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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때하자
현직 사무관. <PSAT 원래 이렇게 푸는 거야> 저자. 디자이너가 되고 싶었으나 공부하다가 얼떨결에 고시까지 보고야 말았다. 책 한 권 낸 뒤로 본업은 작가라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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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
회사 다니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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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은
전 9급 공무원, 현 화과자 공방 사장. 저는 어떤 사람이 되어가는 중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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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
순간순간을 가치있게, 흘러가는 시간을 붙잡아 두기 위해 글을 씁니다. 투박하지만 마음을 담아 글을 쓰고 싶습니다. 나를 위한 글이 그대에게도 위로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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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bin
문화와 외국어를 배우며 자유롭게 생각하고, 살고 싶습니다. 틈만나면 어디론가 떠나 우연 속을 허우적대며 무언가 느끼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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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소년
오늘의 나는 어제의 나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되자는 마음가짐으로 살아가는 백면서생입니다. '성장'을 주제로 한 일상의 경험과 깨달음을 글로 써내려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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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수돌
회사에 다니면서 브런치작가로 시작해, 현재는 프리랜서 작가이자 강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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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rie
누군가는 공감해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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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라
당신을 위로할 말들을 찾아내고 싶습니다. 삶과 예술을 넘나들며 고민합니다. 책 <한밤의 미술관>,<지금 내가 듣고 있어요>,<보내는 이, 빈센트>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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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심이
옹심이처럼 따땃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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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on Tree
이곳을 다시 일구기 위해 묵은 글들을 내렸습니다. 묵정밭이 된 이곳을 여전히 찾아와 주시는 작가님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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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도르
언제나 나자신으로 살자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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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연재
30대부터 4,50대까지 공감할 수 있는 생활 속 통찰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우리만의 리듬으로 삽니다><내가 힘들었다는 너에게><혼자 살면 어때요 좋으면 그만이지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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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름
보통의 이야기를 적습니다. 보통의 행복과 보통의 기쁨, 그리고 보통의 슬픔과 보통의 위로. 보잘 것 없는 것들로부터 어쩌면 삶이 시작될지도 모른다고 믿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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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서
첫 산문집 <기적일지도 몰라> 전국 서점, 온라인 서점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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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있는 희애씨
My Life But Better. 더 나은 일상을 꿈꾸는 프로N잡러입니다. 4개의 분야, 7개의 직장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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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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