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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의 기억을 글로 풀어냄으로써 스스로 치유하는 과정 중에 있습니다. 마지막 마침표를 찍고 나면 어느새 상처 하나가 아뭅니다. 그래서 오늘도 그 시절의 기억을 더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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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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