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저금리 시대 유동자금 몰리는 규제 적은 수익형 상품은

수익형 부동산 세금, 청약, 대출 등에 유리하기 때문

지난해 5월 이후 연 0.5%의 초저금리 시대가 계속되면서 시중의 유동자금이 자산시장으로의 쏠림 현상이 심해지고 있는 가운데, 주택시장 대비 규제가 적은 수익형 부동산이 반사이익을 얻고 있다.


지난 7월 15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현재 연 0.5%인 기준금리를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지난해 한국은행이 3월과 5월 두 번에 걸쳐 기준금리를 인하한 뒤 지난해 7월, 8월, 10월, 11월과 올해 1월, 2월, 4월, 5월에 이어 이번까지 아홉 번째 동결을 결정했다.


1년이 넘게 초저금리가 유지되면서 시중에 풀린 유동자금도 큰 폭으로 늘어났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1년 5월중 통화 및 유동성’에 따르면, 지난 5월 시중통화량 평균잔액은 광의통화(M2) 기준 3385조원으로 4월 대비 21조4000억원(0.6%) 증가했다.


전년 동월 대비해선 11%나 증가했다. M2는 현금, 요구불예금, 수시입출식 저축성 예금 등 협의통화(M1)에 머니마켓펀드(MMF), 2년미만 정기 예·적금, 수익증권 등 금융상품을 포함하는 넓은 의미의 통화 지표로, 언제든 현금화할 수 있는 유동성 자금이다.


이렇게 기준금리가 낮게 유지되고 시중에 유동자금이 많이 풀리면서 수익형 부동산으로 자금이 몰려들고 있다.


은행 예∙적금으로 이자수익을 기대하기 어려운 현실인 데다 아파트 등 주택시장은 정부의 강력한 규제로 인해 상대적으로 규제가 적은 수익형 부동산을 찾는 투자자들이 늘고 있다.


수익형 부동산은 매수한 뒤 매월 예∙적금 이자보다 임대수익을 얻을 수 있고 아파트와 비교해 세금, 청약, 대출 등에 유리하기 때문이다.


실제 한국부동산의 건물용도별 거래현황을 살펴보면, 올 1월부터 5월까지 5개월간 전국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량은 총 15만86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12만6954건) 거래량과 비교해 18.22% 상승했다. 2년 전 같은 기간(12만800건)과 비교하면 상승률은 24.22%로, 최근 들어 상승폭은 더 커지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초저금리 시대에 눈길을 끄는 수익형 부동산으로 수도권 역세권 입지나 서울 접근성이 좋은 관광 휴양지가 주목을 받고 있다.


오피스텔이나 도시형 생활주택, 소형 오피스, 지식산업센터 등은 역세권이 유리하며 관광지의 경우는 코로나 백신 보급 이후에 관광 활성화가 예상된다.


장경철 부동산퍼스트 이사는 “경기부양을 위해 올해에도 초저금리 기조가 이어지면서 역대 최고 수준으로 시중에 유동자금이 풀려 부동산시장으로 유입되고 있는 분위기”라며 “특히 아파트는 물론 최근 오피스텔까지 부동산 규제 사정권에 들면서 상가, 오피스텔, 소형 오피스 등의 수익형 부동산이 대출이나 세금 등에서 비교적 자유롭다는 점에서 투자자들에게 각광을 받고 잇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이처럼 초저금리 장기화, 주택 규제로 투자자들이 갈 곳을 잃은 가운데, 이들을 대체할 다양한 수익형 부동산이 공급돼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브릴란테 남산 조감도.jpg 브릴란테 남산 조감도

