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금리 인하, 오피스텔·오피스 소액 투자처로 주목

한국은행이 오는 10월 추가 금리 인하를 시사하면서 국내 부동산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이달 기준금리를 인하할 것으로 예상되는 미국 중앙은행(Fed)의 움직임에 따라 국내 기준금리도 하락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통상적으로 금리가 내리면 수익형 부동산시장에는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하는 게 일반적이지만 투자금이 많이 들어가는 상가투자는 내수 위축으로 위축이 전망되고 있다.


반면 최근 1인 가구와 1인 창업이 증가하면서 소액투자처로 소형 오피스텔과 소형 오피스가 주목을 받고 있다.


먼저 강화된 아파트 청약 규제와 전월세 신고제,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시행을 앞두고 아파트보다 상대적으로 규제가 덜한 오피스텔이 풍선효과를 누리고 있는 것이다.


서울과 수도권 오피스텔 청약 시장에서 고분양가에도 불구하고 높은 경쟁률로 마감했는데 아파트보다 규제가 덜한 데다 매달 고정 수익을 낼 수 있어 투자 수요가 몰리고 있다는 설명이다.


현대건설이 지난달 20일 신청받은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 청약 결과 319실 공급에 1341건이 접수됐는데 평균 경쟁률 4.2 대 1, 최고 21.67 대 1을 기록했다. 이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69㎡가 7억7000만원, 84㎡는 9억3000만원 수준으로 과천 아파트 시세(3.3㎡당 약 4000만원)에 육박해 분양이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됐었다.


신영·GS건설·NH투자증권 컨소시엄이 서울 여의도 옛 MBC 부지를 개발해 짓는 오피스텔 ‘브라이튼 여의도’도 지난달 초 평균 26.4 대 1의 경쟁률로 흥행에 성공했다.


금리가 낮을수록 오피스텔 임대 시장성은 좋아질 수밖에 없는데 업무지구 인근 오피스텔은 공실률이 낮아 수익성이 좋다.


다음으로 1인 창업자도 늘면서 이들의 수요에 맞춘 소규모 임대 오피스가 각광을 받고 있다.


업무시설의 대명사로 꼽히는 지식산업센터의 경우 공급과잉으로 임차인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작은 규모의 사무실을 저렴하게 분양 받거나 빌려 쓸 수 있는 소형 오피스는 최근 수익형 부동산시장에서 가장 눈길을 끈다.


이는 대형에서 소형으로 선호 면적이 변화하는 추세가 반영된 데다 1인 창업, 스타트업 등 소규모 기업의 창업이 증가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일반 오피스는 높은 보증금, 임대료와 관리비, 신규 인테리어를 해야 하는 수고로 처음 사업을 시작하는 이들에게는 진입장벽이 높았지만 최근 각광 받는 소형 오피스는 다양한 규모의 사무공간이 마련된 데다 저렴한 비용으로 공급돼 창업생태계 활성화에까지 일조한다는 평가다.


실제로 통계청에 따르면 2013년 7만7009개에 불과했던 1인 기업은 2017년 기준 26만4337개로 5년 새 18만7328개나 늘었다.


장경철 부동산일번가 이사는 “최근 규제가 적은 소형 오피스텔이나 소형 오피스가 주목을 받고 있다”며 “금리도 하락세에 있어 임대수요가 풍부하고 수익성이 좋은 수익형 상품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수도권 분양(예정)중인 소형 오피스텔·오피스 현황


