래량인 19만8202건 대비 2만4170건 (12.19%) 늘어났다.
이처럼 역대급 초저금리와 연이은 초강력 규제, 3,000조가 넘는 유동자금으로 어떤 수익형 부동산 뜰지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대표적인 유망 수익형 부동산으로 대단지 아파트나 오피스텔 단지내 상가, 직주근접 오피스텔, 섹션 오피스(소형 오피스) 등이 있다고 한다.
먼저 대단지 아파트나 오피스텔 단지내 상가는 코로나 이후 홈어라운드 소비의 증가와 단지내 고정 수요 확보가 용이하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다음으로 업무지구나 산업단지 등이 인근 직주근접 오피스텔도 출·퇴근 시간을 줄여줘 인기를 끌고 있다.
마지막으로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의 증가로 중소형 오피스의 수요는 점차 확장되고 있는 가운데, 기본 구획을 최소 단위로 적용해 공간활용을 극대화한 섹션 오피스가 있다.
이처럼 늘어난 수익형 투자수요에 힘입어, 신규 분양에 나서는 수익형 부동산 역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실제 지난 5월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일대에서 분양한 '힐스테이트 청량리 더퍼스트' 단지 내 상업시설은 반나절 만에 완판됐으며, 지난 3월 동탄2신도시에서 분양한 '동탄 레이크 자연앤푸르지오' 단지 내 상가 역시 계약시작 당일만에 완판됐다.
올해 6월 서울 영등포구에서 분양한 ‘힐스에비뉴 여의도’ 근린생활시설의 경우, 계약 개시 당일에 39개 점포가 모두 주인을 찾은 바 있다.
한달 뒤 경기도 파주에서 분양한 ‘파주 운정3 A4블록’ 단지 내 상업시설 역시 높은 낙찰가율을 기록하며, 유찰 없이 계약을 마무리했다.
4월 대전 도안신도시에 공급한 주거용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도안’은 평균 22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계약 시작 4일만에 완판됐고, 5월 서울 동대문구에 공급한 ‘힐스테이트 청량리 더 퍼스트’ A블록과 B블록은 각각 평균 21.2대1, 10.3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분양을 마쳤다.
또 여의도에 공급한 ‘힐스테이트 여의도 파인루체’는 평균 18.5대1의 경쟁률을 기록한 뒤 계약 6일만에 완판됐으며, 지난 9월 남양주 다산신도시에 공급된 ‘힐스테이트 지금 디포레’는 최고 50.5대 1의 경쟁률로 전 타입의 청약을 마감했다.
남양주 '힐스테이트 별내 스테이원'은 578실이 10일만에 완판된 바 있으며 제주 아이파크 스위트(145실)도 평균 59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최근 ‘힐스테이트 송도 스테이에디션’은 107대 1의 청약경쟁률로 전 타입 마감을 기록하며 많은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장경철 부동산퍼스트 이사는 “수익형 부동산의 투자 수익률이 시중 은행이 판매하는 예적금 상품의 금리와 큰 차이를 보이고 있어, 역대 최대 규모의 유동자금이 수익형 부동산시장으로 흘러들어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며 “아파트 등 주택시장을 겨냥한 정부의 고강도 부동산 대책이 발표되면서, 투자수요자들이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하고 있는 흐름 역시 수익형 부동산 분양이 호조를 보이는 이유”라고 말했다.
