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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시안
말하지 못한 감정과 쉽게 흘려보낸 문장들 사이를 기록합니다. 빠른 공감보다 솔직하고 오래남는 문장을 쓰려 노력합니다. 내면을 소중히 여기는 구시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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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마지막이 되어야 할 소피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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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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