●브릴란테 남산(오피스텔)=남산과 명동 사이 첫번째 시그니처 하우스 ‘브릴란테 남산’이 분양중이다. ‘브릴란테 남산’은 서울 중구 필동1가 3-5,6,7번지에 지하 2층~지상 13층, 전용 18~39㎡, 총 156실 규모로 조성된다. 지하철 1호선부터 5호선까지, 5개 노선을 모두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퀸터플 역세권에 위치한다. 우선 지하철 3·4호선 충무로역이 도보 2분 거리의 초역세권에 위치하며 지하철 2·3호선 환승역인 을지로 3가역을 도보 10분 내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지하철 1·3호선 환승역인 종로 3가역과 2·4·5호선 환승역인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도 인접해 도보 이용이 가능하다. 사통팔달에 따른 교통망으로 중심상업업무지구(CBD)는 물론 여의도, 강남 등 서울 핵심 업무지구로도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인근 롯데백화점(본점), 신세계백화점(본점), 동대문시장, 광장시장, 명동 상권, 남산한옥마을, 서울시청, 중부세무서,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 등의 편의·문화·의료시설이 가깝게 위치한다. 남산공원, 청계천 등의 녹지환경도 가까워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개발호재에 따른 미래가치도 높다. ‘브릴란테 남산’이 들어서는 중구 일대에는 약 1만 가구의 주거시설과 업무·상업·공원시설이 들어서는 세운재정비촉진지구 개발 사업이 예정돼 있다. ‘브릴란테 남산’은 12개 타입을 구성해 소비자의 선택 폭을 높였으며 전 호실의 약 69%를 희소성 높은 2룸으로 설계해 고급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12개 타입으로 수요자 라이프스타일과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평면 설계가 적용돼 최근 집값이 크게 오른 서울 아파트를 대체할 상품으로 주목된다. 아파트에서나 볼 수 있던 팬트리나 드레스룸 등 수납공간뿐 아니라 고급 마감재를 사용하고 월패드 시스템을 도입해 생활 편리성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3구 하이브리드 쿡탑, 월패드, 전자레인지 겸용 오븐, 시스템에어컨, 세탁기, 건조기, 빌트인냉장고 등 풀퍼니시드시스템은 물론 VIP를 대상으로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업체와 제휴하여 룸 클리닝, 세차, 런드리, 공항 및 골프장 의전, 명품 수선 및 보관 대행 등 입주민을 위한 럭셔리 특화서비스를 도입할 예정이다. 문의 1668-0970

DK밸리뷰 용산 조감도3.jpg DK밸리뷰 용산 조감도

●DK밸리뷰 용산(오피스텔·도시형 생활주택)=서울의 중심이자 강남을 뛰어 넘을 용산 부동산의 양대 프로젝트인 용산국제업무지구와 용산공원 수혜 지역 중 하나인 용산 한강로 3가에 전매 가능한 투룸 오피스텔과 소형 아파트 복합 단지인 DK밸리뷰 용산이 이르면 6월에 분양에 들어가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DK밸리뷰 용산은 대지면적 664.50m², 연면적 6,201.40m²,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로 오피스텔 83실, 소형 아파트인 도시형 생활주택 24세대로 구성된다. 공급현황은 오피스텔 전용면적 기준 29.58~33.92m²(5개 타입, 투룸) 83실, 도시형 생활주택 전용면적 기준 24.22~26.81m²(5개 타입, 투룸) 24세대 규모로 전세대 2룸, 3베이(Bay)구조다. 입지가치만 보더라도 서울의 중심지역구인 용산의 뛰어난 도심 접근성은 물론 여가 생활의 장소로 최상급 입지를 자랑한다. 교통가치도 높다. 트리플 역세권(용산, 신용산, 이촌)과 GTX-B, 신분당선 연장 강변북로, 한강대교 접근이 우수하다. 생활가치도 좋다. 다양한 생활편의 시설 인접해 있는데 국립중앙박물관, 전쟁기념관 등 문화시설까지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 서울 중심임에도 쾌적한 자연가치도 상당하다. 걸어서 누리는 한강, 노들섬, 용산가족공원, 효창공원, 국제규격의 축구장 400여개, 여의도 면적보다 더 큰 서울 최대 규모 용산민족공원 예정에 있다. 투자가치와 직결되는 높은 미래가치도 갖췄다. 용산 북부개발사업, 용산국제업무지구, 용산지구개발의 최대 수혜 중심지로 꼽힌다. 하이엔드 주거공간으로써 특화가치를 꾀했다. 하이엔드 이태리 주방가구, 고품격 인테리어, 최적의 내부구조 설계의 주거 공간을 구성했으며 품격가치를 높이는 풀옵션 빌트인, loT 시스템 설치, 주차호출(발렛서비스)를 이용한 품격있고 편리한 생활환경을 조성했다. DK밸리뷰 용산 당 사업지 옆으로 용산에 새로운 명소가 생긴다. 세계적인 아티스트로 떠오른 방탄소년단(BTS)이 둥지를 튼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에서 사명을 바꾼 하이브(HYBE)가 뮤지엄 ‘HYBE INSIGHT(하이브 인사이트)’를 지난 5월 14일 용산 신사옥에 문을 열었기 때문이다. 하이브 인사이트는 ‘음악으로 감동을 전하고 선한 영향력을 나누며 삶의 변화를 만들어 간다’는 하이브의 관점을 다양한 방식으로 풀어낸 복합문화공간이다. 소속 아티스트 방탄소년단(BTS), 세븐틴, 뉴이스트 등의 인기를 기반으로 용산 신사옥을 새로운 한류 성지로 조성하겠다는 전략이며 하이브의 신사옥인 하이브 용산 지하 1~2층에 연면적 약 4천7백㎡(약 1406평) 규모로 조성된다. 시행과 시공은 각각 ㈜DK밸리뷰와 (주)DK건설이 자금관리는 교보자산신탁(주)가 맡았으며 총 주차대수는 73대(법정 67대)로 2022년 10월 준공예정이다. 문의 02-882-9287