역대급 초저금리·규제·유동자금 눈길가는 수익형 부동산 현황
-대단지 아파트나 오피스텔 단지내 상가-
●신내역 시티원스퀘어=서울시 중랑구 양원지구 내 주상복합용지에 신내역 시티프라디움 주상복합 단지내 상가인 ‘신내역 시티원스퀘어’가 9월경 분양을 앞두고 있다. 지하 4층~지상 40층, 연면적 약 286,367㎡, 아파트 495세대와 오피스텔 943실 전체 1,438세대 고정수요와 약 1.5만 배후새대 독점수요 성공상권 상가로 공급된다. 연면적 약 286,367㎡중에서 근린생활시설(연면적 약 2,629㎡), 판매시설(연면적 약 46,218㎡), 운동시설(연면적 약 5,503㎡)로 구분되며 스트리트형 단지 내 상업시설이다. 지하 2층 판매시설 3호, 지하 1층 판매시설 43호, 지상 1층 판매시설 119호, 지상 2층 판매시설 127호 총 202호의 약 1.5만평 규모 초대형 랜드마크 상업시설이다. 이 상가는 주변 자연친화적 환경의 이점을 살린 쇼핑 거리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공유할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조성되며 주차대수는 총 2,232대며 이중 근린생활시설·판매시설·운동시설은 497대가 수용가능하다. 신내역 시티원스퀘어 상가의 최대 장점으로는 단지내 대형복합쇼핑몰로 논스톱 라이프 스타일을 구현했다는 점이다. 또한 접근성과 가시성이 우수한 스트리트형으로 점포를 배치했으며 고객 체류시간을 늘리는 중앙광장을 특화 설계했다. 온가족이 즐기는 패밀리형 친화 설계로 양원지구 내 리딩 상업시설에 걸맞게 지역 최대 규모의 스트리트몰로 조성되어 대형 매장과 다양한 리테일 구성이 가능하다. 여기에 도보권 1.5만여 세대 보유한 블랙홀 상권을 형성해 수익걱정 없는 임대환경을 꾀하고 있다. 트리플역세권(6호선, 경춘선, 면목선(계획))인 신내역 초역세권 프리미엄 입지의 특급상권으로 단지 내 1,438세대 고정수요와 약 1.5만 세대 배후수요를 독점수요로 365일 끊이지 않은 풍부한 집객력을 확보한 앵커시설인 대형체육시설 입점 등으로 양원지구의 핵심상권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특히 신내역 시티프라디움이 입주하는 시기에는 이미 양원지구내의 주택들이 입주가 이미 진행된 시점이라서 더욱 유리해지며 모다이노칩의 입주와 SH공사 모두 2023년과 2024년에 이뤄지기 때문에 입주하는 시점에는 더욱 가치는 높아지게 된다. SH공사 이전을 통해서 2024년 상반기 약 1,300여 명이 이전하게 되며 인근에 업무시설도 많고 첨단 벤처 단지의 조성으로 이에 따른 고객들도 더 많이 증가가 예상된다. 또한 (주)모다이모칩 사옥도 이전하게 되는데 총 17층 규모로 다양한 패션 관련 회사들이 입주하며 약 4천여 명정도가 상주할것으로 예상되어 이에 따른 직장인들의 수요까지 본 사업지를 이용할 것으로 보여진다. 그리고 신내데시앙플렉스 지식산업센터도 입주를 시작했으며 중랑구 최대 창업복합시설도 조성되어 경제활성화를 통한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우수한 입지를 갖춘 ‘신내역 시티원스퀘어 상가‘의 투가가치를 높혀줄 개발호재까지 겹치면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최근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방안을 골자로 한 광역교통개선대책에 해당하는 지역으로 선정됐다. 관계기간 합동부처는 신내역~갈매역에 이르는 대규모 태릉 CC부지에 1만호 규모의 건설 계획과 광역교통개선대책을 발표했다. 세부적으로는 △경춘선 상봉~마석구간 열차 추가 개통으로 출퇴근 시간 10여분 단축 △화랑로 확장 및 화랑대사거리 입체화 △용마산로 지하화 △북부간선도로 묵동IC~신내IC 8차로 확장 △인근 지하철역을 연계한 BRT 신설 등이 포함됐다. 이 계획이 성공적으로 추진되면 ‘신내역 시티원스퀘어’의 미래가치 상승과 함께 수도권 중심부로의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이 상가는 이미 검증된 입지도 갖췄다. 