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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단
22살 예쁜나이였다. 희귀성 난치병 진단과 함께 내 삶을 지휘할 수 없을것이란 가난한 마음의 나를 스스로 돌보며 어느덧 불혹이 지나 거북이처럼 잔걸음을 내딛는 나를 응원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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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eilRnC
내 일은 연구(Research)하고 비평(critic)이지만, 지금은 일하고, 먹고, 자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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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바늘
나비바늘의 브런치입니다. 퇴직 후 서울집과 시골집 반반살이를 하며, 한동안 책을 멀리했듼 사람이 다시 책을 읽고 독서모임도 하며 글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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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배우
퇴근 후 9시, 나는 방구석 배우가 된다. 낮엔 허프로, 밤엔 허배우 대본 한 권이면 어디서든 방구석 연기자. 딱딱하게 굳은 당신의 마음에, 오늘 밤 '연극 한 줄'을 처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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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마음의 대피소 마음벙커
세 아이를 키운 엄마에서 정신건강전문요원으로, 울지 못한 당신의 마음이 잠시 쉬어갈 대피소가 되겠습니다. 그대들의 마음에 가닿는 글을 쓰고 마음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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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ta
미술사 전공 석사 | 전시·학술 텍스트 전문 번역 (한·영·일·중) 현직 갤러리스트 미술사학과 박사과정생 미술사 전문자료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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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자필름
다양한 개념을 빌어 사유하기[교육, 인문,독서, 감정적 자본, 사회적 자본 등]에 관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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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Cloud
미국 건축가. Technical Architect. Perkins&Will. SOM. 초고층/ 파사드 디자인. 아빠. 남편.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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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움
두 아이의 엄마이자 15년째 장애통합교사입니다. 사람도 관심과 사랑을 먹고 자라는 자연의 일부임을 깨닫고 성심을 다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나를 키워준 것은 인연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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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angsoop
나무처럼 다양하고 유익한 글을 키워 숲처럼 가꾸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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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oyang
코코양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내가 보는 나의 세상일, 내앞에 찾아와주었던 것들의 기억들, 다시 볼수 없는 것들에 대한 회상, 글로 적으면 신기하게 예뻐지는 소중한 추억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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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메이커 지니
서점에서 15년 동안 책과 사람을 만났어요. 코로나 시기에 퇴사했고, 현재는 두 아이를 키우며 일상과 경험을 기록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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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영
게임 장르 연구를 지향하고 있는 오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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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k
공연/축제/콘텐츠 기획자에서 문화공간 컨설턴트로 2번째 직업을 시작한지 20년. 사람들이 좋아하는 문화공간, 지금 필요한 문화공간을 찾아다닌다. 스페이스 프로그래밍이 주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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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백락 Jung BaekLak
대한민국 시인을 살기로 작정했습니다. 시, 시조, 디카시로 등단해 희망과 위로의 작품을 쓰고 있습니다. 영어로 사람과 소통하고 세계와 소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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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둥
눈물도 체력이고 감정에도 잔고가 있음을 깨닫고, 바닥난 마음을 다시 채우려 글을 씁니다. 감정 파산에 이른 나를 다시 세우는 기록. <자기회복 선언문> 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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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욱
저서 『나는 백 살에 가장 눈부시고 싶다』, 작사 곡 <말씀 따라 그대로>, <다시 만날 수 있을까>, <하얀 이별 >, <콩딱콩딱>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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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홍윤
심홍윤의 브런치입니다. 자연을 사랑하고 동물을 좋아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순수 그대로 관찰하고 느끼거나 본 그대로 글을 쓰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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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아
삶의 작은 순간을 깊이 들여다 보려는 박노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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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topian
이상적인 미래를 오늘로 가져오는 과정에서 필요한 정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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