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타석 호재로 뜨거운 용인 부동산, 분양단지 노려볼까

최근 경기도 용인시가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불리는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로선정되고 특례시 지정까지 예상되면서 일대 부동산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용인시는 수원시와 고양시와 함께 경기도 내 인구 100만이 넘는 대도시로 특례시로 지정되면서 경기도에 2명의 부지사를 추가로 둘 수 있게 됐다.


서울 강남권과 인접하며 각종 교통 인프라 확충으로 접근성이 개선되고 있는 용인시는 기초시에서 특례시로 전환되면 행정적, 재정적 권한이 강화되고 시민서비스, 복지서비스 등이 달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용인시의 경우 비규제지역으로, 양도세 중과, 종합부동산세 확대,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를 비롯해 전매제한 기간 확대가 적용되는 규제지역의 까다로워진 부동산 대책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지역으로 꼽힌다.


이번에 120조원 예산을 쓴다고 알려진 SK하이닉스 부지가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일대로 낙점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용인 부동산 시장으로 쏠리고 있다.SK하이닉스는 용인시에 반도체 클러스터를 건설한다고 밝혔으며 해당 사업은 448만㎡(약135만평) 부지에 10년간 120조원을 쏟아 붇는 사업이다.


용인 SK하이닉스는 평택 고덕의 삼성반도체와 기흥 삼성 반도체단지가 각각 반경 20㎞ 내에 위치해 있어 협력업체들과의 상호작용에 유리하며 직접 고용 1만 5000명, 협력업체까지 5만명의 고용효과가 예상돼 고용불안과 실업률이 높아지는 국내 고용시장에서 긍정적인 고용 창출 효과로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2년 공장 착공 예정인 용인 SK하이닉스로 인해 개발을 위한 토목사업에 투자인력이 투입되면서 원산면은 물론 풍선효과가 예상되는 용인 일대의 상가나 아파트, 오피스텔, 도시형 생활주택, 빌라 등이 품귀현상을 일으키고 있으며 용인시 처인구 일대를 중심으로 대규모 주거 및 상업시설, 광역교통망이 구축 될 것으로 보여 추후 가파른 지역경제발전이 예상된다.


이러한 호재들이 연이어 터지면서 한때 ‘미분양 무덤’으로 불리던 용인 부동산 시장의 분위기가 고조되면서 기존 미분양 단지들도 속속 소진되고 있어 투자자나 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장경철 부동산일번가 이사는 “용인 부동산시장은 반도체 효과와 특례시 지정 이외도 용인 경전철 광교연장, GTX A노선 등 추가 호재까지 겹쳐서 당분간은 부동산 투자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를 전망이다”고 말했다.


호재 만발 용인에서 공급중인 분양 단지현황

초당역 블레싱타운 조감도.jpg 초당역 블레싱타운 조감도

●초당역 블레싱타운 2차(도시형 생활주택)=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중동38-6번지 일대에 용인경전철 초당역2번출구 도보1분거리인‘초당역 블레싱타운 2차‘도시형 생활주택을 분양한다. 지하 2층~지상 4층, 연면적 3796.22㎡ 규모로 층별구성은 지하 2층~지하 1층은 근린생활시설로 지상 1층~지상 4층은 도시형 생활주택로 공급된다.도시형 생활주택은 층별로 4세대로 4개층 총 16세대로 공급되며 1층은 테라스형, 4층은 복층형으로 구성되며 전용면적은 69.40㎡으로 동일하다.도시형 생활주택의 분양가는 3.3㎡당 900만원대부터 시작하며 총 분양가는 2억원대로 책정이 되었다.최근 일대 연이은 대형 개발호재로 용인 초당역 블레싱타운 2차의 투자가치도 높아질 전망이다.먼저 2020년에 개원예정인 용인 동백세브란스병원이 있다. 755병상의 상급 종합병원으로, 병원을 중심으로 의료기기, 바이오산업 기업이 대거 입주할 예정인 20만 8,000㎡ 규모의 용인연세의료클러스터도 조성될 예정이다. 지역 내 의료서비스 수준 향상은 물론,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다음으로 최근 SK하이닉스가 반도체 클러스터 입지로 경기도 용인을 선택한다고 발표하면서 일대 부동산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인근에 이마트, 쥬네브, 동백 GGV, 초·중·고 등이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다양한 편의시설 도심형 인프라를 갖췄으며 에버라인 통해 분당선 기흥역 환승이 가능해 강남역까지 30분안에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다.GTX(용인역 예정) A노선도 2021년 말에 개통을 앞둬 향후 서울 삼성역이 15분대에 연결된다. 용인 기흥구, 처인구 일대에서는 서울 강남권을 30분대에 진입할 수 있게 된다. 서울로의 접근성이 대폭 향상되는 것은 물론, 역세권 프리미엄 확보도 기대된다.차량을 이용하기도 좋다. 경부고속도로 수원신갈IC, 영동고속도로 마성IC, 용서고속도로 흥덕IC 등을 차량으로 10분대에 이용할 수 있다. 서울~세종고속도로와 제2경부고속도로 및 신갈~대촌 고속화 우회도로가 개통될 예정으로, 향후 서울 동남권 및 수도권 지역, 세종시로의 이동이 한층 편리해진다. 계약금 10%에 중도금 대출 20% 무이자 혜택이 주어지면 오는 7월 준공예정이다.문의 1600-2463