단지는 지난해 말 개통된 지하철 6호선, 경춘선 신내역, 경의중앙선 양원역 등 3개 노선이 교차하는 ‘트리플 역세권’에 자리 잡았으며 오는 2027년 완공 예정인 면목선(청량리역~신내차량기지)까지 개통되면 교통이 더욱 편리해진다. 또한 송도~서울역~마석 구간에 운행되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노선이 오는 2022년 착공한다. 이 노선이 망우역에 개통되면 서울역까지 10분, 청량리역 환승 시 삼성역까지 2개 정거장만 이동하면 도착할 수 있으며 입점는 오는 2023년 11월 예정이다. 문의 1800-7032
●군포 송정 풍산 리치안 플랫홈=㈜풍산건설은 군포 송정택지지구 랜드마크 스트리트형 단지 내 상업시설과 대단지 오피스텔 복합단지인 ‘군포 송정 풍산 리치안 플랫홈’이 분양중이다. 1층 상가의 경우 대부분 3.3㎡당 1,000만원대로 최대 70% 대출로 초기 투자부담을 낮췄으며 상층부 오피스텔과 같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책정이 되었다. 오피스텔도 1인 가구·신혼부부·어린 자녀가 있는 3인 가구 등 다양한 수요를 모두 잡는 타입설계를 내세우며 잔여세대를 분양중이다. ‘군포 송정 풍산 리치안 플랫홈’은 경기도 군포시 도마교동에 위치하며, 오피스텔 전용 20~43㎡ 총 464실 규모며 이와 함께 상업시설 총 72실(1층 분양중, 2층 분양완료)도 분양 중이다. ‘군포 송정 풍산 리치안 플랫홈’은 주로 아파트에서 볼 수 있던 5룸, 3Bay 혁신평면(일부세대), 테라스(일부세대) 등 총 3개 타입으로 방을 구성하며 설계를 다양화했다. 지구 내 유일하게 전 실 복층형 다락방 설계를 적용함으로써 기존 오피스텔의 단점이었던 답답함을 보완하는 탁 트인 공간감과 제공하고,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건물 옥상에는 하늘정원과 그린 테라스, 나들목 광장, 열린 마당 등을 조성했다. 입주민들은 이곳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고, 이웃 간 모임도 용이하다. 지하에는 넓은 주차공간을 마련해 운전자를 배려했고, 사물인터넷(IoT) 서비스를 통해 난방·조명·가스 등 가전제품을 원격으로 제어, 주민들의 주거 안정성 및 편의성을 한층 강화했다. 또한, 입주민들이 먼 곳에 가지 않고도 단지 근처에서 쇼핑·여가·문화생활 등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단지 내 스트리트형 상가가 조성예정으로, 현재 건물 1층에는 대형 마트 입점이 계획돼있어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군포 송정 풍산 리치안 플랫홈 단지 내 상가는 5,000세대의 군포 송정지구와 4,000세대의 부곡지구를 아우르는 랜드마크 상업시설로 개방감과 특색있는 인테리어가 가능한 4.5~8.1m의 층고로 쾌적하게 설계되었으며 프랜차이즈, 병의원, 베이커리, 미용실, 세탁소, 이동통신대리점 등이 권장업종이다. ‘군포 송정 풍산 리치안 플랫홈’은 수도권 동북부 지역 신도시와 수도권 남부지역의 도심 접근성을 향상시키는 GTX-C노선(양주~수원)의 사업 추진이 확정되면서 서울 접근성이 한층 더 용이해질 전망이다. 해당 노선을 이용할 경우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금정역에서 삼성역을 14분 만에 도착할 수 있게 된다. 서울에 직장을 둔 수요자들은 출퇴근 시간 단축을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하철 1호선 의왕역을 비롯해 4호선 대야미역, 반월역이 오피스텔 인근에 위치해 있어 대중교통을 통한 근거리 출·퇴근도 용이하며 인근 2km거리에 약 28만 7524㎡ 군포첨단산업단지 등 첨단산업단지 근무자의 유입으로 젊은 상권 형성 기대감이 크다. 