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1인 가구 매년 증가하지만 수요자 소형 오피스텔 찾기 어려워
소형 아파트 공급 부족에 주거용 오피스텔 대체 상품으로 인기몰이
불안한 부동산 시장 속에서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젊은 싱글족이라면 분양가가 높고 경쟁이 치열한 아파트 대신 소형 오피스텔로 눈을 돌려보는 것은 어떨까?
오피스텔은 아파트보다 청약 조건이 완만하고 비교적 규제에서 자유로운 점이 인기 요인 중 하나다.
아파트의 경우 청약 통장이 필수적이고, 가입기간과 부양 가족 수 등에 따라 부여 받은 가점으로 당첨이 결정되지만, 오피스텔의 경우 청약 통장이 필요하지 않고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든지 청약에 도전할 수 있다.
주택담보대출도 아파트의 경우 조정대상지역 내 9억원 이하는 50%, 9억원 초과는 30%까지 가능하고 15억원 초과 주택은 대출이 불가능하지만, 오피스텔은 주택담보대출이 최대 70%까지 가능하다.
최근 분양하는 소형 오피스텔은 아파트 수준의 평면으로 공급돼 입주 만족도도 높으며 입지가 좋다면 시세 상승까지 기대해 볼 수 있어 금상첨화다.
실제 서울 등 수도권에 거주하는 2030세대 1인 가구가 ‘청약 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특별공급은 도전해 볼 수도 없고 일반 청약은 가점 때문에 경쟁에서 크게 밀리기 때문인데 여기에 하루가 멀다 하고 전월세 가격도 오르고 있어 경제적인 부담까지 늘고 있다.
일단 특별공급은 신혼부부와 다자녀, 노부모 부양, 생애최초는 젊은 싱글족 대상이 아니다.
일반공급 역시 젊은 싱글족은 부양가족도 없을뿐더러 무주택기간 및 청약통장 가입기간도 결혼한 2인 이상 가구가 아니라면 만 30세부터 인정되므로 불리할 수밖에 없다. 청약가점제에 따르면 △부양가족 1명당 5점 △무주택 기간 1년 단위로 2점 △청약통장 가입기간 1년 단위로 1점 등 배점이 정해져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전국 아파트 전셋값까지 심상치 않은 상황이다. 올 7월말 이른바 ‘임대차3법’ 개정안이 시행되면서 서울 등 수도권 및 지방 곳곳에서 전세가가 연이어 신고가를 갱신하고 전세 매물이 빠르게 감소하는 추세다.
한국감정원에 의하면 개정안 시행 직전인 올 7월의 서울 아파트 평균 전세가와 올 10월을 비교하면 1.85% 상승했다. 지난해 7월부터 10월까지 서울 아파트 평균 전세가격이 0.78% 상승한 것과 비교하면 상승폭이 가팔라진 것이다.
소형 아파트 공급이 절대 부족한 상황에도 1인 가구는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1980년 38만가구에 불과했던 1인 가구는 2015년 520만명으로 14배 가까이 늘었는데 세 집 중 한 집은 '싱글족(族)'인 셈이다.
특히 국내 1인 가구가 2035년에는 760만 가구에 육박할 전망인 만큼 주거편의성이 뛰어난 오피스텔은 대체 주거지로 떠오를 것으로 보인다.
때문에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젊은 싱글족들에게 주거용 소형 오피스텔은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과거와 달리 대형 건설사가 공급하는 주거용 소형 오피스텔 공급량이 늘어나고 있고 평면도 아파트처럼 설계한다. 또한 아파트처럼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도 잘 갖춰져 있어 삶의 만족도도 높일 수 있다.
주거용 소형 오피스텔를 찾는 수요자 늘자 높은 시세를 나타내고 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에 위치한 ‘정자동3차 푸르지오 시티’(2015년 6월 입주)의 전용 47㎡ 매물은 8월 4억5000만원(9층)에 거래됐으며, 7월 동일 평형 매물이 4억3000만원에 거래된 것에 비해 2,000만원이 상승했다.
대구광역시 달서구 진청동에 위치한 ‘월배역 라온프라이빗’(2018년 1월 입주)의 전용 62㎡ 역시 지난달 24일 2억3700만원(5층)에 거래됐고, 동일 평형 매물이 3일 뒤 400만원 오른 2억4100만원(6층)에 거래됐다.
