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 도시형 생활주택 주거용 틈새시장으로 뜬다

부동산 시장 전반에 걸친 장기적 침체에 주거용 오피스텔이나 도시형 생활주택 등 소형 주거시설의 인기가 다시 회복 될 전망이다.


분양가가 치솟는 소형 아파트의 대안으로 오피스텔이나 도시형 생활주택이 떠오르는 또 다른 배경으로는 청약통장이 필요하지 않고 투자금이 많이 들지 않고, 1~2인 가구가 급증하고 있어 안정적인 임대수익도 기대할 수 있어서다.


실제 소형 오피스텔이 수익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 2월 기준 전국의 오피스텔 전용면적 40㎡ 이하의 수익률은 5.73%인 반면, 40㎡ 초과는 4.84%로 나타났다. 면적이 작은 소형 오피스텔이 약 1%에 가까운 수익률이 더 높은 셈이다.


도시형 생활주택이 다시 각광을 받고 있다. 각종 세제 혜택과 주차요건이 강화되고 있는 것도 한 몫을 하고 있다.


먼저 주택으로 분류되기 때문에 임대사업자가 전용면적 60㎡ 이하를 분양 받을 경우 취득세 면제,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 감면 혜택을 받고 있는데 매매임대사업 요건 완화로 도시형 생활주택 1가구 만으로도 임대사업을 할 수 있어서다.


다음으로 주차난이 주범으로 꼽히던 도시형 생활주택의 주차요건도 강화되고 있다. 업계에서는 향후 주차요건의 강화로 도시형 생활주택의 공급이 줄어들 경우 입지가 우수한 역세권 도시형 생활주택은 희소성으로 인해 관심도가 높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다만 전문가들은 도시형 생활주택 투자를 고려할 경우 해당 사업장의 교통편, 편의시설 등을 꼼꼼히 살펴야 하며, 해당지역의 공실률과 입지, 수익률 등도 면밀히 살펴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다.


이들 소형 주거시설이 인기를 끄는 데에는 초강력 규제로 시장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아파트 등으로 시세차익을 남기기 어렵게 된 영향도 크며 최근 3년간(2015년 3월, 1.75%) 기준금리가 1%대에 머물면서 은행예금금리가 저금리를 이어가는 탓도 있다고 업계는 분석하고 있다.


이와 함께 소형 주거시설을 찾는 수요층도 늘어나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국내 전체 1인 가구는 2000년 226만 가구로 총 인구의 15.6%였지만 지난 2017년 28.7%인 561만 가구로 늘었다.


또 △2020년에는 30%(606만 가구)로 2인(571만 가구), 3인(428만 가구), 4인(314만 가구)를 넘어서며, △2025년 31.8%(617만 가구) △2030년 33.2%(719만 가구)로 늘어날 것으로 예측됐다.


장경철 부동산일번가 이사는 “내집 마련을 하려는 신혼부부 등 20~30대의 젊은층들이 청약요건 강화와 대출 규제로 아파트 입성이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며 “주거용 오피스텔이나 도시형 생활주택 등이 투자자들이나 젊은 실수요자들에게 투자처나 내 집 마련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데 최근에는 이런 틈새 상품들이 아파트 못지않은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때문에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수도권에 공급중인 주거용 부동산 틈새시장 현황

