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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로토
집순이 백조는 틈날 때마다 그림을 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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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렁양
세상, 오늘 가장 즐거울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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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N
예측불허한 삶이 그저 순풍을 타고 흘러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필명을 ‘슌’(順, 순할 순)이라고 지었습니다.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외 다섯 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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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진기행
혼란한 77년생. 살아보니 이렇다.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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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두들
몽글몽글해지는 따뜻한 순간을 그려요 :) illustrator. 오늘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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