향후 송정지구 금강 3단지 앞 주민센터(2020년 12월 예정) 및 체육복합센터, 부곡동 종합사회복지관 건립사업(2023년 8월 준공 계획)이 들어서고 송정마을 아파트 앞 체육공원 조성으로 송정·부곡지구의 인구 증가에도 불구하고 부족했던 복지 및 문화시설이 확충 될 전망이다. 단지 바로 앞에 송정지구와 의왕역을 연결하는 송부로 96번길과 수원~광명고속도로 남군포 IC, 영동고속도로 군포IC가 인접해 있으며 47번 국도는 5분대에 진입 가능해 사통팔달 교통망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입주는 2021년 2월 예정이다. 문의 02-882-9287
-직주근접 오피스텔-
●창동 북한산 드림시티=시행전문회사인 안강DRS(주)는 서울시 도봉구 창동 623-48번지 일대에 창동 북한산 드림시티 오피스텔을 분양중이다. 대지면적 3,393.40㎡, 연면적 13,090.94㎡, 4개동, 지하 1층~지상 12층, 264실 규모다. 4호선 쌍문역 도보 4분거리, 1호선·4호선 환승역인 창동역 더블 역세권에 입지한 대단지 단지형 선시공 후분양 오피스텔이다. 전세대 2룸 3베이 구조로 아파트 못지 않은 삶을 구현했으며 전망과 채광을 함께 누릴 수 있는 혁신적인 설계를 도입했다. 강북 최대 대단지 프리미엄과 선시공 후분양 단지로 실수요자인 경우 실물을 직접 보고 선택할 수 있는 장점과 투자자인 경우 계약과 동시에 수익을 누릴 수 있는 오피스텔이라는 평가다. 입주민의 주거편리성을 극대화한 풀퍼니시드 시스템과 보안기능과 편리함까지 갖춘 최첨단 시스템을 구축하였으며 단지 내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이 가능한 공원 갖춘 랜드마크 단지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기계식 주차가 아닌 자주식 주차장(133대)을 100% 확보하였으며 녹색인증 친환경 에너지 1++ 등급 건축물이다. 창동 북한산 드림시티는 사통팔달의 교통 프리미엄도 누릴 수 있다. 4호선 쌍문역과 1호선 및 4호선 창동역 더블 역세권에 서울 중심지 이동이 가능한 25개 버스 노선과 외곽순환도로, 내부순환도로, 동부간선도로 진입이 용이하며 동부간설도로 지하화 개발 수혜도 기대된다. 쾌적한 주거환경과 편리한 생활 인프라도 갖췄다. 북한산, 도봉산, 수락산, 불암산 조망이 가능한 최고의 주거환경과 롯데백화점, 이마트, 하나로마트, 홈플러스 등이 인접한 몰세권 프리미엄을 갖췄다. 서울 사대문 출퇴근 신혼부부, 직장인 수요는 물론 덕성여대, 광운대, 국민대, 성신여대, 고려대, 서경대, 한성대 등 풍부한 학세권 수요까지 확보했다. 투자가치를 높혀줄 개발호재도 풍부하다. 신경제 중심지 개발 창동역 49층 창업문화단지가 완공 예정이며 창동~상계 도시재생 계획이 확정되었다. GTX-C노선 창동역이 계획되어 있으며 국내 최대규모 문화복합시설인 아레나가 인근에 들어선다. 시공은 북한산종합건설(주)가 맡았으며 홍보관은 현장 단지 내 상가에 마련되었다. 문의 1566-7386
●연신내역 솔앤더블유 미엘=서울시 은평구 대조동 185-5, 6번지 일대에 연신내역 솔앤더블유 미엘 오피스텔이 분양을 앞두고 있다. 대지면적 1,567.60㎡, 연면적 17,362.21㎡, 지하 4~지상 20층 규모로 지상 5~20층은 오피스텔은 4가지 타입(29A/33B/36C/44D) 총 174실이 공급되며 주차대수는 144대로 오피스텔이 128대, 상가가 16대가 배분된다. 전용면적 30㎡(9평)에서 43㎡(13평)로 원룸, 1.5룸, 투룸 등 1~2인 가구에 걸맞는 평면을 제공해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가 만족 할 수 있는 합리적인 평면을 구성했다. 최고급 가전과 가구 빌트인시스템으로 제공되며 합리적 설계로 넉넉한 수납공간과 공간편의성을 제공한다. 여성입주자를 최우선 고려한 방범설계와 최고의 건물관리와 첨단 보안시스템을 도입했다. 