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가점 경쟁에서 불리한 2030세대들 아파트급 오피스텔 눈길
서울 등 수도권 아파트 값이 크게 오르면서 매매가 위축된 가운데, 빌라나 오피스텔 등 아파트보다 낮은 가격으로도 괜찮은 주거품질을 누릴 수 있는 비(非)아파트 상품시장이 활기를 보이고 있다.
특히 가점 경쟁에서 불리한 2030세대들이 아파트급 오피스텔로 눈길을 돌리고 있는 추세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통상 '빌라'로 불리는 다세대주택과 연립주택의 전국 매매량이 지난 5월 들어 올해 최고치인 2만2552건으로 집계됐다. 직전 최고점은 2020년 7월의 2만3768건으로 약 1년 만에 매매량이 다시 늘어난 셈이다.
반면 전국 아파트 매매량은 줄어든 모습을 보였다. 2020년 7월 전국 아파트 매매량은 10만2628건이었으나 올해 5월 들어서는 6만1666건으로 39.91% 급감했다. 이 기간 중 12월을 제외하면 월 매매량이 10만건을 넘은 달이 없을 정도로 위축됐다.
업계에선 전국적으로 아파트 가격이 급등하며 갭을 매우지 못한 수요자들이 아파트를 대신할 수 있는 상품에 주목한 것으로 풀이했다.
특히 신축빌라는 '실입주금' 이라는 명목의 계약금만 있으면 잔액을 모두 대출로 메꿀 수 있어 계약금 외에 잔금까지 마련해야 하는 아파트와 달리 소액으로도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어 수요자들이 몰린 것으로 분석된다.
이와 달리 2030세대는 아파트급 오피스텔을 주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피스텔은 아파트와 거의 비슷한 방식으로 공급되기 때문에 빌라에 비해 자금조달에 대한 부담이 조금 더 있지만, 입지 측면에서 빌라보다 우월하고 분양가나 매매가는 아파트보다 저렴하면서도 실제 생활에서는 아파트와 별반 차이 없는 주거품질을 누릴 수 있다.
40대이상 장년층에 비해 가점을 누적할 시간이 원천적으로 부족한 2030세대는 시세 차익 형성만 확실하다면 청약통장이 필요없는 아파트급 오피스텔 분양에 적극적이다.
더욱이 시세차익을 노릴 수 있는 역세권 아파트급 오피스텔이 대거 등장하며 2030세대의 청약도 늘어나고 있다.
대방건설이 지난 6월 분양에 나선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 오피스텔은 전용 84㎡ 타입 분양가가 9억1660만원으로 같은 단지 내 아파트 분양가의 2배 가량 높았음에도 불구하고 시세 차익 기대감을 가진 2030수요층이 대거 청약에 나서 323실 공급에 2만6783명이 몰리며 흥행대박을 터트렸다.
이에 따라 역세권 주요 입지에 자리하는 오피스텔을 찾는 소비자들이 적지 않다. 툭히 지하철역과 인접할수록 출퇴근이 용이하고 주변 상권이 잘 갖춰져 편리한 주거환경으로 임차인 및 입주자들의 선호도가 높기 때문이다.
실제 역세권 주거용 오피스텔의 가치는 상승세가 가파르다. KB부동산 시세에 의하면 서울 용산구 ‘래미안 용산 더 센트럴’(2017년 입주)의 전용 55㎡ 평균 매매가는 지난해 11월 기준 7억3,000만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1억2,000만원 올랐다. 지하철 4호선 신용산역과 1호선·경의중앙선 환승역인 용산역을 모두 이용 가능한 역세권 오피스텔이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의하면 서울 서초구의 오피스텔 ‘서초 센트럴 아이파크’(2020년 8월 입주) 전용 54㎡는 이달 8억9,900만원(16층)에 거래됐다. 분양가(5억8514만원)보다 3억1,000만원 넘게 오른 셈이다. 해당 오피스텔은 반경 500m 거리에 위치한 지하철 3호선 남부터미널역은 물론이고 2호선 서초역도 걸어서 이용이 가능한 역세권 단지다.