초당역 블레싱타운 조감도.jpg 초당역 블레싱타운 조감도

●초당역 블레싱타운 2차(도시형 생활주택)=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중동38-6번지 일대에 용인경전철 초당역2번출구 도보1분거리인‘초당역 블레싱타운 2차‘도시형 생활주택을 분양한다. 지하 2층~지상 4층, 연면적 3796.22㎡ 규모로 층별구성은 지하 2층~지하 1층은 근린생활시설로 지상 1층~지상 4층은 도시형 생활주택로 공급되며 1세대 당 1주차 공간을 확보하였다. 도시형 생활주택은 층별로 4세대로 4개층 총 16세대로 공급되며 1층은 테라스형, 4층은 지역 내 최초로 공급되는 복층형으로 구성되며 전용면적은 69.40㎡으로 동일하다.도시형 생활주택의 분양가는 3.3㎡당 900만원대부터 시작하며 총 분양가는 2억원대로 책정이 되었다.최근 일대 연이은 대형 개발호재로 용인 초당역 블레싱타운 2차의 투자가치도 높아질 전망이다.먼저 2020년에 개원예정인 용인 동백세브란스병원이 있다. 755병상의 상급 종합병원으로, 병원을 중심으로 의료기기, 바이오산업 기업이 대거 입주할 예정인 20만 8,000㎡ 규모의 용인연세의료클러스터도 조성될 예정이다. 지역 내 의료서비스 수준 향상은 물론,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다음으로 최근 SK하이닉스가 반도체 클러스터 입지로 경기도 용인을 선택한다고 발표하면서 일대 부동산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인근에 이마트, 쥬네브, 동백 GGV, 초·중·고 등이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다양한 편의시설 도심형 인프라를 갖췄으며 에버라인 통해 분당선 기흥역 환승이 가능해 강남역까지 30분안에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다.GTX(용인역 예정) A노선도 2021년 말에 개통을 앞둬 향후 서울 삼성역이 15분대에 연결된다. 용인 기흥구, 처인구 일대에서는 서울 강남권을 30분대에 진입할 수 있게 된다. 서울로의 접근성이 대폭 향상되는 것은 물론, 역세권 프리미엄 확보도 기대된다.차량을 이용하기도 좋다. 경부고속도로 수원신갈IC, 영동고속도로 마성IC, 용서고속도로 흥덕IC 등을 차량으로 10분대에 이용할 수 있다. 서울~세종고속도로와 제2경부고속도로 및 신갈~대촌 고속화 우회도로가 개통될 예정으로, 향후 서울 동남권 및 수도권 지역, 세종시로의 이동이 한층 편리해진다. 계약금 10%에 중도금 대출 20% 무이자 혜택이 주어지면 오는 7월 준공예정이다.문의 1600-2463


여의도 한가람 더원 조감도.jpg 여의도 한가람 더원 조감도

●여의도 한가람 더원(오피스텔·도시형 생활주택)=지하철 5호선 영등포시장역 오피스텔로 각광받고 있는 ‘여의도 한가람 더원’이 선착순 분양한다. 도보 4분 거리에 위치하며 9호선 국회의사당역까지 10분거리로 서울 최중심지에 위치한다. ‘여의도 한가람 더 원’은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7가 94-328, 29-112번지 일대에 총 196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오피스텔 168세대와 도시형생활주택 28세대로 지하2층~최고층14층, 3개동으로 설계된다. 전용면적 23.22㎡~29.67㎡로 다양하며 세대 내 LED조명기구, 미서기배연창 등 친환경 시스템을 적용한 녹색인증 건축물로 시공했다. 트렌디한 디자인과 효율적인 동선으로 공간활용도를 높이고 가전 및 가구 등 풀옵션 빌트인 풀퍼니시드 시스템을 도입했다. 영등포구청, 영등포경찰서, 행정업무시설 등 인접해 있으며 타임스퀘어, 신세계백화점, IFC몰 등 쇼핑시설이 조성되어 있다. 한강, 여의도공원, 샛강생태공원 등 자연녹취공간을 확보했으며 한림대학교 한강성심병원, 영등포전통시장 등 생활환경이 마련돼 있다. 올림픽대로, 서부간선도로, 노들길 등 고속도로를 통해 서울 및 수도권으로 이동이 수월하며 지하철뿐만 아니라 다양한 버스노선 등 유동인구 및 임대수요층이 풍부하다. 1.5룸과 투룸형 중 선택가능하며 여의도를 관통하는 길목에 위치해 젊은 층의 최신 트랜드를 반영한 소형 주거형 오피스텔이다. 특히 여의도는 금융업에 종사하는 직장인들과 영등포역 주변 대형쇼핑몰에서 근무하는 직장인 등 풍부한 수요로 대단지 소형 주거시설이 인기가 높다. 주변은 영등포 뉴타운 신흥 중심지로 지하철 더블역세권을 형성해 업무, 생활, 교통, 문화편의시설 등 완벽한 주거인프라를 구축했다. 영등포시장역을 중심으로 서울 남부권역이 높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전통시장을 포함해 재정비촉진지구로 약 4만 4천평규모로 3,500세대의 대단지 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이다. 영등포뉴타운 재개발사업이 완료될 시점에는 영등포시장역을 중심으로 대규모 신흥 주거, 업무, 상권이 형성되어 미래가치가 우수하다. 또한 서울 제물포길 지하화 계획을 통해 2020년 착공하여 2025년 개통예정이다. 국회대로의 상습 정체구역의 해소와 교통발전 및 상부녹지공원화로 인근 주민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마련할 예정이다. 서울 2030도시계획 중 3대 도심중심지로 영등포, 여의도 국제 금융중심지 육성에 따른 프리미엄이 기대되며 여의도 금융타운, 업무지구, 대형쇼핑몰 등 다양한 직업군을 통한 배후수요를 품고 있다. 문의 1811-6462