용인천리 테크노시티 서희스타힐스 조감도.jpg 용인천리 테크노시티 서희스타힐스 조감도

●용인천리 테크노시티 서희스타힐스(지역주택조합 아파트)=대표적인 아파트가 인근 이동면 천리에서 공급되고 있는 용인천리 테크노시티 서희스타힐스다. 이 아파트는 전체 지하1층~ 지상17·32층 8개동, 전용면적 49·59·84㎡ 885가구의 대단지다. 전 가구 모두 전용면적 85㎡ 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용인천리 테크노시티 서희스타힐스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가격이 주변 일반분양 아파트보다 싼 데다 주변 개발호재가 풍부하고 동탄2신도시와 가깝다는 이점 때문에 주택 수요자들의 주목을 받아왔던 곳이다. 단지 인근에는 약 1조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기대되는 용인 최초의 공공산업단지인 용인테크노밸리가 조성 중이다. 이 산업단지가 기업입주가 모두 완료되면 400여개 업체에 7000명 이상의 상주인원이 근무하게 된다. 여기에다 최근 SK하이닉스 클러스터 후보지까지 거론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주변 교통망 확충 사업도 탄력을 받고 있다. 선 단지 인근에 제2 경부고속도로 원삼 IC도 들어선다. 여기에다 제2외곽순환도로(예정) 동탄 IC와 서울~세종 간 고속도로 모현, 원삼 IC가 확정돼 있어 서울까지 50분대면 접근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경기도 화성 동탄신도시~용인시 처인구 이동면을 연결하는 국지도 84호선도 2020년 12월 말 개통될 예정이다. 교육여건도 뛰어나다. 우선 용천초교와 이동초교, 용천중학교 등을 걸어서 통학이 가능하다. 단국대, 명지대, 경찰대, 용인대, 송담대 등도 가깝다. 주변 생활인프라도 풍부하다. 특히 용인천리 테크노시티 서희스타힐스는남용인 생활권의 중심으로 이마트(약 4㎞)와 하나로마트 등 대형 유통시설과 용인시청(약 5㎞), 처인구청(약 4㎞) 등이 가깝다. 뛰어난 특화설계도 눈길을 끈다. 우선 실용적인 평면구조인 4베이에 2면 발코니 설계(일부 세대)가 적용됐다. 여기에다 거실과 주방을 맞통풍 구조 설계해 통풍성과 환풍성을 높였다. 소형임에도 불구하고 넉넉한 드레스룸, 붙박이장, 펜트리공간 등 넉넉한 수납공간도 제공된다. 주방 옆에는 다용도실을 설치해 식자재나 잡동사니의 정리도 쉽게 정리 할 수 있도록 했다. 문의 1899-6320