장경철 부동산퍼스트 이사는 “1인가구는 전 연령대에서 증가하고 있는데 특히 2030세대에서 크게 증가하고 있는 만큼 원스톱라이프가 가능하고 인테리어 및 커뮤니티 등에서 트렌드를 갖춘 주거용 오피스텔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수도권에 분양중인 소형 오피스텔 현황
●창동 북한산 드림시티=시행전문회사인 안강DRS(주)는 서울시 도봉구 창동 623-48번지 일대에 창동 북한산 드림시티 오피스텔을 분양중이다. 대지면적 3,393.40㎡, 연면적 13,090.94㎡, 4개동, 지하 1층~지상 12층, 264실 규모다. 4호선 쌍문역 도보 4분거리, 1호선·4호선 환승역인 창동역 더블 역세권에 입지한 대단지 단지형 선시공 후분양 오피스텔이다. 전세대 2룸 3베이 구조로 아파트 못지 않은 삶을 구현했으며 전망과 채광을 함께 누릴 수 있는 혁신적인 설계를 도입했다. 강북 최대 대단지 프리미엄과 선시공 후분양 단지로 실수요자인 경우 실물을 직접 보고 선택할 수 있는 장점과 투자자인 경우 계약과 동시에 수익을 누릴 수 있는 오피스텔이라는 평가다. 입주민의 주거편리성을 극대화한 풀퍼니시드 시스템과 보안기능과 편리함까지 갖춘 최첨단 시스템을 구축하였으며 단지 내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이 가능한 공원 갖춘 랜드마크 단지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기계식 주차가 아닌 자주식 주차장(133대)을 100% 확보하였으며 녹색인증 친환경 에너지 1++ 등급 건축물이다. 창동 북한산 드림시티는 사통팔달의 교통 프리미엄도 누릴 수 있다. 4호선 쌍문역과 1호선 및 4호선 창동역 더블 역세권에 서울 중심지 이동이 가능한 25개 버스 노선과 외곽순환도로, 내부순환도로, 동부간선도로 진입이 용이하며 동부간설도로 지하화 개발 수혜도 기대된다. 쾌적한 주거환경과 편리한 생활 인프라도 갖췄다. 북한산, 도봉산, 수락산, 불암산 조망이 가능한 최고의 주거환경과 롯데백화점, 이마트, 하나로마트, 홈플러스 등이 인접한 몰세권 프리미엄을 갖췄다. 서울 사대문 출퇴근 신혼부부, 직장인 수요는 물론 덕성여대, 광운대, 국민대, 성신여대, 고려대, 서경대, 한성대 등 풍부한 학세권 수요까지 확보했다. 투자가치를 높혀줄 개발호재도 풍부하다. 신경제 중심지 개발 창동역 49층 창업문화단지가 완공 예정이며 창동~상계 도시재생 계획이 확정되었다. GTX-C노선 및 KTX·SRT 탑승 창동역이 계획되어 있으며 국내 최대규모 문화복합시설인 아레나가 인근에 들어선다. 시공은 북한산종합건설(주)가 맡았으며 홍보관은 현장 단지 내 상가에 마련되었다. 문의 1566-7386
●DK밸리뷰 서초=서울 강남권 핵심 지역인 서초구 서초동에 희소가치가 큰 소형 주거시설이 공급돼 주목받고 있다. 그 주인공은 3.3㎡당 4000만원부터 책정된 합리적인 분양가로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는 도시형 생활주택 ‘DK밸리뷰 서초’다. DK밸리뷰 서초는 지하 3층~지상 19층 규모로 아파트(105가구)와 오피스텔(14실), 상가(7실)로 구성됐으며 분양가는 단지 주변 유사 주거 상품 대비 1억 2000만~8억원 가량 저렴한 수준이라 할 수 있다. 트리플역세권 단지로 편리한 교통환경을 갖춘 DK밸리뷰 서초는 지하철 3호선 남부터미널역, 2호선 교대역, 서초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또한 서초 IC, 반포IC, 고소터미널, 강남역, 방배역도 인근에 자리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서초동 중심상업지역이 인접해 있으며 법원, 오피스 등 임대수요가 풍부한 것도 특징이다. 서초동 정보사 부지, 롯데칠성 부지, 양재R&CD 권역과 인접해 있어 향우 직접적인 개발 수혜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DK밸리뷰 서초 관계자는 “대출 등 규제에서도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DK밸리뷰 서초는 1~2인 가구 맞춤형 설계와 함께 주변 단지보다 넓은 70~80%의 전용률을 도입했다”며 “최근 1~2인 가구가 급증하고 있는 만큼 역세권 단지의 프리미엄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문의 010-9856-3677
