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간 살아보고 분양 전환 프리미엄 노려볼까?

분양가 상한제가 사라지고 공사비가 올라가면서 고(高)분양가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 올들어 공사비 상승과 고금리 등으로 분양가가 가파르게 치솟고 있다.

정부의 1·3 규제 완화로 전매제한, 실거주의무 완화 등에 따라 시장 회복 기대감이 커진 가운데 분양가는 앞으로 더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확산하고 있다.


이러한 고분양가 공급이 계속되다 보니 실제 자금부담이 덜한 민간임대 아파트로 눈을 돌리는 실수요자들이 늘고 있다.

민간임대 주택은 주택 소유나 청약통장 유무와 상관없이 청약이 가능한데다 지역제한, 재당첨 제한이 없다.


또한, 보증금 납부 후 최대 10년까지 거주가 가능하고, 만족스럽다면 분양전환 시 분양을 받아 내집 마련도 가능하고 취득세, 재산세, 종부세, 양도세 등 각종 세금에서도 자유롭기 때문에 주거 비용 부담을 덜 수 있다.


특히 최근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전세사기, 깡통전세 등의 우려가 없다는 점도 수요자들의 관심을 이끄는 요소다.


지난해 8월 충남 천안시 청당동에서 임차인 모집에 나섰던 행정타운 두산위브 더클래스는 평균 30.7대 1 경쟁률을 기록하며 임차인 모집을 마쳤다. 최고 경쟁률은 84㎡A타입이 기록한 81대 1이었다.


이에 앞서 7월에 서울 관악구에서 입주자 모집에 나섰던 ‘힐스테이트 관악 뉴포레’에는 111가구 모집에 1만536명이 몰리는 등 지역 구분 없이 민간임대 주택에 수요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GTX-C노선 연내 착공 수혜지역인 경기 의정부시에서도 10년간 안정적으로 거주하며 분양전환까지 가능한 민간임대 아파트가 공급중이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의정부역 성원상떼빌 리버뷰 투시도4.jpg 의정부역 성원상떼빌 리버뷰 투시도

의정부동 민간임대주택 협동조합이 ‘의정부역 성원상떼빌 리버뷰’를 10년 후 분양 전환형 민감임대 방식으로 공급 소식을 알려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현장은 10년 후 분양 전환 방식으로 공급하는 만큼, 청약 통장이 없어도 만 19세 이상이면 다주택자나 법인사업자 등 관계없이 누구나 청약 가능하며, 1인 다수 세대 가입도 할 수 있다. 단 최대 전체 세대수의 10%에 한한다. 주택수 미포함이므로 취득세, 재산세, 종합소득세, 양도세 등의 세금 부담이 없다. 지위권 양도 등 양도 제한에서도 자유롭다.


단지는 전 세대 선호도 높은 84㎡ A·B·C·D타입, 지하 5층~지상47층, 총 171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1층~3층에는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서 슬세권 프리미엄을 누리는 우수한 생활편의성을 확보했다.


단지 가까이에는 신세계백화점, 영화관, 대형서점, 의정부 제일시장, 로데오거리, 관공서, 을지대병원 등이 자리해 원스톱 라이프를 실현할 수 있다. 운동시설과 산책로가 조성된 중랑천을 비롯해 추동공원 등 자연환경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여기에 500m 거리에 있는 신동초를 비롯해 반경 2km에 신곡중, 의정부여고, 상우고까지 초, 중, 고교가 모두 도보권에 자리한 탄탄한 교육 환경을 더했다.


단지는 호국로와 3번국도 대체 우회도로가 인접해 있고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로 통하는 의정부IC, 호원IC를 빠르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 가까이에 있는 1호선 의정부역뿐 아니라 GTX-C 의정부역(예정), 고양~양주~의정부 연결 교외선(24년 재개 예정) 등의 호재가 예고돼 있어 교통망은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단지 관계자는 “10년 후 분양 전환형 임대아파트로 공급하므로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게 주거안정과 내집마련의 기회를 얻을 수 있는 기회이다”며 “편리한 생활인프라와 탄탄한 교통망에 안심학군까지 모두 갖춘 의정부 최중심 입지 프리미엄을 합리적으로 누릴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견본주택은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동에 위치한다. 자세한 문의는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문의 1668-0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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