-소형 오피스텔-

선유도역 마들렌 조감도.jpg 선유도역 마들렌 조감도

●선유도역 마들렌=국제자산신탁(주)은 서울시 영등포구 양평동5가 24-1번지 일대에 선유도역 마들렌 오피스텔을 9월경 분양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연면적 4,808.34㎡, 지하 2층~지상 14층 1개동 규모로 이중 오피스텔은 지상 2~14층이며 전용면적 ▲16.84(117세대) ▲19.14㎡(65세대) 두가지 타입으로 총 182실 규모로 조성된다. 선유도역 일대에서 첫 선을 보이는 전실 복층으로 마들렌 오피스텔의 실내는 층고가 4m에 달해 개방감을 극대화했으며 계단하부 공간 벽면은 다양한 수납시스템을 설치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다락방은 드레스룸이나 침실, 작업실, 메이크업 룸, 짐을 보관하는 용도 등으로 다양하게 이용 가능해 여유롭고 아늑한 공간을 연출해 선호도가 높다. 당 사업지 주변에 지식산업센터 10여개가 위치해 있으며 주변에 1~2인 가구가 급증하는 반면 원룸형 공급은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1~2인 가구의 최고의 직주근접형 오피스텔이며 직장인들의 내 집마련의 “브릿지 하우스”로 풍부한 임대수요, 서울 3도심 위상의 높은 시세 차익을 노려볼 기회이다. 웰라벨 라이프를 꿈꾸는 젊은 직장인 들에게 한강과 안양천의 탁 트인 더블조망권을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양화 한강시민공원과 선유도공원, 안양천변 체육공원 등 주변 녹지 공간이 풍부해 주거 환경이 매우 쾌적하며 도심 속 건강한 주거 생활이 가능한 오피스텔이라는 평가다. 선유도역 마들렌 오피스텔의 입지가 우수해 편리한 생활이 예상된다. 도보 약 1분거리에 9호선 선유도역이 있고, 20개 노선의 버스정류장이 단지 바로 앞에 자리해 대중교통을 통해 출·퇴근하기가 수월하다. 뿐만 아니라 올림픽대로, 서부간선도로, 안양천로, 공항대로 등 지역 내 주요 간선도로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성산대교, 월드컵대교(예정) 등을 이용하면 여의도, 김포공항을 비롯해 상암, 마포, 마곡지구 등에도 빠른 접근이 가능하다. 2021년 서부간선도로 지하화사업이 완성되면, 교통여건이 더욱 우수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일대는 '한강 생활권'이면서 동쪽으로 여의도, 서쪽으로 목동과 접해있는 서울 부도심이라는 지리적 이점을 갖췄지만 크게 주목을 받지 못한 지역이었다. 하지만 최근 도시정비사업과 각종 개발 등이 추진되면서 빠르게 환골탈태하고 있다. 특히, 월드컵대교와 서부간선도로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성산대교, 가양대교 교통체증을 해소하는 목적으로 건설되는 월드컵대교는, 서울 마포구 상암동과 영등포구 양평동을 연결하는 왕복 6차선, 길이 1,980m의 교량이다. 성산대교 남단에서 금천나들목까지 병렬 터널로 연결되는 서부간선지하도로와 연계될 예정으로 개통이 완료되면 일대 교통편의가 대폭 개선된다. 지난 2016년 3월 착공에 돌입, 오는 2021년 완공이 예정된 서부간선지하도로가 개통되면 출퇴근에 소요되는 시간이 현재 30분에서 10분대로 단축될 전망이다. 월드컵대교 건설사업에 따른 한강변 수혜지는 은평구 수색동 증산동, 마포구 상암동, 성산동, 망원동 등이 거론되며, 한강 이남의 경우 영등포구 양평동, 당산동, 강서구 염창동 등이 대표적이다. 월드컵대교 가까이에는 상주직원 약 4만여명의 마포구 상암DMC를 비롯해 100여개 기업이 앞다퉈 입주 중인 상주직원 8만여명의 강서구 마곡지구가 자리해있다. 마곡지구 기업 입주에 따른 이전 수요를 주목하는 투자자들이 상당해 월드컵대교 수혜지로 손꼽히는 영등포구 양평동, 당산동 등이 재조명되는 상황이다. 서부간선도로 지하화사업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서울시는 해당 사업을 통해 주변 지역의 도시재생을 계획 중이다. 서부간선도로와 이면도로간 단차조정, 도로축소 등이 진행되면, 지상부에 약 14만 8천m²의 유휴 부지가 확보될 것으로 예측된다. 해당 유휴 부지는 공원, 도서관, 임대아파트, 카페 등 다채로운 용도로 활용된다. 고속도로도 일반도로화 된다. 이를 통해 그간 단절돼 온 안양천과의 연계 강화도 기대할 수 있다. 서울시의 2030플랜에 따르면, 당산동 일원의 생활권 내부에서 한강 및 안양천 녹지공간까지 보행 접근성을 향상시킨다는 계획이다. 선유도역~한강~선유도공원 접근로(양평로22길) 일대를 비롯해 선유도역~안양천 접근로(양평로21길)변의 보행 환경을 개선하는 동시에 안양천변 준공업지역 재생 시 안양천 접근로를 새롭게 신설할 예정이다. 기존에 운영되고 있는 올레길 등과 연계해 관광루트로 활용한다는 계획이 눈길을 끈다. 이외에도 재개발 및 재건축 등 다양한 도시정비사업들이 인근 당산동 일원에서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시행은 국제자산신탁(주)이 시공은 (주)마들종합건설이 각각 맡았으며 계약금 10%에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주어진다. 문의 02-3496-2355

