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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서연
장소, 사람, 역사로 엮인 감성을 시와 글로 기억하려 합니다. 오래된 공간에서 지난 역사를 떠올리며, 현재의 삶을 성찰하고, 지혜롭게 미래를 맞이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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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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