금촌역 천년가 골든뷰 조감도.jpg 금촌역 천년가 골든뷰 조감도

●금촌역 천년가 골드뷰(오피스텔·도시형 생활주택)=경기도 파주시 금촌동52-45번지 일대에26층의 초고층을 자랑하는 랜드마크 주거시설인 금촌역세권 천년가 골드뷰 오피스텔,소형 아파트가 공급을 앞두고 있다.연면적25,509.997㎡,지하2층~지상26층 규모로 오피스텔252실,도시형 생활주택210세대로 총462가구로 구성되며 주차대수는 오피스텔은1실당1대,도시형 생활주택은 세대당0.5대로 공급된다.오피스텔은2가지 타입으로 전용면적 기준21.86㎡,22.82㎡이며 도시형 생활주택은2가지 타입 전용면적 기준으로18.01㎡,18.97㎡이다.파주 금촌의 새로운 랜드마크인 금촌역 천년가 골드뷰는26층의 초고층으로 학령산 조망권 프리미엄과1.5룸의 특화평면시설로 주목을 받고 있다.2013년 보광 그랑베르 이후5년만에 신규상품인 아르젠이 공급 한달만에 완판을 기록하며 최근 프리미엄이1000만원에서1500만원 가량 형성되고 있다.금촌역 천년가 골드뷰가 들어서는 사업지는 경의중앙선 금촌역1번 출구에서 도보로3분 거리에 있는 초역세권에 위치해 파주 일대는 물론 수도권으로 출퇴근하기에 매우 편리한 곳이다.인근에는 파주시청과 법원 및 신세계프리미엄 아울렛과 롯데프리미엄 아울렛,이마트,메가박스 등 생활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어 주민들이 생활하기에 편리한 환경도 구비되어 있다.금촌역 천년가 골드뷰가 들어서는 파주 지역은 잇따른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으로 남북관계가 호전되면서 부동산시장에서 수익형 부동산의 핫플레이스로 주목을 받고 있다.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8월까지 파주 일대 토지 거래량(2만4608건·14일 기준)은 이미 지난해 전체 거래량2만7692건에 육박했고 가격도 많이 올라 올해 상반기 파주 땅값은 전국 시·군·구 중 가장 높은5.6%가 상승률을 기록했다.최근 파주 지역은 특히 남북관계가 개선되면서 땅값이 급등하고 있을 뿐 아니라GTX-A노선 연장과 서울~문산 고속도로(공사중),제2외곽순환고속도로(공사중)등 교통환경 개선과 정부의 통일경제특구 추진 등으로 아파트,오피스텔 등 주거시설 공급이 활기를 띠고 있다.2023년 개통될 예정인GTX-A노선이 파주까지 연장될 계획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GTX-A노선은 경기 동탄시에서 일산을 연결하는 광역급행철도 노선인데 파주 까지 연장되면 파주에서 서울 광화문,시청까지10여분대로 이동할 수 있으며,강남지역도20분대로 도달할 수 있게 되어 파주 지역이 명실상부한 서울 생활권으로 편입하게 된다.또한 남북관계 개선으로 정부가 통일경제특구(제2개성공단)를 추진 중에 있어 미래비전이 더욱 기대되는 지역이다.파주 일대는LG디스플레이산업단지를 비롯해 파주LCD산업단지,신촌일반산업단지,문발1,2산업단지,탄현국가산업단지 등20개의 산업단지가 가동 및 조성 중이며 여기에 종사하는 근로자들로 인한 안정적인 배후수요를 확보하고 있는 지역이다.시행은(주)에이치비산업,시공은 새천년종합건설(주),신탁은KB부동산신탁이 각각 맡았다.문의1811-8685

