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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Way
일상을 공유하고 추억을 기록하는 My Way 입니다. 과학고와 카이스트를 졸업한 아들의 교육법을 기록하고, 30년지기 친구같은 부부의 일상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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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일리
가난은 부끄러운 결핍이 아니라 나의 삶을 이루는 한 조각입니다. 그것을 받아들인 순간 나는 더 이상 흔들리지 않게 되었습니다. 성공보다 중요한 삶의 가치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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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하는베짱이
<독서와 글쓰기에 진심인 사람입니다> 독서 습관을 바탕으로 강연과 도서 출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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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삶은 무수한 이야기로 가득차있지요. 그러나 그 이야기들을 쓰거나 말하지 않으면 모두 사라진답니다. ㅡ한나 아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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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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