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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온도
'맛있는 글'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우연히 발견한 밥 집에서 만난 따뜻한 '위안'이 되길 희망합니다. 때로는 뜨거워서, 때로는 차가워서 힘든 우리 마음의 적정온도를 지키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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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독
투자와 장사하는 청년입니다. 성공을 목표합니다. 험난한 과정들을 작가의 관점으로 써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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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진
취미는 '천천히', 특기는 '꾸준하게'로 삼으며 영화에 관해 생각하고 쓰고 말하는 사람. 이메일: mapside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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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빈
에세이와 시를 쓴다. 영어 이름은 bart. 취향존중 에세이 <이까짓, 민트초코>를 출간했다. 딩크족이지만 아이들을 좋아한다. 조카 바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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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진
말랑해보이지만 단단한 이야기를 그리고 쓰는 사람. 필명은 임수진과 바리수:) 인스타그램/bari__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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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용회의 사이콜로피아
사이콜로피아 대표 | 출간 작가 | TV, 라디오 방송 출연 | 심리학 전문 강사 | 심리학 대학원 입시 코치 | 문의: yonghhe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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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N
예측불허한 삶이 그저 순풍을 타고 흘러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필명을 ‘슌’(順, 순할 순)이라고 지었습니다.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외 다섯 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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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하
직장인입니다. 마음은 작가가 되고 싶다던 어린 시절에 머물러 있습니다. 피부에 닿는 현실, 서랍 속에 넣어둔 지난 추억들을 글로 옮기며 잠시나마 울림을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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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고래
그렇게 돌아간 바다에서, 고래는 다시 바다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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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봄
돌아봄 / 다시, 봄 / 그리고 돌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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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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