오피스텔에서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면 상가(지상 1~4층)도 바로 이용할 수 있어 원스톱 라이프 실현이 가능해 입주민들의 편의성을 높혔다. GTX-A노선이 개통 예정인 트리플 역세권 연신내역 4번출구 도보 3초 초초역세권 입지로 도심재정비, 2030 서울플랜 연신·불광 신 업무와 상업의 중심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골드라인인 GTX-A노선과 신분당선이 예정된 우수한 광역 교통망을 보유 했으며 연신내 지구단위계획, 3기 신도시 개발 및 은평, 수색증산 뉴타운 등이 인접해 서북부 개발 최대 수혜지라는 높은 미래가치를 갖췄다. 특히 2023년 GTX-A(수도권광역급행철도) 노선이 개통될 경우 연신내역에서 서울 교통의 중심 HUB로 예상되는 삼성역까지 10분 내외로 도달할 수 있어 쾌속 교통망이 형성될 전망이다. 대조초등학교, 갈현초등학교, 연광초등학교, 연신중학교, 불광중학교. 동명여고, 선일여고, 새명컴퓨터고, 은평구립도서관 등 다양한 교육시설이 사업지 인근에 위치해 교육환경이 양호하다. 반경 2km 내에는 NC백화점과 롯데마트, 연서재래시장, 연신내 로데오거리 등 쇼핑문화시설과 청구성심병원, 카톨릭성모병원 등이 생활편의시설이 위치해 생활시설이 풍부하다는 점도 강점으로 부각되고 있다. 자연환경도 우수하다. 불광근린공원과 대조공원, 북한산국립공원 등이 인접해 단지 인근 주거환경과 쾌적성이 우수하다. 풍부한 임대수요도 확보했다. 인근 대학병원 및 사립병원 종사자(약 2,300명)과 공무원(약 700여명)과 소상공인(약 9,000명)이 직접수요다. 시행 및 관리는 하나자산신탁이 시공은 남명건설(주)가 맡았다. 문의 010-8975-9607
●강남 삼부르네상스시티=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339-4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오피스텔인 강남 삼부르네상스시티가 11월경 분양을 앞두고 있다. 대지면적 1,200.20㎡, 연면적 14,400.78㎡, 1개동, 지하 5층~지상 18층, 지상 2~18층은 오피스텔 250실 규모며 근린생활시설은 1층에 11실이 들어선다. 강남 삼부르네상스 시티 오피스텔은 8개 타입, 총 250호실로 계약면적 50.12㎡(15평형)에서 131.89㎡(39평형)까지 건립하게 되면서 동시에 근린생활시설(상가·상업시설) 11호실을 복합적으로 건립한다. 뱅뱅사거리 대로변 입지로 남측과 북측이 각각 30m, 8m 대로와 도로를 접하고 있어 차량 및 도보 접근성이 양호하며 총 주차대수는 132대(법정 128대)다. 소형 아파트 수준의 실내외 생활환경에 더해서 풀퍼니시드 시스템과 ioT첨단(사물인터넷)서비스를 갖췄으며 풀옵션으로 실내가전·가구를 무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당사업지는 대한민국 기업체 본사와 공공기관이 밀집된 GBD(강남업무지구) 내 위치하며 서울 3도심 중 하나인 강남권 내 강남대로와 인접하고 있다. 세부적으로 입지환경을 보면 2호선과 3호선, 신분당선 강남역 및 양재역 더블 역세권에 입지해 있으면서 전국 광역 도로망과 세부 연결도로 등이 바둑판처럼 탄탄한 요충지에 건립이 진행되며 배후 주거지역과 경계한 입지이기에 정주환경과 생활편의성의 안정감은 단연코 소형주거시설인 주거용 오피스텔 부지로서 최적화된 여건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리고, 강남 삼부르네상스 시티 복합시설의 반경 3km 이내에는 대형마트에 백화점 및 재래시장이 이미 완성형으로 조성되어 있으면서 대모산과 구룡산, 우면산, 청계산, 양재천에 다양한 중소규모 근린공원이 위치하여 쾌적한 주거편의를 누릴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서초구청과 대법원, 검찰청 등 관공서의 반복적 왕래가 이어지는 파급효과에 예술의전당과 대형 의료시설인 강남성모병원·강남세브란스 등을 근접거리에서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다. 