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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링
십년을 넘어 한 곳에 고인물이 되어 직장생활을 하다보니 좋아하던 글쓰기도 어느새 손을 놓고 살았더라고요. 제대로 배우지 못한 끄적거리는 글이라도 지금 다시 시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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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희
<회사는 나를 책임져주지 않습니다> 저자. 함께 성장하는 보통사람. 공감으로 위로하는 글을 씁니다. (매주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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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수
순간의 감정을 기록하는 일을 사랑하여 기록을 남기려합니다. 여행과 글, 그리고 마케팅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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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뷸런스
틈날때 잠깐씩 글을 쓸 수 있는 삶이 감사한 평범한 직장인의 작은일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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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
콘텐츠를 업으로 삼고 있습니다. 일 얘기, 사람 얘기, 여행 얘기, 세상 얘기를 기록합니다. 그리고 2021년 5월 5일(추정)생의 육묘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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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때하자
현직 사무관. <PSAT 원래 이렇게 푸는 거야> 저자. 디자이너가 되고 싶었으나 공부하다가 얼떨결에 고시까지 보고야 말았다. 책 한 권 낸 뒤로 본업은 작가라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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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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