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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영어 중독자라니까
영어로 에세이를 10년간 쓰고 가르치고 있다. 그 과정에서 정신적인 치유를 얻었고 글쓰기에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 밴드<매일세줄90일영작마스터>의 파운더로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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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시 작
일상을 색다른 시각으로 보는 작가 일 시 작 입니다. 브런치세상에서 제가 느껴가는 일상의 참신함에 대해 서로 얘기나누며 공감해 나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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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 파커
마감 노동자. 글로 먹고 산지 16년. 읽고 쓰고 듣고 말하는 모든 것을 좋아함.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고 글쓰기는 여전히 어렵지요. 어쩌다 아직 회사원, 취미는 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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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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