동원스위트 종로 조감도.jpg 동원스위트 종로 조감도

●동원스위트 종로(오피스텔)=서울 종로구 효제동 167번지 일원에 1호선 종로 5가역과 4호선 동대문역을 동시에 이용 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 주거용 오피스텔인 동원스위트 종로가 분양중이다. 연면적 3,526㎡(1,066평), 1개동, 지하 3~지상 11층 규모로 주거용 오피스텔 106실 및 근린생활시설 3호로 구성된다. 총 주차대수 60대며 부가가치세(VAT)를 포함한 2억원 초반대의 합리적인 가격대로 책정이 되었으며 전용면적 기준으로 17.57㎡, 17.82㎡ 두가지 타입으로 공급된다. 동원스위트 종로가 들어서는 도심권 4대 문안은 오피스텔이나 소형 아파트 공급이 제한적이어서 새롭게 들어선 소형 오피스텔인 동원스위트 종로의 미래가치는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더블 역세권을 품은 단지는 우수한 강남∙강서∙강북 접근성을 지녀 서울 전역 진∙출입이 수월하며 CBD권역(종로 주요업무지구)에 10분 대로 닿을 수 있다. 역세권 입지 외에도 중앙버스노선을 통한 BRT 이용으로 CBD 등 업무지구 출퇴근이 용이하다. 단지 주변에 각종 관공서(중구청, 종로구청)와 인사동 거리, 명동 거리, 서울대학병원, 동대문 종합시장, 광장시장, 종로3가 귀금속 도매상가 등이 밀집돼 편리한 일상을 영위할 수 있으며 가까이에 위치한 청계천 수변거리를 비롯해 창덕궁, 유네스코 종묘, 동대문역사공원 등의 공간에서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다. 약 70만 상주인원의 CBD(중심업무지구), 150만 유동인구의 동대문상권을 배후로 두고 있는 입지에 자리해 탄탄한 배후수요를 품은 동원스위트 종로는 공실에 대한 우려도 해소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반경 5km 내 다양한 대학교와 대학병원이 자리했으며 동대문 쇼핑타운밀집지역 수요층과 을지로, 충무로, 명동, 종로의 중심업무지구 직장인 수요까지 품을 것으로 전망된다. 동원스위트 종로를 둘러싼 다양한 개발호재도 주목할 만하다. 서울 종로구와 을지로 등 노후화된 지역 재개발사업과 정비사업추진 등 재개발 호재가 이어지고 있으며 종로구 예지동 세운 재정비촉진지구 내 통합개발도 추진되고 있어 향후 미래가치는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계약금 10%, 중도금 50% 무이자 혜택이 주어진다. 문의 010-7407-7153