건설업계 역시 이같은 트렌드에 발맞춰 주요 지역에 아파트 못잖은 주거품질의 오피스텔 공급에 열을 올리고 있다.
장경철 부동산퍼스트 이사는 “최근 수도권 아파트 공급이 거의 없다시피하자 역세권 오피스텔이 주거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며 “역세권 오피스텔은 인프라 형성이 우수하고 주변에 개발호재가 풍부하면 시세차익도 가능해 인기가 높다”고 말했다.
수도권에 공급(예정)중인 아파트급 오피스텔 현황
●브릴란테 남산=남산과 명동 사이 첫번째 시그니처 하우스 ‘브릴란테 남산’이 분양중이다. ‘브릴란테 남산’은 서울 중구 필동1가 3-5,6,7번지에 지하 2층~지상 13층, 전용 18~39㎡, 총 156실 규모로 조성된다. 지하철 1호선부터 5호선까지, 5개 노선을 모두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퀸터플 역세권에 위치한다. 우선 지하철 3·4호선 충무로역이 도보 2분 거리의 초역세권에 위치하며 지하철 2·3호선 환승역인 을지로 3가역을 도보 10분 내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지하철 1·3호선 환승역인 종로 3가역과 2·4·5호선 환승역인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도 인접해 도보 이용이 가능하다. 사통팔달에 따른 교통망으로 중심상업업무지구(CBD)는 물론 여의도, 강남 등 서울 핵심 업무지구로도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인근 롯데백화점(본점), 신세계백화점(본점), 동대문시장, 광장시장, 명동 상권, 남산한옥마을, 서울시청, 중부세무서,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 등의 편의·문화·의료시설이 가깝게 위치한다. 남산공원, 청계천 등의 녹지환경도 가까워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개발호재에 따른 미래가치도 높다. ‘브릴란테 남산’이 들어서는 중구 일대에는 약 1만 가구의 주거시설과 업무·상업·공원시설이 들어서는 세운재정비촉진지구 개발 사업이 예정돼 있다. ‘브릴란테 남산’은 12개 타입을 구성해 소비자의 선택 폭을 높였으며 전 호실의 약 69%를 희소성 높은 2룸으로 설계해 고급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12개 타입으로 수요자 라이프스타일과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평면 설계가 적용돼 최근 집값이 크게 오른 서울 아파트를 대체할 상품으로 주목된다. 아파트에서나 볼 수 있던 팬트리나 드레스룸 등 수납공간뿐 아니라 고급 마감재를 사용하고 월패드 시스템을 도입해 생활 편리성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3구 하이브리드 쿡탑, 월패드, 전자레인지 겸용 오븐, 시스템에어컨, 세탁기, 건조기, 빌트인냉장고 등 풀퍼니시드시스템은 물론 VIP를 대상으로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업체와 제휴하여 룸 클리닝, 세차, 런드리, 공항 및 골프장 의전, 명품 수선 및 보관 대행 등 입주민을 위한 럭셔리 특화서비스를 도입할 예정이다. ☎1668-0970
