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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미
양가어머니들의 치매간병 10년의 기록을 <염병할년, 그래도 사랑합니다>라는 제목으로 출간을했다. 이젠 그 무서웠던 치매의 그림자가 서서히 나를 쫒아오고있는 일상을 기록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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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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