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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혜
정선혜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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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똥이
함께 여행하던 친구가 비명을 지릅니다. ‘제발 멈춰!' 그렇습니다. 저는 자타공인 INFP로서, 생각이 공장의 기계처럼 돌아갑니다. 나름의 개똥철학을 공유하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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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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