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함을 보여줘!

조선일보 일사일언, 모두 조금 더 다정했으면 좋겠다.

by 지식나눔

< 조선일보 일사일언 기사 링크>

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023/0003913973?type=series&cid=1014866



<다정함을 보여줘!> 신문사설 요약


“그래서 뭐, 어쩌라고? 그게 나랑 무슨 상관이야?”, “쓸데없는 일에 마음 두지마. 그러게 사람을 왜 그리 쉽게 믿어?”


나와 상관없는 일에 신경쓰지 않고, 쓸데없는 일에 마음 두지 않으며, 사람을 믿지 않는 삶은 그렇지 않는 삶보다 훨씬 평온할 것이다. 하지만 마음 한편이 쓸쓸해지는 건 어쩔 수 없다.


이럴 때마다 떠오르는 영화가 있다.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2022)이다.


주인공 에블린과 딸의 다툼이 남편이 외친 ‘그만해. 다정함을 보여줘’ 한마디로 해결된다. 다정함이 전략적 해결책이다.


다정함을 가볍게 여기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다정해지기만 하면 해결되는 일들이 생각보다 많다. 모두 조금 더 다정해졌으면 좋겠다.



<내 의견>


최근 주변에서 ‘그래서 뭐, 어쩌라고?, 왜 그리 사람을 쉽게 믿어’라는 소리를 자주 듣는 것 같다. 이는 배려와 다정함보다는 비교 경쟁을 통해서 자신의 이익을 극대화하는 것이 삶의 목적으로 자리 잡은 사회현상인 것 같다.


하지만, 자신의 이익을 극대화할수록 경쟁은 더 심화되고, 갈등의 골이 깊어지는 것은 나만의 생각일까?... 지금은 서로 다정한 말과 배려가 더 필요한 시대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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