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역경에 무너지지 않고 더 나은 사람으로 성장하려면 회복탄력성을 높여야 한다. 그러려면 회복탄력성의 9가지 구성요소를 줄줄 외우고 몸에 착 붙이려고 노력해야 한다.
회복탄력성을 쉽게 외우려면 스토리텔링식으로 이야기하듯 외워야 한다.
범사에 감사하라.
누구나 아는 상식이다. 성경에 나오는 구절이다.
그래서, 외우기 쉽게 마음에 좋은 습관, 감사하기부터 시작한다.
1. '감사하기'를 평소에 3가지 이상 생각하고 기록하는 사람은 자신의 단점보다 장점을 보게 된다.
2. 그래서 일상생활에서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고 그에 집중하여 작은 성공을 지속 경험한다. 그에 따른 행복의 기본 수준인 '생활만족도'가 높아진다.
3. 생활만족도가 높아지면, 노력하면 결국은 해낼 수 있다는 믿음이 생겨 '자아낙관성'도 높아진다.
4. 자아낙관성이 높아진 사람은 역경이 발생할 때 긍정의 뇌가 활성화되어 모든 사건을긍정 스토리텔링으로 해석하는 긍정 '원인분석력'이 커진다.
5. 긍정 원인분석력이 높아지면, 고난의 압박과 스트레스 상황에서도 평온함을 유지하는 '감정조절력'이 생긴다.
6. 평온함이 유지되는 감정조절력 강화되면, 고통의 과정을 즐거움으로 승화시키는 것이 가능하게 되어 즉흥적인 감정에 따라 행동하는 충동적 행동을 자제하는 자율적 '충동통제력'이 커진다.
7. 이렇게 환경에 따라 좌우되는 충동을 통제하고 기쁨과 즐거움의 긍정적 정서와 자신을 이해하는 힘이 커지면,
자기 자신이 다른 사람과 연결되어 있다는 정도 즉 '상대방'이 '나'라는 개념에 포함되는 '자아확장력'이 생긴다.
8. 자아확장력이 커진 사람은 상대방의 호감을 끌어내는 관계적 말하기를 능숙하게 하는 '소통능력'이 커진다.
9. 소통능력이 커지면 역지사지 즉, 잘 듣고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하는 '공감능력'도 커진다.
이렇게 스토리텔링식으로 생각하면,
감사하기-> 생활만족도 -> 자아낙관성 -> 원인분석력 -> 감정조절력 -> 충동통제력 -> 자아확장력 -> 소통능력 -> 공감능력 등 9가지 회복탄력성 구성요소를 쉽게 외울 수 있다. 그리고, 내 삶 속에 적용하여 회복탄력성이 높은 사람이 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