●연신내역 솔앤더블유 미엘=서울시 은평구 대조동 185-5, 6번지 일대에 연신내역 솔앤더블유 미엘 오피스텔이 분양을 앞두고 있다. 대지면적 1,567.60㎡, 연면적 17,362.21㎡, 지하 4~지상 20층 규모로 지상 5~20층은 오피스텔은 4가지 타입(29A/33B/36C/44D) 총 174실이 공급되며 주차대수는 144대로 오피스텔이 128대, 상가가 16대가 배분된다. 전용면적 30㎡(9평)에서 43㎡(13평)로 원룸, 1.5룸, 투룸 등 1~2인 가구에 걸맞는 평면을 제공해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가 만족 할 수 있는 합리적인 평면을 구성했다. 최고급 가전과 가구 빌트인시스템으로 제공되며 합리적 설계로 넉넉한 수납공간과 공간편의성을 제공한다. 여성입주자를 최우선 고려한 방범설계와 최고의 건물관리와 첨단 보안시스템을 도입했다. 오피스텔에서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면 상가(지상 1~4층)도 바로 이용할 수 있어 원스톱 라이프 실현이 가능해 입주민들의 편의성을 높혔다. GTX-A노선이 개통 예정인 트리플 역세권 연신내역 4번출구 도보 3초 초초역세권 입지로 도심재정비, 2030 서울플랜 연신·불광 신 업무와 상업의 중심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골드라인인 GTX-A노선과 신분당선이 예정된 우수한 광역 교통망을 보유 했으며 연신내 지구단위계획, 3기 신도시 개발 및 은평, 수색증산 뉴타운 등이 인접해 서북부 개발 최대 수혜지라는 높은 미래가치를 갖췄다. 특히 2023년 GTX-A(수도권광역급행철도) 노선이 개통될 경우 연신내역에서 서울 교통의 중심 HUB로 예상되는 삼성역까지 10분 내외로 도달할 수 있어 쾌속 교통망이 형성될 전망이다. 대조초등학교, 갈현초등학교, 연광초등학교, 연신중학교, 불광중학교. 동명여고, 선일여고, 새명컴퓨터고, 은평구립도서관 등 다양한 교육시설이 사업지 인근에 위치해 교육환경이 양호하다. 반경 2km 내에는 NC백화점과 롯데마트, 연서재래시장, 연신내 로데오거리 등 쇼핑문화시설과 청구성심병원, 카톨릭성모병원 등이 생활편의시설이 위치해 생활시설이 풍부하다는 점도 강점으로 부각되고 있다. 자연환경도 우수하다. 불광근린공원과 대조공원, 북한산국립공원 등이 인접해 단지 인근 주거환경과 쾌적성이 우수하다. 풍부한 임대수요도 확보했다. 인근 대학병원 및 사립병원 종사자(약 2,300명)과 공무원(약 700여명)과 소상공인(약 9,000명)이 직접수요다. 시행 및 관리는 하나자산신탁이 시공은 남명건설(주)가 맡았다. 문의 010-8975-9607
●회기역 리센스=서울 지하철 1호선 회기역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한 '회기역 리센스'가 내년 1월 준공을 앞두고 분양중이다. 단지는 서울시 휘경동 317-11일원에 지하 3층~지상 12층 규모로 전용 16~20㎡ 오피스텔 80실과 공동주택 28세대, 근린생활시설 4실이 들어설 예정으로 전 세대 희소성이 큰 복층으로 구성되어 서비스 면적이 추가 제공되는 만큼 여유롭게 거주할 수 있는 공간 활용도와 높은 층고를 갖춰 개방감을 극대화한 특화 설계가 적용된다. 사업지가 위치한 휘경동은 일대 약 101만㎡ 동대문구의 대표 재개발 사업지로 꼽히고 있어 미래가치가 매우 높다. 또한, 인근 회기동이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바이오·의료 연구개발(R&D) 클러스터가 조성될 예정이다. 경제기반형인 클러스터 조성사업은 홍릉 일대에 49만 7000㎡ 규모의 서울바이오 허브를 만들고 이를 주변에 대학·연구기관·병원 등과 연계하는 프로젝트다. 이와 더불어 편리한 교통여건도 갖췄다. 단지는 1호선(회기역)과 경의중앙선을 도보 1분거리에 위치하며 동부간선도로와 강변북로, 올림픽대로의 빠른 진입으로 서울의 중심 교통망을 모두 누릴 수 있다. 인근 청량리역 내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영화관, 경희의료원 등 생활 인프라는 물론, 중랑천 수변공원, 배봉산 근린공원 자락길과 둘레길 등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자연환경도 갖추고 있다. 지역의 한 전문가는 "이 지역은 공실률 0%일 정도로 시립대, 한국외대, 경희대 등 7개 대학으로의 접근성이 좋아 직장인과 대학생을 위시한 8만여의 배후수요를 기대해볼 수 있을 것"이라며 "투자자들 사이에서 주거와 미래가치가 보장된 알짜 입지라고 평가돼 찾는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주차는 60대가 가능함 2021년 1월 준공 예정이다. 문의 1800-7032