KakaoTalk_20210706_163201619.png 다산역 데시앙 광역 조감도

●다산역 데시앙(오피스텔)=태영건설이 시공을 맡은 경기도 남양주 다산동 6056번지 일대에 다산역 도보 5분거리 역세권 주거용 오피스텔 단지인 ‘다산 데시앙’이 8월경 분양을 앞두고 있다. 대지면적 8,400.90㎡, 연면적 94,420.82㎡, 지하 5층~지상 15층 규모로 주거시설 총 531실 및 상가(판매시설) 28,764.09㎡(약 8,700평)이 공급 예정이다. 해당 부지는 다산신도시의 마지막 노른자위 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 지하 5층~지상 15층 규모로 지하 5층~지하 1층은 주차장/편의시설, 1~3층은 판매시설, 4층 판매시설/편의시설, 5~15층은 주거용 오피스텔이 들어선다. 주거시설은 전용면적 기준 36.36㎡~82.64㎡(11~25평형)으로 공급예정이며 탑층은 복층형 테라스 특화(일부호실)를 적용했으며 공급물량의 83.5%가 투룸 이상의 주거시설로 구성되어 있다. 판매시설인 상업시설 역시 다산신도시(다산1동 기준) 상업용지 중 최대 규모며 총 531실 규모의 다산역세권 주거복합 랜드마크 단지로 탄생할 것으로 보인다. 주차계획 또한 875대 중 531대가 주거공간에 배정되어 호실당 1대1 주차가 가능해 타 주거공간에 비해 높은 경쟁력을 갖췄다. 다산역 데시앙은 다산신도시(다산1동 기준) 최초 전호실 주거형 상품으로 희소성과 주거 선호도가 높은 투룸 이상의 평형으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탑층에는 복층 구조의 테라스가 특화된 호실이 적용이 되어 있어 소형평수가 부족한 다산신도시의 주거시설로 인기있는 531실이 공급되어질 예정이다. 다산신도시는 남양주 신도시 중에서는 서울 접근성이 가장 우수하며 다산역 데시앙은 다산신도시 최중심에 입지해 쾌적한 주거환경과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서울 송파 잠실을 쾌속으로 접근할 수 있고 교통환경이 동부권과 강남권 모든 형태의 접근성이 우수하므로 2023년 개통되는 8호선의 다산역(도보 5분거리)이 개통되면 잠실역 20분대의 교통호재와 단지 주변으로 버스정류장의 안정적인 대중 교통망까지도 충분히 부담 없이 이어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GTX B노선 역시 2029년 개통예정으로 서울 도심으로 10분대 이동이 가능해져 광역 접근성 향상이 예상된다. 3기 신도시인 왕숙신도시의 개발과 별내신도시 등과 연계된 4호선, 9호선의 연장도 장기적으로 남양주의 중심이 되는 다산신도시의 변화와 미래가치를 그려볼 수 있을 것 같다. 교육환경도 안정적이다. 반경 500m 내외로 초·중·고등학교 위치가 되어 있고 병설 유치원 및 다산중 다산고까지 교육 시설을 도보로 다닐 수 있는 것도 다산역 데시앙의 매력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다산역 데시앙으로 여러 주거 타운의 만족감을 느낄 수 있으며 모두가 기다리고 있는 마지막 주거시설로 다산에 거주할 수 있다면 좋은 입지부터 1만3천여 세대의 주거 단지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다. 생활환경도 우수하다. 다산신도시 진건지구 남북 주거타운을 연결하는 중심 입지로 편의시설(단지 내 대규모 상업시설 예정,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인접 등)이 다수 분포하여 단지 연접 선형공원, 왕숙천, 중앙공원 등 주거 쾌적성 또한 우수해 도심 속 힐링라이프가 가능하다. 가장 중심 지역에 있는 입지이다 보니 여러 지역 주민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브랜드네임 역시 가치를 인정받고 있기 때문에 일상생활의 프리미엄을 높이기에 충분할 것으로, 반경 1킬로미터(Km) 내에서 안정적인 인프라를 도보로 충분히 접근할 수 있겠다. 다산신도시는 꾸준하게 생활 편의의 개선과 직주근접의 실현으로 풍부한 임대수요의 창출(다산신도시 내 약 37,000여 평 규모의 행정·법조 개발 진행 중)이 예상된다. 다산신도시는 평균 연령 약 37.8세며 30~40대 인구 비율이 높은 젊은 도시로 소비력이 높아 상업시설의 빠른 활성화도 기대된다. 아파트와 달리 다산역 데시앙은 주거용 오피스텔이라 청약통장이 필요 없으며 주택소유 여부, 거주 지역과 무관하게 청약이 가능하며 재당첨 제한과 주택자금조달계획서 제출 의무가 없다. 문의 1666-5022

