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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작자
소설가 김경민입니다. 소설은 쓰지 않고 엉뚱한 기록 중입니다. 책은 총 13권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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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혜숙
<친애하는 나의 어른들>을 썼습니다.살고 씁니다. 쓰면 잘 살 수 있어서 자주 씁니다. 쓰고 생각하고 사는 사람으로 존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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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별 Toni
토니의 책여행_영어 원서 북클럽, 쓰작_온라인 함께 쓰기 모임을 이끕니다. 미국 도서관에서 일합니다. 미국 남편과 사는국제가족입니다. '나의 이야기는 들려져야 한다'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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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준
준이 행복했으면 했다. 성실하고 총명하고 정의로우니까! 이젠 쉬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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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용
신평이씨 판서공파 뼈대 있는 집안 장남의 장남. 아들바보. 네이버 검색창에 또치마대 치면 나오는 바로 그놈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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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칼라책방
누구나 들락거리는 미칼라책방입니다. <목수와 그의 아내>, <나에게 선물한 겨울>, <도서관 뒷담화>, <안산문화예술단>, <두 손 육아에서 뒷짐 육아로>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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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잠
아인잠은 독일어로 외롭다는 뜻으로 '고독','자기 자신과 하나되는 사람'이라는 의미가 들어있다. 자기안에서 평온해지는 사람. 외로움과 일상의 감정들을 글로 표현하는 아인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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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에너지 옥랑
3년차 귀촌러이자 세아이의 엄마. 별이 보이는 양양에서 진정한 나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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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
수년간 해외생활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본래의 자리로 돌아와 하던 일을 하지만 글로 사색과 마음을 그려내는 작업이 좋아 글을 씁니다. 오늘도 마음을 씻어내고 감성을 녹여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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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꽃언니
고려대-맥쿼리대 통번역 석사과정 휴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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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다
인생이 뜻대로 잘 풀리지 않았지만 덕분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남다른 인생 이야기와 스쳐지나가는 생각을 진솔하게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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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아 Mulia
평범하게 사는 삶이 최고라 여기는 40대...좌충우돌, 갈팡질팡대는 일상 속에서 느끼는 순간순간의 고뇌와 기쁨을 통해 성장해 가고 싶은 꿈있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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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마흔
무거움 속에 가벼움 삭막함 속에 따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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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든
아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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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머리 앤줌마
앤줌마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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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백
마음의 흔적을 따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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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앤박
전자책 <My Story 은행, 나무가 되다> 저자 34년 은행 생활을 마치고 글을 쓰면서 나를 만나고 타인을 만나고 세상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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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캣
피터캣 10년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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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도시사회학을 공부하는 늦깎이 박사과정생으로 사회적기업에서 로컬 혁신, 지역 연구 관련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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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숲길
초록숲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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