●군포 송정 풍산 리치안 플랫홈=㈜풍산건설은 군포 송정택지지구 랜드마크 스트리트형 단지 내 상업시설과 대단지 오피스텔 복합단지인 ‘군포 송정 풍산 리치안 플랫홈’이 분양중이다. 1층 상가의 경우 대부분 3.3㎡당 1,000만원대로 최대 70% 대출로 초기 투자부담을 낮췄으며 상층부 오피스텔과 같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책정이 되었다. 오피스텔도 1인 가구·신혼부부·어린 자녀가 있는 3인 가구 등 다양한 수요를 모두 잡는 타입설계를 내세우며 잔여세대를 분양중이다. ‘군포 송정 풍산 리치안 플랫홈’은 경기도 군포시 도마교동에 위치하며, 오피스텔 전용 20~43㎡ 총 464실 규모며 이와 함께 상업시설 총 72실(1층 분양중, 2층 분양완료)도 분양 중이다. ‘군포 송정 풍산 리치안 플랫홈’은 주로 아파트에서 볼 수 있던 5룸, 3Bay 혁신평면(일부세대), 테라스(일부세대) 등 총 3개 타입으로 방을 구성하며 설계를 다양화했다. 지구 내 유일하게 전 실 복층형 다락방 설계를 적용함으로써 기존 오피스텔의 단점이었던 답답함을 보완하는 탁 트인 공간감과 제공하고,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건물 옥상에는 하늘정원과 그린 테라스, 나들목 광장, 열린 마당 등을 조성했다. 입주민들은 이곳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고, 이웃 간 모임도 용이하다. 지하에는 넓은 주차공간을 마련해 운전자를 배려했고, 사물인터넷(IoT) 서비스를 통해 난방·조명·가스 등 가전제품을 원격으로 제어, 주민들의 주거 안정성 및 편의성을 한층 강화했다. 또한, 입주민들이 먼 곳에 가지 않고도 단지 근처에서 쇼핑·여가·문화생활 등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단지 내 스트리트형 상가가 조성예정으로, 현재 건물 1층에는 대형 마트 입점이 계획돼있어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군포 송정 풍산 리치안 플랫홈 단지 내 상가는 5,000세대의 군포 송정지구와 4,000세대의 부곡지구를 아우르는 랜드마크 상업시설로 개방감과 특색있는 인테리어가 가능한 4.5~8.1m의 층고로 쾌적하게 설계되었으며 프랜차이즈, 병의원, 베이커리, 미용실, 세탁소, 이동통신대리점 등이 권장업종이다. ‘군포 송정 풍산 리치안 플랫홈’은 수도권 동북부 지역 신도시와 수도권 남부지역의 도심 접근성을 향상시키는 GTX-C노선(양주~수원)의 사업 추진이 확정되면서 서울 접근성이 한층 더 용이해질 전망이다. 해당 노선을 이용할 경우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금정역에서 삼성역을 14분 만에 도착할 수 있게 된다. 서울에 직장을 둔 수요자들은 출퇴근 시간 단축을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하철 1호선 의왕역을 비롯해 4호선 대야미역, 반월역이 오피스텔 인근에 위치해 있어 대중교통을 통한 근거리 출·퇴근도 용이하며 인근 2km거리에 약 28만 7524㎡ 군포첨단산업단지 등 첨단산업단지 근무자의 유입으로 젊은 상권 형성 기대감이 크다. 향후 송정지구 금강 3단지 앞 주민센터(2020년 12월 예정) 및 체육복합센터, 부곡동 종합사회복지관 건립사업(2023년 8월 준공 계획)이 들어서고 송정마을 아파트 앞 체육공원 조성으로 송정·부곡지구의 인구 증가에도 불구하고 부족했던 복지 및 문화시설이 확충 될 전망이다. 단지 바로 앞에 송정지구와 의왕역을 연결하는 송부로 96번길과 수원~광명고속도로 남군포 IC, 영동고속도로 군포IC가 인접해 있으며 47번 국도는 5분대에 진입 가능해 사통팔달 교통망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입주는 2021년 2월 예정이다. 문의 02-882-92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