●DK밸리뷰 용산=서울의 중심이자 강남을 뛰어 넘을 용산 부동산의 양대 프로젝트인 용산국제업무지구와 용산공원 수혜 지역 중 하나인 용산 한강로 3가에 전매 가능한 투룸 오피스텔과 소형 아파트 복합 단지인 DK밸리뷰 용산이 이르면 6월에 분양에 들어가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DK밸리뷰 용산은 대지면적 664.50m², 연면적 6,201.40m²,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로 오피스텔 83실, 소형 아파트인 도시형 생활주택 24세대로 구성된다. 공급현황은 오피스텔 전용면적 기준 29.58~33.92m²(5개 타입, 투룸) 83실, 도시형 생활주택 전용면적 기준 24.22~26.81m²(5개 타입, 투룸) 24세대 규모로 전세대 2룸, 3베이(Bay)구조다. 입지가치만 보더라도 서울의 중심지역구인 용산의 뛰어난 도심 접근성은 물론 여가 생활의 장소로 최상급 입지를 자랑한다. 교통가치도 높다. 트리플 역세권(용산, 신용산, 이촌)과 GTX-B, 신분당선 연장 강변북로, 한강대교 접근이 우수하다. 생활가치도 좋다. 다양한 생활편의 시설 인접해 있는데 국립중앙박물관, 전쟁기념관 등 문화시설까지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 서울 중심임에도 쾌적한 자연가치도 상당하다. 걸어서 누리는 한강, 노들섬, 용산가족공원, 효창공원, 국제규격의 축구장 400여개, 여의도 면적보다 더 큰 서울 최대 규모 용산민족공원 예정에 있다. 투자가치와 직결되는 높은 미래가치도 갖췄다. 용산 북부개발사업, 용산국제업무지구, 용산지구개발의 최대 수혜 중심지로 꼽힌다. 하이엔드 주거공간으로써 특화가치를 꾀했다. 하이엔드 이태리 주방가구, 고품격 인테리어, 최적의 내부구조 설계의 주거 공간을 구성했으며 품격가치를 높이는 풀옵션 빌트인, loT 시스템 설치, 주차호출(발렛서비스)를 이용한 품격있고 편리한 생활환경을 조성했다. DK밸리뷰 용산 당 사업지 옆으로 용산에 새로운 명소가 생긴다. 세계적인 아티스트로 떠오른 방탄소년단(BTS)이 둥지를 튼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에서 사명을 바꾼 하이브(HYBE)가 뮤지엄 ‘HYBE INSIGHT(하이브 인사이트)’를 지난 5월 14일 용산 신사옥에 문을 열었기 때문이다. 하이브 인사이트는 ‘음악으로 감동을 전하고 선한 영향력을 나누며 삶의 변화를 만들어 간다’는 하이브의 관점을 다양한 방식으로 풀어낸 복합문화공간이다. 소속 아티스트 방탄소년단(BTS), 세븐틴, 뉴이스트 등의 인기를 기반으로 용산 신사옥을 새로운 한류 성지로 조성하겠다는 전략이며 하이브의 신사옥인 하이브 용산 지하 1~2층에 연면적 약 4천7백㎡(약 1406평) 규모로 조성된다. 시행과 시공은 각각 ㈜DK밸리뷰와 (주)DK건설이 자금관리는 교보자산신탁(주)가 맡았으며 총 주차대수는 73대(법정 67대)로 2022년 10월 준공예정이다. ☎02-882-9287
●신독산역 블레어캐슬=서울 금천구에 주거용 오피스텔인 '신독산역 블레어캐슬’이 분양을 앞두고 있다. 이 단지는 서울시 금천구 독산동 302-7번지 일대에 지하 1층~지상 14층 3개동 규모로 건립된다. 지상 2층~14층은 전용면적 28~77㎡의 다양한 평형과 혁신 공간 설계를 적용한 3베이 판상형 총 126실로 구성된다. 업체 측은 " 출퇴근 교통여건이 뛰어난 역세권인데다 산업단지 배후수요가 풍부한 아파텔로, 실거주를 목적으로 하는 1인 싱글은 물론 신혼부부를 위한 2룸, 전 세대에 인기 있는 3룸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돼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에게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단지 주변 교통환경이 뛰어나고 주변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지하철 1호선 독산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이다. 