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8
명
닫기
팔로잉
8
명
캐나다 부자엄마
소설 같은 인생. 인생 같은 소설
팔로우
core
내 몫의 삶을 빠짐없이 남김없이
팔로우
슝이모
자칭 자발적 유목민. 천문학잡지 기자, 출판기획자, 여행가, 국제개발협력 현장 활동가의 길을 걸어오다 보니 어느덧 중년. 이제는 태국에서 한국어교사로 인생 2막의 장을 엽니다.
팔로우
우연의 음악
이야기 꾼
팔로우
김이람
일본 생활 15년차, 시골에서 유유자적 먹고 마시고 쓰며 삽니다.
팔로우
멍작가
작가 & 일러스트레이터. [잘할 거예요, 어디서든], [나만 그랬던 게 아냐], [그러게, 굳이 왜]를 쓰고 그렸습니다. 독일에서 강아지를 산책시키며 사부작 작업하고 있어요.
팔로우
jeudi
페미니스트. 프랑스 유학 중 탈주. 여성 퀴어.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