가평 미니별장 네이쳐캠프 투시도2.jpg 가평 미니별장 네이쳐캠프 투시도

●가평 네이쳐캠프70's(수익형 전원주택)=경기도 가평군에 유럽형 스마트 미니별장 네이쳐캠프가 70동을 공급한다. 약 4천평 부지에 S타입 33개실, L타입 37개실 등 개별 독채형이며 약 250평 규모의 워터풀과 관리동 및 레스토랑, 카페, 편의점 등 공용 부대시설이 들어서게 된다. 개별 독채형인 객실은 가족과 함께 바비큐 파티를 할수 있는 야외 파고라 데크가 설치되어 있어 자연과 함께 파티의 즐거움을 더하며 편의점, 카페, 전문식당 등의 입점으로 편의시설도 갖추고 있다. 또한 대형 워터풀장을 갖추어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수 있고 야외무대공연장도 있어 썸머페스티발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함과 동시에 단지내 중앙을 통과하는 자연계곡과 십이탄천의 자연물놀이 장소도 함께 제공된다. 가평은 다수의 명산, 맑고 깨끗한 계곡과 하천과 어울어진 캠핑장, 펜션, 리조트 등이 다수 혼재하며 대표적인 명소인 남이섬, 자라섬, 쁘띠프랑스, 아침고요수목원, 청평호, 북한강(수상레져스포츠) 등등 가평의 명소 어디든 20분이내 접근, 베스트 골프장인 가평베네스트, 크리스탈밸리, 리엔리, 썬힐 등 다수 골프장도 10분이내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서울에서 1시간거리 위치한 네이쳐캠프70's 는 교통 및 접근성 편리한 곳에 위치해 있는 입지의 유리함과 또한 제2경춘국도 완공으로 시간이 단축되는 등 접근성이 더욱 좋아져 투자가치 또한 상승 될 것으로 보이며 비대면 시대에 딱 맞는 별장형 컨셉을 갖추고 있으며 개인 별장으로 사용 가능하며 관리위탁시 임대수익까지 누릴 수 있는 장점을 갖추고 있다. (주)산내음의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분양주는 준공후 직접 개별사용 선택과 또는 위탁운영관리 선택이 가능하며 위탁운영관리 선택한 분양주에게는 주말 및 공휴일, 휴가철에 일반인에게 공유숙박 운영을 통해 운영실적과는 관계없이 확정임대료를 지급하며 연간 30박을 무기명으로 무료 사용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적은 소자본으로 투자할수 있고 분양, 준공후 토지·건물은 개별등기 소유이며 요즘 사회적 부동산규제에 따른 사안인 1가구 2주택과는 무관하여 세컨형 별장으로 인기가 높은 편이다. 또한 (주)산내음은 금융권 분양대금 안전관리 보장 제도를 도입해 계약자의 분양대금을 납부한 금융사의 관리를 통해 보다 안전하게 보장 받을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가평네이쳐캠프70's 는 현재 가평군 청평면 청평그린휴게소 내에 모델하우스를 완공하여 분양홍보관을 운영중이며 전격 분양을 실시하고 있다. 문의 010-4114-8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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