여의도까지 10분대에 출근 가능한 신안산선 신독산역이 2024년 개통 예정이어서 여의도, 강남, 광화문 일대까지 교통 편의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경인고속도로 및 제2경인고속도로, 안양성남고속도로 등을 쉽게 이용할 수 있어 광역 접근성도 뛰어나다. 서울 최대 규모의 디지털산업단지로 약 16만 명 이상 상주인구를 품은 가산디지털산업단지(G밸리)를 배후수요로 확보하고 있다. 홈플러스 및 빅마켓 등의 대형마트를 비롯해 롯데시네마 등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이 있어 편리한 주거환경을 갖췄다. 올해 완공 예정인 서부간선도로 지하화 공사, 사이언스밸리 개발, 도시재생 활성화 사업추진 등 일대 개발호재 수혜도 기대된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빌트인 구성 및 공간 시스템을 갖춘다. 전용면적 28A㎡, 28A’㎡, 28D㎡, 77B㎡, 59B’㎡, 57C㎡, 57C’㎡ 타입으로 구성되는 아파텔이다. ☎1668-0970
●건대 트레비앙=서울시 광진구 화양동 116-1외 15필지에 387실 랜드마크 대단지 오피스텔인 건대 트레비앙이 분양중이다. 대지면적 1,938.00㎡, 연면적 18,289.0148㎡며 지하 4층~지상 18층으로 층별구성은 지하 4층~지하 3층까지는 총 244대의 주차장이 지하 2층~지상 2층은 근린생활시설, 지상 3층~지상 18층은 387실 오피스텔로 구성된다. 계약면적 36㎡~63㎡(36㎡A-315세대/39㎡B-60세대/52㎡C-4세대/63㎡D-8세대)며 A~D타입 4가지로 이중 C타입과 D타입은 접수를 마감되었고 A타입과 B타입이 분양중이다. 총 주차대수는 오피스텔 218대와 근린생활시설 26대로 244대가 가능하다. 건대 화양동 트레비앙은 대단지로 조성이 되어 규모가 작은 오피스텔보다 관리비가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지하 2층부터 지상 2층까지 편의시설이 입점 될 예정이기 때문에 편리한 생활주거환경을 자랑한다. 특히 17층, 18층, 옥상의 경우 담소 정원, 울림 정원, 하늘 정원 3개 층에 공원이 조성되어 오피스텔 이용자들을 위한 휴게 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며 또한 입주만을 위한 특화 시스템과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풀 옵션도 제공된다. 트레비앙 오피스텔이 기본 옵션은 빌트인 붙박이장, 빌트인 냉장고, 세탁기, 천장에어컨, 인덕션, 전자레인지, 전열교환기, 월패드 및 디지털 도어락 등이 있다. 프리미엄 옵션으로 무인 택배실, 자전거 보관소, 전기차 충전소 등이 있다. 또한 카쉐어링 서비스와 펫 케어 서비스도 같이 해준다고 하니카쉐어링으로 집안에서 편하게 차를 부를 수 있고, 어디 여행갈 때 펫 케어로 돌봐 주니 한결 편하다. 트레비앙 오피스텔의 또 하나의 장점은 중심상가에 위치해서 풍부한 생활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특히 트레비앙 오피스텔은 지하 2층부터 지상 2층까지 근린생활시설 즉, 상가가 입점할 예정이기 때문에 멀리 나가지 않아도 건물 내에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어린이대공원역 4번 출구 뒤편은 먹자골목이 형성되어 있으며, 그 외에도 스타시티몰, 롯데백화점, 이마트 등 생활편의시설과 큰 병원인 건국대학병원, 숲세권인 어린이대공원, 중랑천길, 뚝섬한강공원 등 많은 생활편의시설이 즐비해 있다. 7호선 어린이 대공원역이 도보 2분거리, 2호선과 7호선 환승역인 건대입구역이 도보 8분거리, 5호선 구의역까지 도보로 4분 정도로 2호선, 5호선, 7호선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크리플 역세권이다. 