한라 웨스턴파크 송도 조감도.jpg 한라 웨스턴파크 송도 조감도

●한라 웨스턴파크 송도(오피스텔)=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29-1번지(송도 국제도시 국제업무단지 C2BL)에 들어서는한라 웨스턴파크 송도는 송도국제도시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호텔 같은 오피스텔이다. 셀럽하우스는 ‘호텔처럼 살고 오피스텔처럼 산다’는 슬로건처럼 송도의 높은 미래비전으로 완성되는 신개념 투자상품으로 송도 최고 수준의 야외 수영장과 품격 높은 호텔식 서비스가 메리트로 부각되고 있는 1인 가구가 선호하는 럭셔리한 주거공간이다. 한라 웨스턴파크 송도는 지하 3층, 지상 37층, 전용면적 21~54 타입의 1456실 대단지 프리미엄을 품었으며 달빛축제공원이 보이는 파크뷰(일부 세대 제외)인천대교 조망권을 확보(일부 세대 제외),항구가 보 이는 하버뷰(일부 세대 제외)가운데 전 실 1룸, 1.5룸. 2룸 타입으로 구성된다. 실내는 맞춤형 투자가 가능한 21~55㎡의 소형 평면을 채택했으며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풀옵션 및 풀퍼니시드 시스템이 적용된다. 포스코건설, 코오롱글로벌, 삼성바이오로직스, 엠코테크놀로지코리아, 포스코대우, 셀트리온 등 대기업과 유엔 산하 녹색기후기금(GCF), 유엔거버넌스센터(UNPOG), 세계은행 한국사무소 등 주요 국제기구 사무소가 입주해 있어 임차수요 확보 역시 용이할 전망이다. 인천 송도국제도시는 부동산 시장이 여전히 뜨겁다. 최근 발표한 국토교통부 실거래가를 보면 지난해 1월부터 현재까지 1년 동안 인천 분양권 거래량은 7940건이다. 이 가운데 절반가량인 3623건(45.6%)이 모두 송도에서 거래됐다. 이처럼 송도국제도시로 수요가 몰리는 것은 우수한 주거 인프라와 함께 다양한 개발호재 영향이 큰 것으로 풀이된다. 송도에는 현재 GTX B노선을 비롯해 인천발 KTX, 골든하버 프로젝트 등 굵직한 개발사업들이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송도는 아파트장점과 호텔의 장점과 오피스텔의 장점을 결합한 송도국제도시 랜드마크 부동산 상품에 문의전화가 끊이질 않는다. 그 이유는 1인가구를 위한 호텔급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상품이 선보였기 때문이다. 연예인들이나 대기업 임직원들이주로문의가 오고 인천공항을 자주 이용하는외국 바이어들의 숙소이용에 특급호텔보다 낫다는 평가를 받고있기 때문으로 보여진다. 오피스텔, 호텔, 레지던스의 장점들을 결합한 새로운 주거 또는 임대사업 상품으로 개별 등기가 가능하다는 특징을 지닌다. 문의 032-837-9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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