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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시퀸 이지
시간, 공간, 돈, 멘탈 털린 이들을 위해 몸 쓰고 글 쓰는 사람. 대딩 워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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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루이스
오랜시간 방황하다 길을 찾고 뽀짝뽀짝 그 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같이 가자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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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
셰익스피어가 그랬다. 장미라는 이름을 바꾸어 불러도 향기는 그대로 남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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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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