이용이 가능하며 차량을 이용하시는 입주민들은 동부간선로,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등 강남까지 10분대로 이동할 수 있고 대중교통인 버스 이용 시에는 단지 앞에 바로 정류장이 위치해 있다. 화양동에 오피스텔 촌이 형성되는 이유는 넘쳐나는 수요 지역으로 공실이 거의 없고, 인근 직장인과 대학생들로 인해 충분한 수요가 형성되기 때문이다. 어린이 대공원역과 건대입구역을 가로질러 오른쪽에는 건국대, 왼쪽에는 세종대와 한양대가 있어 대학생의 수요가 많고, 강남, 잠실, 성수 IT 밸리의 직주근접으로 직접 배후수요 8만 7천여명과 중곡동 종합의료복합사업, 동서울 터미널 현대화 사업, 구의·자양 재정비 촉지구 등 개발호재도 풍부하다. 은일종합건설(주)이 시공을 맡았으며 2023년 6월 준공예정이다. ☎02-882-9287
-경기-
●구리 수아주 퍼스트=수도권 동북부 교통 중심지역인 경기도 구리시 지역에 역세권 오피스텔인 '구리 수아주 퍼스트'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이 오피스텔은 2023년 개통 예정인 강남 및 잠실로 이어지는 8호선 연장을 앞두고 있어 기존 경의중앙선과 함께 더블역세권이 완성될 예정이다. 이 오피스텔은 전세대 1.5룸, 2룸 구조를 적용해 소형가구가 넓게 살 수 있도록 공간활용도를 높였고, 3m 높은 층고로 높은 개방감을 주며, 별도의 수납공간을 제공해 오피스텔의 부족한 수납공간을 보완했다고 한다. 또한, 1~4층 근린생활시설의 층고를 높이 설계해 오피스텔 기준층인 5층이 일반 아파트의 8층 정도로 높아 탁트인 전망을 갖췄다. 입지 여건의 경우 구리한양대병원, 구리시청, 롯데백화점, 영화관, 구리 전통시장 등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모두 가깝게 누려볼 수 있다. 바로 앞에는 왕복 7차선 도로를 통해 근접한 구리IC 수도권제1외곽순환도로, 북부간선도로 등 광역교통망이 갖춰져 있어 서울 및 수도권 주요 도심을 편리하게 이동해볼 수 있다. 또한 2023년 개통 예정인 8호선 구리역과 기존 경의중앙선 구리역과 더블역세권의 수혜를 받을 전망이다. 분양 관계자는 “더블역세권이 형성될 경우 기존 형성된 상업시설에 유동인구가 늘어난 시너지효과로 더욱 많은 인프라가 생겨나고 이를 모두 가깝게 누려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8호선을 통해 잠실까지 10분대로 이용 가능하다 이는 강남권의 직장인 임대수요와 구리 시내 중심상업지역의 약 25만여 배후수요를 갖췄다고 볼 수 있다.”며 “또한 인창동, 수택동의 재개발 및 재정비 계획과 구리랜드마크타워가 2024년 조성 계획, 구리 한강변 도시개발사업(가칭) 등 개발호재도 있다.”고 덧붙였다. ☎010-8662-8091
●다산역 데시앙=태영건설이 시공을 맡은 경기도 남양주 다산동 6056번지 일대에 다산역 도보 5분거리 역세권 주거용 오피스텔 단지인 ‘다산 데시앙’이 7월경 분양을 앞두고 있다. 대지면적 8,400.90㎡, 연면적 94,420.82㎡, 지하 5층~지상 15층 규모로 주거시설 총 531실 및 상가(판매시설) 28,764.09㎡(약 8,700평)이 공급 예정이다. 해당 부지는 다산신도시의 마지막 노른자위 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 지하 5층~지상 15층 규모로 지하 5층~지하 1층은 주차장/편의시설, 1~3층은 판매시설, 4층 판매시설/편의시설, 5~15층은 주거용 오피스텔이 들어선다. 