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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시안
천천히 읽어야 하는 글을 씁니다. 머물 준비가 된 사람만 남아도 괜찮습니다. 빠른 공감보다 솔직하고 오래 남는 문장을 쓰려 노력합니다. 종이책을 좋아 합니다. 브런치 93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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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마음챙김 한의사
공황장애를 극복한 뒤, 마음 치유에 대한 글을 쓰고 공연을 합니다. 우울, 불안 등 마음의 병으로 무너진 사람에겐 일생의 소망일 수도 있는 '평온한 하루'를 되찾아 드리려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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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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