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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비
안녕하세요. 작가 여우비입니다. 화창한 날씨에 가끔 내리는 찰나의 여우비는 밝게 지내다가도 순간적으로 우울함이 스쳐지나 가는 우리의 인생과 많이 닮아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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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ty
먹고 사는것에 진심, 최선이 전부인줄 알았던 그녀가 매일을 여행같이. 오늘이라도 떠날수있는 가벼운 무게로 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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