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형 틈새에서 대세로 여의도 동화빌딩 비즈센터 분양

여의도 동화빌딩 비즈센터 투시도.jpg 여의도 동화빌딩 비즈센터 투시도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25-3번지 일대에 여의도 동화빌딩 비즈센터 내 섹션 오피스가 분양중이다.


지하 4층~지상 17층 건물로 해당층은 지상 4층~지상 8층으로 엘리베이터는 총 3대, 주차대수 총 117대다.


전용면적 27.39㎡(구 8.3평)~62.79㎡(구 19평), 지상 4~7층은 각각 18호, 지상 8층은 16호로 총 10개 타입으로 구성되며 전용률은 50%선이며 상가투자보다 저렴하게 투자가 가능한 소액 투자처로 꼽힌다.


출입문 특화(이미지월 제공/사무공간 외부노출 차단 및 공간 분리 효과), E/L 홀 라운지 제공, 폰 부스, LF 카드 보완장치, 임대관리 시스템, 코로나에 대응하고 쾌적한 근무환경을 위한 호실별 공기청정, 복도 특화, 투박한 사무실에서 벗어난 럭셔리 이미지 구현 등 비즈니스를 위한 최상의 운영 특화 시스템을 구축했다.

섹션 오피스 이미지2.jpg 섹션 오피스 이미지

소형은 기본으로 중형 오피스로 확장 가능한 모듈형 소형 섹션 오피스로 취득세 중과 배제, 종합부동산세 미포함, 양도세 중과 배제가 되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


여의도 동화빌딩 비즈센터가 들어선 여의도 일대는 8천여 기업, 30만 명의 초대형 배후수요와 개발호재가 풍부한 여의도 업무용 시장을 앞서 점유한다는 잇점과 국회, 금융, 방송, 대기업 관련 종사자를 임차수요로 앞서 확보함으로써 안정적 수익이 예상된다.


개발 호재도 많아 미래가치 또한 높다. 여의도는 개발 마스터플랜을 통해 국제금융 중심지로 집중 개발되고 있고, 여의도 아파트 재건축, 국회이전 등의 계획은 이 지역 발전을 촉진하는 방아쇠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여의도 더 현대 서울(올 2월 개장)의 성공적인 개장과 함께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확보되어 있다.


여의도 국회가 세종시로 이전하면 서울은 글로벌 경제금융수도로 육성하기로 했다. 서여의도에 있는 국회의사당은 4차 산업혁명 관련 과학·창업 클러스터로, 동여의도는 홍콩을 대체할 동북아 금융 허브로 각각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여의도 동화빌딩 비즈센터는 여의도 금융업무지구에 위치해 지하철 여의도역(5, 9호선)은 도보 3분거리, 여의나루역(5호선)도 도보로 이용 가능하며,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서부간선도로, 마포대교 등 다양한 도로망 이용도 쉬운 곳에 입지해 있다.


여의도 환승센터 인접, 주요간선·광역버스 이용한 서울내·외로 이동접근성 우수하며 차량 이용시 1시간 이내 공항접근(인천 영종도 약 60분, 김포 약 30분)이 가능하다.


해당 지역은 2029년 GTX-B(수도권광역급행철도) 노선이 계획 중이며, 샛강역~서울대 입구를 잇는 신림선 경전철(2022년 예정), 안산·시흥~여의도를 잇는 신안산선 복선전철(2024년 예정), 서부선 경전철(2028년 개통 예정)도 개통이 예정됐다.

섹션 오피스 이미지3.jpg 섹션 오피스 인기 이유

아파트로 쏠린 각종 규제 여파로 수요 흐름이 첨단 업무용 오피스 빌딩으로 급선회하면서 역세권 주변 토지와 구건물들이 새로운 전성시대를 맞고 있다. 이로 인해 시중에 풍부하게 형성된 유동성 자금들이 자연스럽게 이들 수익형 부동산 투자로 유입되는 상황이다.


이에 비해 첨단 오피스의 경우 1가구 2주택 개념에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양도세와 종합부동산세에서 자유로운 편이다. 또한 최근 코로나19가 장기화 국면에 접어들면서, 불안정한 경기 흐름과 저금리 기조 여파로 안정적 자산운용을 선호하는 수요가 오피스 시장으로 쏠림 현상을 보이고 있다.


여기에 경기가 불안정해도 기업이 오피스를 당장 떠나기보다는 면적을 줄이는 방안을 시행하기 때문에 규모가 작은 섹션 오피스 상품에 대한 관심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모듈형 설계가 특징인 섹션오피스는 원하는 만큼 공간을 쪼개 쓸 수 있어 면적이 작은 만큼 초기 투자비용이 적다는 장점도 있다.


또한 최근 1~5인 스타트업 창업 붐이 일면서 보다 합리적인 가격과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한 참던 공유오피스로 관심이 더욱 쏠리는 추세다. 건물에 입주하는 상가 입장에서도 풍부한 고정 수요를 확보할 수 있어 안정적이다.


분양문의 1800-6617


keyword
작가의 이전글2030세대 1인가구 급증, 서울 소형 오피스텔 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