-소형 오피스-

송도 씨워크 인테라스 한라 투시도.jpg 송도 씨워크 인테라스 한라 투시도

●송도 씨워크 인테라스 한라=한라는 인천 송도 국제업무지구에 짓는 도시형 생활오피스 '송도 씨워크 인테라스 한라'를 9월 중 분양할 예정이다. 송도 씨워크 인테라스 한라는 인천 연수구 송도동 29-8번지(국제업무단지 C6-1블록)에 조성된다. 지하 4층~지상 25층, 2개 동, 연면적 9만3383㎡ 규모다. 전용면적 21~42㎡ 도시형 생활오피스 1242실과 상업시설 271실로 구성된다. 지상 1~4층에는 상업시설이 들어서고, 3층은 문화 및 집회시설, 4층은 글로벌 스마트 메디컬센터가 각각 조성된다. 또 지상 5층부터 25층에 도시형 생활오피스가 배치된다. 도시형생활오피스는 초소형 섹션오피스에 수전시설, 발코니 등으로 주거기능까지 갖춘 신개념 오피스다. 모듈형으로 설계돼 사용자가 필요한 만큼만 분양받을 수 있어 공간 효율성이 높고, 입주기업의 편리한 사무환경을 위한 별도의 지원시설을 제공한다. 지식산업센터와 달리 입주기업 제한도 없다. 사업지가 들어서는 송도 국제업무단지는 68층 동북아트레이드타워(NEATT)를 비롯해 송도컨벤시아, 센트럴파크, 국제학교, 커낼워크,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등이 들어선 송도의 핵심 구역이다. 송도 씨워크 인테라스 한라는 그 중심에 들어선다. 기업의 필요에 맞게 사무실 규모를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고, 일부 입주 오피스에 발코니가 무상으로 제공된다. 지상 5층에는 업무지원 공유시설인 야외 스카이 테라스, 접견실, 중·소회의실, OA실, 프라이빗부스 및 릴렉스룸 등이 설치되고, 카셰어링, 세무 및 회계·법무·금융 컨설팅, 통번역 서비스 등 업무지원, 제휴 서비스가 지원된다. 교통여건은 인천 지하철 1호선 인천국제업무지구역이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하고, 건물 인근으로 송도내부순환노선 트램 1단계가 2026년 개통될 예정이다. 송도 트램 1단계는 인천글로벌캠퍼스~송도랜드마크시티를 연결하는 노선이다. 또 제2경인고속도로, 제2외곽순환도로를 통해 서울·수도권을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인천 송도~서울 여의도~서울역~경기 남양주 마석을 잇는 광역급행철도(GTX) B노선도 추진된다. GTX-B는 인천과 서울 생활권을 20분대에 연결하고 남양주 마석까지는 50분 안에 이동이 가능하다. KTX경부선과 연결되는 인천발 KTX 노선도 연결된다. 생활편의시설은 달빛축제공원, 현대프리미엄 아울렛, 신세계몰, 롯데몰, NC몰, 세브란스 병원, 아트센터인천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지난 2003년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된 송도국제도시는 교통과 교육, 상업시설 등 기반시설이 개선되고 기업 이전도 늘어나고 있다. 포스코건설, 삼성바이오로직스, 코오롱글로벌 등 다수의 대기업과 유엔 산하 국제기구 등이 입주했다. 한국판 실리콘밸리와 같은 개방형 혁신창업 거점이 될 스타트업파크, 인천신항 물류크러스터, 워터프런트 건설 등 대규모 개발 계획도 진행 중이다. 문의 010-2732-9283

덕은지구 드림코어테라스 조감도.jpg 덕은지구 드림코어테라스 조감도

●덕은지구 드림코어테라스=서울 한강조망권을 누릴 수 있는 상암지구와 근접한 ‘덕은지구’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 가운데 덕은지구 미디어밸리의 첫 중심 상업용지에 한강조망권을 품은 ‘드림코어테라스’가 독점상가로 선착순 분양한다. 고양시 덕은지구는 총 면적 64만6,000여㎡로 4,815세대(1만2,711명)가 들어서는 도시개발지구이다. 바로 옆에 위치해 있는 옛 국방대학원 부지에도 주거시설 2,400세대가 들어올 예정으로 총 7,500세대 규모의 신흥주거지로 구축된다. 특히 덕은지구 내 상업지 비율은 단 1.3%에 불과해 지구 내 첫번째 복합상업시설로 경쟁력이 우수하다. 지하2층~지상13층으로 지상1층~7층까지 상가, 8층~12층까지 섹션오피스, 13층은 스카이라운지로 조성된다. 층별로 다양한 MD가 권장되고 특수업종을 선점하기 위해 선착순 선점가능하다. 신도시와 비교해 개발규모는 작은 편이나 탁월한 입지로 고양시는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수도권서북부 도시이다. 동쪽으로는 서울 마포구 상암지구가 위치해 있으며, 남서쪽으로 가양대교만 건너면 강서구 마곡지구가 위치해 풍부한 배후수요를 품고 있다. 서울 주요 업무지구 사이에 위치해 있는 입지 덕분에 서울 생활권이 가능하며 가양대로와 강변북로, 제1자유로, 제2자유로 등을 이용해 서울 중심지 및 인천공항으로 이동이 용이하다. 원종~홍대간 지하철 덕은역이 신설될 예정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하기도 편리하다. 다양한 녹지공간과 문화, 여가시설을 편리하게 누릴 수 있으며 노을공원, 월드컵공원, 하늘공원 등 녹지공간을 품고 있다. 덕은지구 중심상업지역(상업2)의 ‘드림코어테라스’는 상암DMC와 연계되는 미디어밸리로써 덕은지구 자족도시의 코어역할이 기대된다. 국방대터와 상암디지털미디어시티(DMC)와 연계하여 미디어 복합타운을 계획 중으로 향후 높은 프리미엄과 희소성을 갖추었다. 한강생활권 상가와 오피스(사무실)는 수요 대비 공급이 한정적이다 보니 추후 시세차익이 예상된다. 주변에 아파트단지와 미디어복합타운으로 상주인구 및 유동인구를 확보하기 용이하다. 초역세권으로 신도시급 미디어밸리 개발호재와 한강조망권으로 선호도가 높다. 문의 1599-1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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