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수 미포함 소형 오피스텔, 부동산 규제 속 인기몰이

총 154실 전세대 복층 오피스텔 여의도 리브하임이 그 주인공

정부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집값 안정을 위해 다주택자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 부동산 세금을 중심으로 다양한 제도가 바뀌는 등 다주택자 규제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규제가 없는 부동산 상품으로 이동하는 현상이 나타나는 중이다. 실제로, 시가표준액 1억 원 이하의 소형 오피스텔은 주거용이라도 취득세 주택 수 산정에서 제외되기 때문에 규제를 받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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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시가표준액 1억 원 이하 소형 오피스텔은 취득세 중과세가 없고, 청약 당첨 후에도 무주택자 자격을 유지할 수 있으며, 전매제한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롭다. 규제지역 내 주택거래 시 주택자금조달계획서 제출에 대한 의무사항도 없다.

취득세 중과 제외 주택.jpg 취득세 중과 주택 수 제외 주택

한 부동산 전문가는 “시가표준액 1억 원이 넘지 않는 소형 오피스텔은 취득세 주택 수 산정에 포함되지 않아 중과세 규제를 피할 수 있다”면서 “투기과열지구나 조정대상지역 등 규제지역에서 100실 미만의 경우 전매제한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것은 물론, 규제지역 내 주택거래 시 주택자금조달계획서 제출이 의무화지만 오피스텔은 해당사항이 없다는 것도 큰 요소로 작용하여 요즘에는 증여를 위한 방법으로 오피스텔을 구입하는 투자자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고 밝혔다.

여의도 리브하임 투시도2.jpg 여의도 리브하임 투시도

마침 여의도 생활권이면서 시가표준액 1억 원 이하 오피스텔인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2가 94-116 일원에 위치한 ‘여의도 리브하임’이 분양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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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1층∼지상 15층 전용면적 19m² 오피스텔 총 154실 규모로 조성되며 전 가구 복층형 특화 설계가 적용됐다.


이 밖에 △한강조망이 가능한 탁트인 조망권 △여의도 금융 및 방송사 대기업의 직장인을 배후로 한 풍부한 임대수요 △신발장, 수납장, 붙박이장, 냉장·냉동고, 세탁기, 전기쿡톱(2구)은 물론이고 지역 내에선 보기 드물게 스타일러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풀퍼니시드 시스템 도입 등의 장점이 있다.

여의도 리브하임 배너.jpg 여의도 리브하임 배너

최근 시행사 시공사 보증 5년간 월 80만 원의 임대보장을 시행하고 있어 안정적인 수익을 원하는 투자자들의 문의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여의도 리브하임은 영등포공원, 중마루공원이 가까워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타임스퀘어,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이마트, 한림대 한강성심병원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서울 지하철 1·5호선 환승역인 신길역과 영등포시장역(5호선)이 단지와 인접해 있는 역세권 오피스텔이기도 하다. 지하철을 이용하면 여의도까지 2분, 영등포역까지 3분가량 소요된다.


인근으로 교통망 개선 및 각종개발 사업도 진행 중이다. 최근 국회 세종시 이전을 전제로 서울을 동아시아의 경제·금융·문화 중심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여의도 부지 활용 방안이 계획돼 있다.


여의도와 경기 안산 시흥을 연결하는 신안산선 복선철도 사업은 2024년 개통을 목표로 공사 중이다. 인천 송도에서 출발해 여의도를 거쳐 경기 남양주 마석까지 80.1km를 연결하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B노선 사업도 2027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경인로, 서부간선도로 등 서울 주요도로 진출입도 용이하다.


여의도∼신월 나들목 총 7.53km 구간을 지하화하는 제물포터널이 올해 개통하면 신월나들목에서 여의도까지 출퇴근 시간이 40분대에서 10분대로 줄어든다. 서인천 나들목∼신월 나들목 11.6km 구간도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지하고속도로화 사업 또한 추진 중이다.


계약금 10%에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이 주어지며 2022년 5월 준공예정이다.


분양문의 1668-0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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