강남역과 역삼역, 매봉역 등을 근거리에 두는 지하철 교통망이 탄탄한 입지에 풍부한 직장인 수요가 대기하는 강남역 일원의 특성상 안정적 임대사업과 그에 따른 입주 후 프리미엄 가치를 누릴 수 있겠다. 1~2인 거주세대와 신혼부부들이 단기간 거주하기 위해 분양받아도 적합하며, 은행금리 몇 배 이상의 임대수익을 바라보며 투자목적으로도 접근이 매력적이기에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 관심 있게 살펴보시길 권유한다. 특히, 사업대상지가 속한 강남권역 서초구는 중장기 지구단위계획 수립과 교통인프라의 신설 및 롯데칠성부지의 개발과 삼성타운의 자리매김에 더해서 다양한 대기업군의 업무시설 밀집으로 길게 열거하지 않아도 풍부한 현재가치와 미래비전을 보여준다. 여기에 약 2.8만명의 고급일자리를 창출하는 4차 산업 혁신거점을 추진하면서 경부고속도로 지하화사업에 의한 교통문제를 해결하고 환경오염을 줄이는 큰 줄기의 도로환경 변화를 앞두고 있으며 양재 복합 행정타운의 건립 등으로 제2의 성장을 맞이하고 있다. 더 나아가 정보사 부지 내에는 서리풀공원과 연계한 MDM부동산개발그룹 주관의 첨단 비즈니스 허브로 조성하게 되며 2호선을 바탕으로 신분당선과 GTX노선의 광역급행철도 노선 확충 예정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고 리딩하는 강남권·서초구 일원의 가치는 더욱 공고해질 것이다. 70년 전통의 삼부토건(주)이 책임시공을 신탁사로 KB금융그룹이 100% 출자한 KB부동산신탁이 자금관리 사무를 수행하며, 중도금 50% 무이자 혜택이 주어지며 준공은 2022년 12월 예정이다. 문의 010-2399-5989
-섹션 오피스(소형 오피스)-
●DMC 스타비즈 향동지구역=대림산업이 시공에 참여한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향동지구 내 섹션오피스 ‘DMC 스타비즈 향동지구역’을 5월 중 공급할 예정이다. ‘DMC 스타비즈 향동지구역’은 향동공공택지지구 상업지역 3-2, 4-1/2, 5-1, 6-1, 7-1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5층~지상 15층 규모로 각각 공급한다. 업무시설과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되며, 이번 물량은 3-2, 4-1/2, 6-1블록으로 업무시설 총 950실과 상업시설 총 238호가 먼저 분양에 나선다. 사업지가 위치하는 향동지구는 면적 117만8000㎡, 약 9,000가구 규모로 서울 은평구 수색동과 도로 하나를 사이에 두고 맞닿아 있어 서울생활권이 가능한 지역이다. 지난해 3기 신도시로 추가 지정 받은 창릉신도시가 바로 위 편으로 교통을 비롯한 각종 개발 호재의 수혜지로 떠오르고 있으며, 마포구 상암 DMC와 인접해 대규모 산업클러스터를 형성할 예정이다. 특히, 교통 개발 호재는 향동지구의 가치를 높이고 있다. 고양시청에서 새절역까지 들어서는 고양선 향동지구역(예정)이 사업지 바로 옆에 위치한다. 향동지구역을 이용해 2028년 개통확정이 된 서부선 새절역이 한정거장거리에 위치해 있어 여의도, 홍대 등을 20분 내외로 이용 가능해 서울 중심부로 이동이 편리하다. 또한, 이달 초 국토교통부가 경의·중앙선의 향동역 신설을 승인하면서 멀티 역세권으로써 더 넓은 교통망을 갖추게 된다. 최근에는 상암 DMC와 향동지구를 순환하는 순환버스도 증차됐으며, 이 외에도 수색로, 강변북로, 내부순환 도로를 통해 더욱 빠른 광역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향동지구 내 2만 5000여 명의 배후수요를 비롯해 545개의 기업과 종사자 4만여 명에 이르는 국내 최대 방송문화단지 상암DMC가 근접해 있어 수요 선점에 용이할 예정이다. 주변으로 창릉신도시, 마곡지구 등의 업무지구로도 빠른 이동이 가능해 광역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다. 문의 1833-9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