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이후 서울 인근 경기 지역이나 강원도 지역을 중심으로 소형 전원주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경제적 여유가 상당한 계층의 전유물로만 여겨졌던 전원주택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는데 즉 소형화, 실속화 바람이 대표적이다.
특히 가설건축물, 창고 개념의 농막을 활용한 소형 전원주택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연면적 20㎡ 이하로 주택 수에도 포함되지 않는데다, 디자인도 다양해지고 있어 각광받고 있기 때문이다.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한적한 곳에서 휴식을 즐기려는 수요가 늘고 있는데 농막은 설치는 물론 비용도 저렴해 최소 1천만원 정도의 예산으로 구입이 가능하다.
코로나19와 다주택자 규제 영향 등으로 농막을 활용한 세컨(드) 하우스의 인기는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라고 업계는 보고 있다
때마침 ㈜NH힐링타운이 청정자연, 힐링지역으로 손꼽히는 강원도 홍천군 내촌면 물걸리 서울 양양고속도로 내촌IC 3분거리에 30여세대의 힐링타운을 조성중이다.
최근 들어 답답한 도시를 벗어나 코로나19와 미세먼지를 피하거나 또는 은퇴후 가족, 지인들과 친목의 장소로, 지친 몸과 마음의 휴식처로 도시민들의 로망인 세컨하우스(주말주택, 소형주택)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관심을 끌만하다.
소형주택(농막)을 선호하는 이유는 주택수(1가구2주택)에 포함되지 않아 기존주택 매매시 양도세 영향을 받지 않기 때문이다.
또 건축허가 절차를 생략해 인허가 및 형질변경에 따른 상당한 추가 비용이 발생되지 않고 신고(가설건축물)만으로 현장에서 건축하거나 하우징업체를 통해 구매후 이동설치가 가능하다. 때문에 전체적인 금액과 기간을 대폭 줄일 수 있고 복잡한 행정절차가 필요없다는 장점이 있다.
서울 강남기준 서울~양양고속도로로 1시간20분이면 도착하는 홍천군 내촌면 ‘㈜NH힐링타운’은 전세대가 남향으로 330㎡(100평)부터 130평, 150평, 200평 등 소규모 면적으로 분양받을 수 있다.
토지와 주택을 함께 분양받는 것이 기본이지만 토지만 분양받은후 차후에 취향(평형대, 디자인, 자재 등)에 따라 개인이 별도로 집을 지을 수 있다. 그럴 경우 토지대금만 납부하면된다.
㈜NH힐링타운은 홍천에 이어 양평 지평면에도 2차 분양한다.
양평 지평면은 전철과 제2영동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용문역10분, 지평역5분, 동여주IC 7분 거리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좋다. 이곳은 토지 100평(330㎡)+주택6평(18㎡), 130평(429㎡), 150평(495㎡), 200평(660㎡)까지 소단위로 분양받을 수 있다.
문의 031-775-08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