용인 가르텐하임 2차 조감도.jpg 용인 가르텐하임 2차 조감도

●용인 가르텐하임 2차(타운하우스)=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일대로 107세대의 대단지 전원주택형 타운하우스로 조성된다. 3억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2~3층 규모의 단독형 전원주택으로 개인프라이버시, 층간소음, 주차시비 등 보호한다. 남향위주의 배치로 일조량이 높으며 넓은 동간간격으로 채광 및 환기에도 우수하다. 세대별로 드레스룸, 붙박이장, 테라스 등 주거만족도를 높이고 히노끼 중목구조로 화재 및 습기에 유리하다. 100주택에도 끄떡없는 히노끼 자재를 사용하고 친환경 자재를 사용해 자연 속 힐링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엄선된 자재로 프리미엄 고급 주택을 실현하고 입주자를 위한 2중 철벽 보안시스템과 소음 및 주변환경까지 생각한 단지 특화시스템을 제공한다. CCTV, 무인택배, 메인출입구 차단지, 단지 내 가로등, 상하수도, 도시가스 등 불편함 없이 단독주택의 장점을 부각시키고 단점은 보완했다. 둔전초, 영문중, 용인외고, 명지대 등 명문교육환경이 마련되어 있으며 관공서, 대형마트, 에버랜드 등 생활인프라가 구축되어 있다. 처인구는 수지구와 기흥구에 비해 개발이 덜 된 지역으로 그린라이프를 누릴 수 있는 최적의 입지조건과 도심 속 인프라를 동시에 만족시킨다. 특히 SK하이닉스 반도체특화클러스터의 예정지로 지목되어 일대의 지가상승이 동반되고 있다. 대기업의 입주로 인해 지역경제활성화 및 인구 유입에 따른 풍부한 배후수요로 주거지 확보가 절실하다. 경부고속도로, 제2경부고속도로, 제2외곽순환도로, 57번 국도 등 서울, 동탄, 수원으로 빠르게 이동가능하며 용인경전철을 이용해 분당선, GTX, 인덕원선 등 환승가능하다. 문의 1800-8615

용인 구성역 구성아이브 조감도.jpg 용인 구성역 구성아이브 조감도

●용인 구성역 구성아이브(오피스텔)=시행사인 케이엔씨산업개발은 경기도 용인시 마북동 519번지 일대 ‘구성아이브 오피스텔’을 분양한다. 구성역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하며 대지면적 1865㎡, 연면적 5936㎡ 지하 2층~지상 8층 오피스텔 92실, 도시형생활주택 28세대 총 120실 규모다. 전세대별 고급마감재, 붙박이장, 빌트인냉장고, 전기 인덕션, 아일랜드식탁, 세탁기, 시스템에어컨 등 풀옵션이 제공되며 일부세대는 복층형으로 구성된다. 주차시설의 경우 109대까지 가능하다. 용인~서울~영동~경부고속도로 광역교통망으로 수도권과 인근 도시로의 진출입이 편리하다. GTX-A노선 구성역(용인역) 2021년 개통시 강남까지 10분대에 진입이 가능하다. 오는 2021년 구성역 일대 ‘용인플랫폼시티(용인경제신도시)’가 착공에 들어간다. 용인시 보정·마북·신갈동 일대에 들어서는 용인플랫폼시티는 390만㎡ 규모로 판교테크노밸리의 5배에 달한다. 분당선 구성역과 GTX 용인역 역사를 통합하는 복합환승센터를 건설한다. 주변의 부지에는 정보기술(IT)과 생명공학기술(BT), 첨단산업, 상업, 문화, 교통(스마트IC)로 조성되며 SK하이닉스 반도체 클러스터와 용인플랫폼시티가 완성되면 최소 5만 명 규모에 이르는 자급자족 신도시로 거듭날 전망이다. 연세프라임병원, 한국전력, 경기 동부보훈지청, 용인 테크노밸리, 코오롱 개발센터, 단국대 등 직장인과 학생 등 임대수요확보를 기대할 수 있다. 사업지 바로 옆 용인 서울우유공장 이전으로 인해 1000여 세대 단지도 들어선다. 한편 구성아이브 오피스텔은 중도금 무이자 60%혜택은 물론 전매제한에 자유롭다. 자금관리는 무궁화신탁이 맡아 안정성을 높였고 건축은 서울건축PCM건설이 맡았다. 준공은 2020년 8월 예정이다. 문의 1670-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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