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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향금
김향금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그림을 그리면서 ‘작업과 일상, 그 사이의 사유’를 기록하며 독자와 소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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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눈
글쓰기를 두려워하던 생물 교사입니다. 학생, 교사와 삶을 나누며 드는 생각들을 쓰고 싶습니다. 글로써 위로를 줄 수 있게 되길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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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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