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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분더
쓰면서 나아지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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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id Ann
최대한 진솔한, 그래서 흥미롭고 선명한, 그런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제 이야기도 그렇길 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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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라
어쩌다보니 좋아하게 된 일은 죄다 돈이 안되는 일인 자본주의 부적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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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빵가게
(웹진) 동시빵가게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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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이슬
1n년 차 출판 편집자입니다. 이슬이를 벗 삼아 오늘도 책을 만듭니다. 책 한 권의 마감이 끝날 때마다 조금씩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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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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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우
문화평론가 겸 변호사이며, <분노사회>,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 <그럼에도 육아>, <사람을 남기는 사람>, <AI, 글쓰기, 저작권> 등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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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콩
똘콩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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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취향
공간을 설계하던 사람이 일상 속 취향을 탐구하고 기록하며 확장해 나갑니다. 좋아하는 것을 더 깊게 좋아하는 걸, 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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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담
삶과 일의 경계에서 나를 지키는 문장 시리즈 《여백의 문장들》연재. Instagram @yoondam_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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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옥스포드주민
소아과 의사이자 엄마로 정신없이 살아오던 중 주어진 1년간의 연수 기간. 아들과 영국살이를 하며 겪은 생각지도 못했던 눈물겨운 에피소드 모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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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영
꽃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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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샤인로그
아이가 자라는 반짝이는 지금을 느끼는 일. 볕 드는 나날들의 대체로 따숩고, 슬쩍 웃게되는 이야기를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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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로리
책과 여행을 좋아하고 사진찍는 것에 진심입니다. 작고 소소하고 귀여운 것들에 미칩니다. 아직도 핑크를 사랑합니다. 평범한 일상도 소중히 여기는 저는. 아직 소녀같습니다. _박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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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보라
작가, 블로거, 유튜브 크리에이터, 소설 OST 음반 제작, 아트워크 디자인, 다큐멘터리 작가 등으로 살았지만 작가라는 직업을 가장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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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Lapres midi
인생의 오후 즈음을 살고 있는, 하지만 반전 있는 오후를 보내고 싶은 초보작가 오후(라프레미디)입니다 라프레미디(L'apres midi )는 프랑스어로 오후란 뜻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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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일학년담임
농촌의 작은 초등학교 1학년 교사입니다. 만 여섯 살 갓 넘은 아이들이 성장하느라 얼마나 애를 쓰는지, 그 노력들이 왜 숭고한지, 성장의 경건함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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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다해
소망다해의 브런치입니다. 캐나다에 살며 느꼈던 생생한 모든 것과 이곳에서의 열정 넘치는 하루하루를 기록하며 제 인생의 남은 에너지를 여기에 쏟아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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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현 작가
🌟나의 스토리가 스펙이 되는 글쓰기 모임 -빛.쓰.다. 모임 운영 🌟삶을 자유롭게 유영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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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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