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전자상가&용산정비창 연계 개발 속 용산 클라우드나인

지하 1층~지상 18층 오피스텔 122실 규모 후분양 원효로 3가 대로변

지난 7월 27일 서울시는 완공 시 새롭게 국내 최고층 빌딩으로 기록될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과 연계해 용산 전자상가까지 개발하는 방안을 마련하고 나섰다.

용산 정비창 부지는 과거 오세훈 서울시장 재임 시절 야심 차게 추진했던 “한강 르네상스” 계획의 핵심 프로젝트였으며 “단군 이래 최대 개발사업”으로 관심을 모았지만 글로벌 금융위기 및 박 전 시장 취임 이후 오랜기간 방치되어 있었다.

용산 클라우드9 조감도.jpg 용산 클라우드9 투시도

이번 서울시 발표에 따라 멈춰있던 용산정비창 부지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는 한편 용산 국제업무지구 예정지 정문 앞에 자리하는 용산 클라우드나인 오피스텔이 최근 공급을 시작했다.


올 7월 초 공급 시작한 용산 클라우드나인 오피스텔은 서울 3대 업무지구의 최중심 입지인 용산구에 위치하고 있어 향후 신분당선(용산~신사) 개통 시 대중교통 기준으로 YBD, CBD, GBD 모두 20분대 주파 가능하다.


서울 3대 업무지구란 여의도, 강남, 사대문 안(도심) 중심으로 형성된 업무 단지로 통용되며, 양질의 직장이 다양하게 자리하고 출퇴근이 편리해 수요자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는 황금입지로 평가받는다.


이처럼 용산의 다양한 개발호재와 출퇴근이 편리한 입지를 지닌 용산 클라우드나인은 지하 1층~지상 18층 오피스텔 122실 규모로 용산 마스터플랜과 국제업무지구 예정지를 등에 업어 탄탄한 배후수요와 안정적인 임차수요 또한 흡수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감정평가와 유사한 수준의 합리적인 분양가 책정 및 한강 조망(일부호실)이 가능한 선시공 후 분양 오피스텔로 즉시 입주 및 임대수익 확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한편, 용산 클라우드나인 관계자는 ’교통개선 사업과 다양한 개발호재가 맞물리며 시너지효과가 기대된다‘면서 ’일과 휴식, 문화가 공존하는 직주근접의 중심에 용산 클라우드나인이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분양문의 1668-0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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