주거시설은 전용면적 기준 36.36㎡~82.64㎡(11~25평형)으로 공급예정이며 탑층은 복층형 테라스 특화(일부호실)를 적용했으며 공급물량의 83.5%가 투룸 이상의 주거시설로 구성되어 있다. 판매시설인 상업시설 역시 다산신도시(다산1동 기준) 상업용지 중 최대 규모며 총 531실 규모의 다산역세권 주거복합 랜드마크 단지로 탄생할 것으로 보인다. 주차계획 또한 875대 중 531대가 주거공간에 배정되어 호실당 1대1 주차가 가능해 타 주거공간에 비해 높은 경쟁력을 갖췄다. 다산역 데시앙은 다산신도시(다산1동 기준) 최초 전호실 주거형 상품으로 희소성과 주거 선호도가 높은 투룸 이상의 평형으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탑층에는 복층 구조의 테라스가 특화된 호실이 적용이 되어 있어 소형평수가 부족한 다산신도시의 주거시설로 인기있는 531실이 공급되어질 예정이다. 다산신도시는 남양주 신도시 중에서는 서울 접근성이 가장 우수하며 다산역 데시앙은 다산신도시 최중심에 입지해 쾌적한 주거환경과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서울 송파 잠실을 쾌속으로 접근할 수 있고 교통환경이 동부권과 강남권 모든 형태의 접근성이 우수하므로 2023년 개통되는 8호선의 다산역(도보 5분거리)이 개통되면 잠실역 20분대의 교통호재와 단지 주변으로 버스정류장의 안정적인 대중 교통망까지도 충분히 부담 없이 이어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GTX B노선 역시 2029년 개통예정으로 서울 도심으로 10분대 이동이 가능해져 광역 접근성 향상이 예상된다. 3기 신도시인 왕숙신도시의 개발과 별내신도시 등과 연계된 4호선, 9호선의 연장도 장기적으로 남양주의 중심이 되는 다산신도시의 변화와 미래가치를 그려볼 수 있을 것 같다. 교육환경도 안정적이다. 반경 500m 내외로 초·중·고등학교 위치가 되어 있고 병설 유치원 및 다산중 다산고까지 교육 시설을 도보로 다닐 수 있는 것도 다산역 데시앙의 매력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다산역 데시앙으로 여러 주거 타운의 만족감을 느낄 수 있으며 모두가 기다리고 있는 마지막 주거시설로 다산에 거주할 수 있다면 좋은 입지부터 1만3천여 세대의 주거 단지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다. 생활환경도 우수하다. 다산신도시 진건지구 남북 주거타운을 연결하는 중심 입지로 편의시설(단지 내 대규모 상업시설 예정,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인접 등)이 다수 분포하여 단지 연접 선형공원, 왕숙천, 중앙공원 등 주거 쾌적성 또한 우수해 도심 속 힐링라이프가 가능하다. 가장 중심 지역에 있는 입지이다 보니 여러 지역 주민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브랜드네임 역시 가치를 인정받고 있기 때문에 일상생활의 프리미엄을 높이기에 충분할 것으로, 반경 1킬로미터(Km) 내에서 안정적인 인프라를 도보로 충분히 접근할 수 있겠다. 다산신도시는 꾸준하게 생활 편의의 개선과 직주근접의 실현으로 풍부한 임대수요의 창출(다산신도시 내 약 37,000여 평 규모의 행정·법조 개발 진행 중)이 예상된다. 다산신도시는 평균 연령 약 37.8세며 30~40대 인구 비율이 높은 젊은 도시로 소비력이 높아 상업시설의 빠른 활성화도 기대된다. 아파트와 달리 다산역 데시앙은 주거용 오피스텔이라 청약통장이 필요 없으며 주택소유 여부, 거주 지역과 무관하게 청약이 가능하며 재당첨 제한과 주택자금조달계획서 제출 의무가 없다. ☎1666-5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