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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잉오렌지
아무 말도 하지 못했던 말없는 아이는 반항심을 토대로 성장하여 언제나 말을 씨부려야 하는 기획자가 되었답니다. 내가 가장 반항하는 대상은 나 자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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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불씨
창업자 인사이트와 브랜딩 이야기, 그리고 와이프에게 바치는 프로포즈 책. 내 마음속 남아있는 작은 불씨가 번져 따뜻한 세상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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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Seo
생산성을 높이면 삶이 여유로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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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
이소희의 브런치입니다. 공무원으로 근무하다 퇴직했습니다. 공직 울타리 안에서 살다가 세상 밖으로 내던져진 기분이지만 던져진 김에 하늘 높이 자유롭게 날아올라 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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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니
괜찮지 않아도 괜찮습니다.원래 인생은 조금씩 구리거든요. 37세. 작은 회사의 대표로 8년을 살았습니다. 희노애락 중 대부분은 ’노‘인 상태지만 사실은 사랑이 전부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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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
부부 동반 퇴사 후 1년간 세계여행을 하고 돌아왔어요. <자기만의 공간>의 책방지기로 살다, 지금은 '아이'라는 세계를 여행하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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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꾸미
매일쓰는 습관을 갖는게 저의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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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영
디자인과 글과 그림과 수업과 연구를 모두 조금씩 하며 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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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완
달걀을 너무 여러 바구니에 담은 미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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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
안녕하세요, 기획자 레오입니다. 다채로운 삶, 나다운 삶에 관심이 많습니다. 네트워킹 /기록을 통해 더 나은 내가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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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glecs
Eaglecs의 Brunch 입니다. 최근 30년간의 직장 생활을 마쳤습니다. 그간 쌓인 경험을 바탕으로 평범한 사회인이 궁금해 할 만한 다양한 주제로 수필을 써 내려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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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
15년간 모든 수입을 글에 의존하고 있는 백면서생. 그럼에도 백지를 놓고 펜을 들면 두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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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러 문
고요한 마음으로 달님을 마주하길 원합니다. 情의 이름으로 나와 그대들을 용서하고 싶은 글쟁이. 글의 힘을 믿는 사람들과 일상과 마음을 나누며 치유의 삶을 살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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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의 유럽일기
독일에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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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태진
제약/바이오 분야 전문경영인입니다. 직장, 경력관리, 제약/바이오산업, 인생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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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그리
더 나은 삶에 대하여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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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우디디자인랩] 대표. UX/UI 중심 코칭·칼럼·강연을 합니다. 11년간 현업에서 디자이너와 PO로 디지털 프로덕트를 기획·디자인하며 세 권의 책을 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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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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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자까
제주의 말수의사, 출간작가. 글쓰기&운동&뮤지컬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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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 teacher
서울에서 제주도로 이주한 초등교사였는데, 서울의 예중에 입학한 딸을 따라 다시 서울로 온 그냥 딸바부팅이! 독서와 글쓰기를 좋아하고, 매일이 여행인 행복한 삶을 꿈꾸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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